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intel / 현재를 기준으로 함부로 역사를 재단하려 하시네요. 그것도 사실이 아닌것까지 사실로 둔갑시키시면서요. 현대인의 시선과 당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시선은 많이 다릅니다. 시대가 같아도 지역과 문화에 따라서도 달라지구요. 남에게 역사를 모르냐고 반문하기 전에 역사학의 기본부터 공부하고 오세요. 지난 일을 단순히 아는게 역사학의 다가 아닙니다.
SperoSpera / 전근대 이전의 전쟁에서는 어디에서나 지휘관의 역량이 그만큼 중요했었죠. 문제는 사람의 능력을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쓰는것이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라는거.. 어려운 만큼 해냈을 때 얻을수 있는 것과, 실패했을 때 잃는 것이 매우 큽니다만, 결국 그만큼 중요한 것에 선조가 잘못을 저질렀다는 점을 부인 할 수 없고,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원균의 행동은 정말 어이가 없음은 분명합니다.
SperoSpera / 전근대 이전의 전쟁에서는 어디에서나 지휘관의 역량이 그만큼 중요했었죠. 문제는 사람의 능력을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쓰는것이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라는거.. 어려운 만큼 해냈을 때 얻을수 있는 것과, 실패했을 때 잃는 것이 매우 큽니다만, 결국 그만큼 중요한 것에 선조가 잘못을 저질렀다는 점을 부인 할 수 없고,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원균의 행동은 정말 어이가 없음은 분명합니다.
고려노총각 / 이봐요. 난 처음부터 공은 공대로, 과오는 과오대로 따로 판단할 일이라고 했거든? 이병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이 생각은 마찬가지고, 내 리플 살펴보면 백선엽에 대해서도 그런식으로 댓글 달아놓은게 있으니깐 찾아보던가. 아니, 그것보다 내가 언제 이병도가 친일 했는거 부정했나? 그리고 너나 말 돌리지 마. 증거 못대겠으면 말을 해. 그래야 나도 쉬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