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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2018-09-03 04:14: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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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보편적인 가치판단보다
문재인의 정도의 가치판단을 중요시 여기는 곳이니까요.
여기는 여기대로 두면 됩니다.
빈대를 달 이유도, 목적도 없어요.
반박도 제대로 돌아오지 못해요.
왜냐구요? 그게 원론에 가까우니까요.
님도 제대로 반박한 것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사람들의 보편적인 생각이 원론에서 멀다는 것은 알지만
문재인의 이상을 좆는 이들 사이에서 그런 진영논리에 매몰된 이야기는 먹히지 않으니까요.
459
2018-09-03 04:09: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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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한두번 실수로 표창원을 등진게 아닙니다.
458
2018-09-03 04:04:52
0
[새창]
실수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앞에서 실수한건 다 참을 수 있습니다.
묻지마 이재명 뽑아도 용납할 수 있고
그거에 대한 기나긴 답변이 ‘아군이라서 그래’하는 진영논리의 답변이어도 화는 좀 나도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근데 유겐트요? 실수가 계속되면 고의입니다.
457
2018-09-03 04:02:27
0
[새창]
민주당 의원이 민주당 지지자들을 향해 빨갱이라고 하는거나 다름없는 유겐트라고 한게 정말 바른 표현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세상에, 어떻게 빨갱이라고 핍박받았는지 다 아는 국회의원이 유권자들를 향해 그런 언사를 내뱉을 수가 있죠?
홍준표가 창원가서 빨갱이들 많다고 했다가 표 다 떨어진거 기억나시죠?
아군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그런 짓거리를 했는데 그게 그르다고 판단되지 않으신다면
‘보편적 가치판단’에서 한참은 멀리 가신것 같습니다.
456
2018-09-03 03: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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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유겐트라고 비유하는건 틀린겁니다.
자한당이 빨갱이라고 멸칭하는 것과 다를게 없어요.
민주당의원이 참....
455
2018-09-03 03: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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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이해찬 의원은 조금 더 지켜볼 의항은 있습니다만 최근의 청와대에 알력행사하려는 정황과
과거에 노통정부와 각 세우던 일, 유시민 장관의 임명에 윽박을 지르던 모습이
겹쳐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그 부문보다는 현재 이재명을 감싸는 행태가 용납하기 어렵습니다만
최종 판단은 9월 내의 행동을 보고 판단하려 합니다.
지지하지 않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454
2018-09-03 03: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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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표창원 의원은 나가도 너무 나갔습니다. 비유적 표현이라지만 유겐트라니요...
박사모라도 그런 표현을 국회의원이 쓰면 안됩니다.
이건 도덕적으로 그른겁니다.... 보편적 가치판단이죠.
453
2018-09-03 03: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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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제 가치판단에는 그르기에 지지하지 않는다 표현했습니다.
손의원 정도는 입다물고 조용히 지내면 다시 지지할 의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해찬 의원이 이재명을 자산이라고 표현했죠. 감싸는게 객관적 사실입니다.
452
2018-09-03 03:43:10
0
[새창]
일등공신을 이동형이라 칭한 것 부터가 우롱한거나 다름 없습니다.
시민이 뽑지 스피커가 뽑는거 아닙니다.
친목의 정치 계파의 정치가 문프의 가치도 아니구요.
451
2018-09-03 03: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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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문프가 그정도 인물을 쓰지 못하리라 생각들지 않는군요.
450
2018-09-03 03: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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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손의원이 아니더라도 할 수 있었던 일들입니다. 디자이너가 손의원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디자이너로서가 아니라
국회의원으로서 손의원은
자신에게 표를 준 유권자들을 우롱한겁니다.
과가 더 크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449
2018-09-03 03: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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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그리고 박수현 의원은 법적인 증거도 나오지 않았는데 공천탈락시킨 정당에서
너무나 뻔히 보이는 이중잣대에 대해
불합리하다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이야 말로 생각하는 힘이 없는 것이 아닐까요.
448
2018-09-03 03: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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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당은 당차원의 윤리위원회가 있습니다. 단순히 대법의 판결만 기다려야 한다면 윤리위는 왜 있으며 당헌당규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요.
447
2018-09-03 03: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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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그가 부도덕한 이고
부도덕을 감싸는 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죄값을 받았다면 왜 출소한 범죄자들은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할까요?
범 심판만 받으면 지금 고영욱 출소하면 다 되는 건가요?
전과 4범입니다. 한두번은 실수지만 네번은 일반인이 받기도 힘든 개수에요.
이런 이를 성남시에 단수공천한 민주당 지도부는 부도덕을 감싸는 이들이고
현재 터져나오는 논란에 당차원의 조사를 하지 않는 민주당은 절차를 무시하고 소통하지 않는 당입니다.
446
2018-09-03 03: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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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전과 4범은 개인 판단이 아니라 객관적인 판단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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