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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2018-09-03 12:05:32
7
아무 효과없는 빈댓글의 현실...
[새창]
2018/09/03 12:03:05
할말은 많은데, 돈이 없어서 그냥 가겠습니다
열심히 빈대 달으십쇼.
473
2018-09-03 12:04:30
9
아무 효과없는 빈댓글의 현실...
[새창]
2018/09/03 12:03: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빈댓이 기분나쁜 사람이 다 알바로 보이시나요?
472
2018-09-03 11:56:34
6
빈댓에대한 알러지반응
[새창]
2018/09/03 11:40:01
빈대의 논리 = 왕따 가해자의 논리
“나는 장난이었는데.”
“나는 알바몰이 하려는게 아닌데.”
471
2018-09-03 05:23:28
2
좀 늦었지만 예산안은 정말 아름답더군요.
[새창]
2018/09/03 02:21:44
제 댓글을 이렇게 보니 조금 멋쩍네요ㅎㅎ;
470
2018-09-03 04:33:47
0
[새창]
저는 이제 자러가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님의 빈 댓글이 상처가 된 이들을 보듬어 주세요. 부탁합니다.
469
2018-09-03 04:31:19
0
[새창]
신은 아니지만 그의 삶을 보아 의심하지 않습니다.
468
2018-09-03 04:29:48
0
[새창]
그렇다면 당신은 문프를 지지하는게 아닙니다.
문프의 가치가 틀릴거라는 전제를 깔고 계시는 거니까요.
467
2018-09-03 04:29:04
0
[새창]
보편적 타당성을 말씀드린건 표창원 뿐입니다.
유겐트는 정말 아니에요. 이건 논쟁 이전의 문제입니다.
466
2018-09-03 04:28:09
0
[새창]
문프의 가치는 틀리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까지 생각치 않았으면 지지하지도 않았겠죠.
465
2018-09-03 04:26:17
0
[새창]
어디까지나 변절자의 예를 든 것이니 그곳에만 신경쓰지 마시길
464
2018-09-03 04:24:51
0
[새창]
어디까지나 변절자의 예를 든 것이니 그곳에만 신경쓰지 마시길
463
2018-09-03 04:24:16
0
[새창]
전 더 젊은 세대입니다만
김문수가 계급투쟁 운동에 거물이었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462
2018-09-03 04:23:07
0
[새창]
여기 있는 이들의 심정은 대부분 다 비슷할 것입니다.
루리웹의 북유게라고 들어보셨습니까? 그곳에 있는 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들이 소수라고 기죽지 않습니다.
그저 문재인만 바라보고 해가 될 이들, 부도덕한 이들을 잘라낼 뿐입니다.
유시민 작가가 말했듯 권력은 공백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잘라낸 자리에는 새로운 인재가 납니다.
461
2018-09-03 04:19:25
0
[새창]
아군의 오점을 눈감아주는 것이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정치인의 공은 다 허망하고 덧없는 것입니다.
김문수처럼 그 컷던 공이 다 허투루 돌아가는 이들도 있으니까요.
정치인은 소모품입니다.
제가 지지하는 이와 다르면 버릴 것이고
다시 잘 하면 갖다 쓸 것입니다.
읍참마속의 마음으로 삽질하는 정치인을 스피커를 쳐 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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