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언급이 없어서 추가하자면 버거왕 앱 쿠폰은 오전 10시~오후 10시까지 적용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야나 새벽엔 사용 못하니까 밤 늦게 가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반면에 영수증 설문으로 세트업 코드 받는건 24시간 적용인걸로 압니다. 대신 해당 영수증을 받은 매장만 사용 가능할겁니다.
그러고보면 프랜차이즈 중에 버거왕을 선호하는 편인데다 집 가까운데 매장이 있어서 버거 먹을 때는 엄마손길 외에는 버거왕만 가다시피 하는데 묘하게 아침메뉴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네요....일부러 아침에 주문하러 갔을 때도 공급처 사정으로 주문 안된다 해서 못먹은 일도 있고 대체로 시간이 안맞아서....ㄷ ㄷ ㄷ ㄷ 모닝메뉴가 어떤지 궁금한데 먹을 기회가 생길지....ㅠㅠ
이런 종류 영화가 취향에 맞다면 다음주 국내 개봉 예정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추천합니다. 원작소설 소장 중인데 청춘 성장물이지만 슬퍼요. 분위기는 만화 원작 애니인 '4월은 너의 거짓말'과 비슷합니다. 영화판도 평가가 나쁘지 않더군요. 그런데 개봉일이 토르 : 라그나로크 개봉일과 겹쳐서 상영관 확보가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