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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03: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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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가치를, 길을 걷는 이들만을 지지합니다.
지금 그 세분이 문재인의 가치와 정도를 걷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손혜원님은 자신을 당선시킨 것이 투표해준 시민이 아닌 일개 팟캐스트의 공을 시민들보다 높히 평가했으며
표창원씨는 시민들과 소통하지 않고 부도덕을 뽑으라고 강요했습니다. 그리고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독일 나치의 유겐트에 비유했습니다.
이해찬 의원은 부도덕을 민주당의 자산이라고 하였으며, 여전히 시민과의 소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문재인의 가치가 도덕적이고 공정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태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태도에서 많이 벗어났고. 부도덕을 옹호하는 이들은 지지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문재인의 가치를 훼손하는 이들을 지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