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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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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4 2014-01-26 01:39:08 0
[새창]
박주호 전반은 풀백이었지않나요? 후반에 구자철 들어갈때 수미로 바뀐걸로 아는데..
2793 2014-01-23 08:38:30 2
지금 뭔가 게시판 흐름이 이상하네요....;; [새창]
2014/01/23 07:57:06
떡밥 글이 투척되도 보류로 넘어가는 일이 많죠. 이번 일도 마찬가지라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2792 2014-01-21 15:19:17 0
[BGM][이야기]각종 게임업계 뒷담화 모음 [새창]
2014/01/21 11:28:01
'2013년2월예정' 이라는 부분이 있는걸 봐선 늦게잡아 2012년까지의 이야기로 보임
2791 2014-01-21 11:42:33 0
조선 역대 탑3 왕에 이견이 있으신가요? [새창]
2014/01/21 02:36:49
태조 태종 세종

제 선정 기준도 맞춰보세요
2790 2014-01-16 03:22:22 0
재밌는 전략시뮬게임 없나요? [새창]
2014/01/15 22:29:11
문명5 해보셨으면 4 하심 되겠네요
2789 2014-01-11 13:28:59 0
[새창]
우리는 왜 이딴글이나 읽어야 하는가?
2788 2014-01-11 12:46:51 1
민족주의에 대해 않좋은 생각을 가지신 역게분들께 당부드리는글. [새창]
2014/01/11 11:44:16
1
우원춘이었나? 그때쯤부턴 중국인(혹은 조선족)이 인육을 먹니마니 하는 글들이 많이 떠돌았던 적도 있죠.
2787 2014-01-11 12:43:47 1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명량대첩을 이루어 내기 까지의 과정 [새창]
2014/01/11 05:47:51
사실 명량에서 싸우기 그 이전 과정이 더욱 이순신을 빛나게 만들죠. 부임지로 내려가며 챙긴 장비들은, 며칠만 늦었어도 일본군에 의해 사라졌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았던 물건들입니다. 거기에 어머니의 사망 소식과 건강 악화까지...
현대의 사가들이야 가능성을 볼 수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당시 사람들의 생각에 저 상황에서 승리를 이끌어낼꺼라 믿은 사람이 얼마나 있었을까요.
2786 2014-01-11 12:37:19 4
민족주의에 대해 않좋은 생각을 가지신 역게분들께 당부드리는글. [새창]
2014/01/11 11:44:16
오유의 전체적인 방향이 은근 민족주의적인면이 있습니다. 반일감정이야 어디서나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공포게시판이나 시사게시판을 보면 그냥 외국인에 대한 배타적 감정이 은연중에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그 기반이 민족주의에 있다고 봅니다.
2785 2014-01-11 12:03:24 1
탈덕 [새창]
2014/01/11 08:08:36
애게 오셨으니 다시 입덕
2784 2014-01-10 21:52:20 1
짧게 작성하는 명량해전과 기타 이야기입니다. [새창]
2014/01/10 11:03:18
11
정찰선 두척에 놀라 도망쳐서 함대를 통째로 말아먹은 대장이라면 병신이라는 단어도 아깝습니다
2783 2014-01-10 13:22:46 0
[새창]
적은 글, 가입 시기, 아이디 를 보고나니...
2782 2014-01-10 11:46:19 0
일제에 독살당한 맹수들.. [새창]
2014/01/10 09:46:02
일제라서 동물을 죽인게 아니라, 그게 그당시에 세태였지않나 싶은데요.
2781 2014-01-09 15:13:30 0
[밀양 송전탑 관련]헐. 씨.발.솔직히 놀랐습니다. [새창]
2014/01/09 02:33:55
1
수도 도심지에는 나만 사용 안한다고 전자파가 안나오는게 아니죠. 주변이 온통 전자파로 가득 차있다고 봐도 될껄요?
2780 2014-01-08 19:57:08 3
[새창]
김신욱
손흥민 박지성 이청용
기성용 한국영
박주호 김영권 홍정호 이용
김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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