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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03: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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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이 댓글에 공감합니다.
이 모씨 하던 짓이 있는데 연기 잘한다고 계속 이사람 나오는 영화 팔아주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설 모씨하고 다를게 뭡니까.(게다가 설 모씨는 정황을 통한 추측에 가깝지만 이 모씨는 상대방의 범죄 덕분에 명백한 사실이 근거로 남았죠. 물론 설 모씨 나오는 영화도 안보고 있긴 하지만.)
친동생도 이 모씨라면 질색을 하던데 여동생이고 결혼한 애라서 공감이 됩니다.
다만 이 사람이 영화 고르는 눈이 좋은건지 영화 취향이 비슷한건지 맘에 드는 영화에 많이 출연한 편이라 안타깝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