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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2010-03-11 09:26:04 2
mb는 진짜 복받은 새끼같아. [새창]
2010/03/11 19:49:12
복이 아니라 저정도면 패턴이죠.
417 2010-03-11 09:26:04 1
mb는 진짜 복받은 새끼같아. [새창]
2010/03/11 19:49:12
복이 아니라 저정도면 패턴이죠.
416 2010-03-11 09:06:29 1
퍼뜩_나온나_임마.swf [새창]
2010/03/11 00:29:38
저런 학생은 평소에도 웃긴녀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5 2010-03-11 09:04:03 0
YTN 뉴스 40대가 술먹고 초등학교 쳐들어가서 성폭행시도. [새창]
2010/03/11 00:28:21
쇼생크 교도소같은곳이 어디 또 없나?
414 2010-03-11 08:57:44 9
김장훈, 독도 놓고 일본과 싸우면 승산 90% [새창]
2010/03/11 05:23:10
이런사람이 진정 애국자다.

싸이의 말대로 진정한 챔피언임
413 2010-03-11 08:57:44 18
김장훈, 독도 놓고 일본과 싸우면 승산 90% [새창]
2010/03/11 10:18:03
이런사람이 진정 애국자다.

싸이의 말대로 진정한 챔피언임
412 2010-03-11 08:57:44 9
김장훈, 독도 놓고 일본과 싸우면 승산 90% [새창]
2010/03/11 10:18:03
이런사람이 진정 애국자다.

싸이의 말대로 진정한 챔피언임
411 2010-03-11 08:55:21 2
오늘 고려대 정대 후문에 붙은 대자보 [새창]
2010/03/11 00:07:40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가 사회를 거부하는 히피나 희대의 반항아이자 풍운아가 아닌,

우리가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25전쟁터에서 살아남아 지옥같은 가난을 그래도 '우리 자식들은 이런거 겪지 말게 하자'는 마음으로 모두가 똘똘뭉쳐 죽어라고 노력했듯이(비록 그 과정에 자본가-노동자 갈등이 생기고 민주적 갈등이 생긴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없이는 우리가 있을 수 없습니다)우리도 다음 후세, 거창할 필요없이 적어도 우리 자식들에게는 이런 냉정하고 눈물나오는 현실을 대물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참고 계속 노력할겁니다. 정말 한때는 사회/복지직 공무원 견습(말이 견습이지 파트 한두개를 같이하고 전반적인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입니다)으로서 못볼걸 너무 보고 또 제도상의 한계도 너무 많이 느껴서 핀란드나 스웨덴,덴마크 같은 복지 선진국에 가서 복지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지금은 계속 그대로 대학교수를 하고 싶습니다.

고등학교/중학교 애들이 아닌 그래도 철든 대학생한테 제가 성적이 아닌 인생에서의 명강의를 들었던 교수님들만큼 그 미래의 학생들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싶어요.

아직까지 우리가 희생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렇게 해야한다면 그게 더 좋은거겠죠
410 2010-03-11 08:55:21 1
오늘 고려대 정대 후문에 붙은 대자보 [새창]
2010/03/11 01:34:44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가 사회를 거부하는 히피나 희대의 반항아이자 풍운아가 아닌,

우리가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25전쟁터에서 살아남아 지옥같은 가난을 그래도 '우리 자식들은 이런거 겪지 말게 하자'는 마음으로 모두가 똘똘뭉쳐 죽어라고 노력했듯이(비록 그 과정에 자본가-노동자 갈등이 생기고 민주적 갈등이 생긴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없이는 우리가 있을 수 없습니다)우리도 다음 후세, 거창할 필요없이 적어도 우리 자식들에게는 이런 냉정하고 눈물나오는 현실을 대물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참고 계속 노력할겁니다. 정말 한때는 사회/복지직 공무원 견습(말이 견습이지 파트 한두개를 같이하고 전반적인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입니다)으로서 못볼걸 너무 보고 또 제도상의 한계도 너무 많이 느껴서 핀란드나 스웨덴,덴마크 같은 복지 선진국에 가서 복지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지금은 계속 그대로 대학교수를 하고 싶습니다.

고등학교/중학교 애들이 아닌 그래도 철든 대학생한테 제가 성적이 아닌 인생에서의 명강의를 들었던 교수님들만큼 그 미래의 학생들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싶어요.

아직까지 우리가 희생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렇게 해야한다면 그게 더 좋은거겠죠
409 2010-03-10 22:35:30 1
열혈강호 작가(양재현)님이 쓰신 글 [새창]
2010/03/10 20:19:13
네이버 블로그 인기검색어 - 원피스/나루토 등등 xxx화 번역

이게 우리나라 소위 자기들을 만화팬들이라고 자청하는 대다수의 머저리들의 현실

(그래도 개중에는 번역본으로 먼저 스토리를 보고 소장용으로 단행본을 구입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원피스가 그림이 어떻게 내용구성이 어떻고 나루토가 어떻고 하는 수 많은 친구중 그 만화책 전권을 소장한 친구는 단 한명봤슴다
408 2010-03-10 22:35:30 0
열혈강호 작가(양재현)님이 쓰신 글 [새창]
2010/03/10 22:15:32
네이버 블로그 인기검색어 - 원피스/나루토 등등 xxx화 번역

이게 우리나라 소위 자기들을 만화팬들이라고 자청하는 대다수의 머저리들의 현실

(그래도 개중에는 번역본으로 먼저 스토리를 보고 소장용으로 단행본을 구입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원피스가 그림이 어떻게 내용구성이 어떻고 나루토가 어떻고 하는 수 많은 친구중 그 만화책 전권을 소장한 친구는 단 한명봤슴다
407 2010-03-10 22:18:31 0
저 지금 죽을려고 약먹었습니다. [새창]
2010/03/10 21:28:04
욕하지 않고...힘든일이니까 이야기하자면..

나중에 응급실가서 위세척하거나 머리가 깨질듯한 두통으로 사나흘 병원에 드러누워있다보면요...

난 죽고싶은데 내 몸은 어떻게해서든 살려고해요. 무능한 몸 주인은 그만 살고 싶은데...내 몸 하나는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아둥바둥거려요. 그걸 생각하면 눈물이 나서 죽지도 못하더군요.

글쓴이분

보석이 아름다워지기까지는 원석에서 제 살을깎는 처참한 고통이 있어야합니다. 하물며 사람도 아름다워지고 원숙해지기위해서는 그 만한 고통과 시련이 뒤따릅니다. 지금 글쓴이는 아름다워지기 위한 과정을 밟는거에요. 당신이 언제 아름다워질지는 아무도 모르고 신이 있다면 신만 알겠죠. 다만 당신이 힘을 내서 더 밟고 일어설수록 당신이 바라는 그 때는 가까이다가올거라 믿습니다.
406 2010-03-10 18:21:01 0
에브라 바보 인증 [ 소리 ] [새창]
2010/03/10 02:00:39
몇 일후 요리방송에서 에브라가 지성팍을 죽이겠다고 말햇었죠 ㅋㅋㅋㅋ
405 2010-03-10 18:21:01 1
에브라 바보 인증 [ 소리 ] [새창]
2010/03/10 23:17:44
몇 일후 요리방송에서 에브라가 지성팍을 죽이겠다고 말햇었죠 ㅋㅋㅋㅋ
404 2010-03-10 18:21:01 0
에브라 바보 인증 [ 소리 ] [새창]
2010/03/10 23:17:44
몇 일후 요리방송에서 에브라가 지성팍을 죽이겠다고 말햇었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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