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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15: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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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키/
현재는 리버풀이 가장 가능성 높죠. 실체가 불분명안 조나단은 둘째치고 김동완이 실제로 협의중이라고 함.
그다음이 샬케나 나폴리 등. 모나코 공홈에 접촉했던 클럽이라고 떡하니 올라와있음.
그다음이 렌과 릴 등의 기타 리그앙 팀들. 하지만 박주영이 프랑스에 남는걸 꺼려함. 리그앙 팀 치고 박주영 마다할 팀이 없는 상황인지라 베스킨라빈스 골라먹듯 고르면됨.
마지막이 모나코 잔류. 하지만 리그 개막이 코앞인데 팀훈련은 커녕 개인훈련 하다가 태표팀에 홀로 조기소집하는 모양새나 모나코의 재정상황과 박주영의 주급 등을 감안하면 가능성은 1% 이하.
덤으로 상주상무 드립치는 인간들이 있는데, 상무 신청하려면 기본적으로 국내구단에 등록이 되어있어야함. 하지만 박주영은 그런 상태가 아니므로 상무 신청 불가능. 고로 가능성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