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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2017-10-19 04:45:34 3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일단 요까이~ 담에 봐유
다들 안늉~
1968 2017-10-19 04:41:05 5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일단 간장 양념은 거의 다무가네유
이거만 먹고 일단 치워야 할듯
남은거 마저 먹기엔 밀봉 따는게 부담시럽네유.

이 양념에 밥비벼 먹고 싶음 ㄷ ㄷ ㄷ ㄷ
1967 2017-10-19 04:36:49 5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일단 이거라도 마저 무야지!
하는데 은근히 양이 되는 듯?
숯불간장 양념이 제법 맛나네유. 이런 맛 나는 양념 만들어서 볶음밥 해먹으면 좋을 듯?
1966 2017-10-19 04:32:57 1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김치찌개랑 밥이 아직도 아랫부분은 뜨끈하네유 ㄷ ㄷ ㄷ ㄷ
1965 2017-10-19 04:32:10 3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근데 쌈 재료로 쌈장이랑 마늘은 왔는데 고추가 안온건 아쉽....
1964 2017-10-19 04:30:36 2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지금은 간장삼겹만 마저 먹고 나머지는 나중에 먹는걸로...
1963 2017-10-19 04:28:30 1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무 절임 안녕....마, 맛있었어...ㅠㅠ
1961 2017-10-19 04:22:18 5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마지막 무쌈은 괴기+떡+버섯으로
1960 2017-10-19 04:19:40 2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무쌈 다 무가네유 ㅠㅠ
1959 2017-10-19 04:11:28 3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그동안 먹던 쐬쥬는 비웠네유.
담거 따러 감
1958 2017-10-19 04:09:28 4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버섯을 먹자고 생각한게 누굴까유....
존경함미다!
1957 2017-10-19 04:07:48 2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이번엔 진짜로 괴기 + 버섯 ㅇㅇ
1956 2017-10-19 04:06:34 4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이 와중에 라면볶음 다 무써유
완볶?
1955 2017-10-19 04:01:45 3
배고파서 배달 시켰.... [새창]
2017/10/19 02:51:34

아....이건 버섯이 아니라 떡이네유;;;; 어쩐지 좀 크더라니;
그래도 쫀득한게 양념이나 무쌈하고 제법 어울리는 듯.
이거 묵고 쐬쥬 더 묵고 처묵퍼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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