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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2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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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대표팀은 주전 중 상당수가 클럽의 차출불가선언, 국대에 선수를 빼앗긴 관계로 나오지 못했고, 부상으로 참가하지 못한 선수도 있습니다.
나이상 와일드카드가 아니라도 참여 가능한 선수가 기성용, 손흥민, 구자철, 남태희, 김보경 정도가 있고, 부상으로 나오지 못한 선수가 서정진이죠.
여기에 올림픽 본선에 진출할 경우 와일드카드를 세장까지 쓸수 있기 때문에, 현재의 전력과 올림픽 본선에 진출했을때 갖출수 있는 전력에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