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히로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05-24
방문횟수 : 300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814 2011-06-05 01:24:17 0
베오베간 "만약 19살 노동자가 월 310만원을 받는다면?" [새창]
2011/06/04 03:06:02
어른들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면, 예전에는 대학생이 공무원이 된다거나 삼성,LG등의 대기업에 취업하는것은 가장 마지막에나 선택하는 사항이라고들 하셨죠.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전혀 다릅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지금은 생활하기에 충분한 급여의 지급은 사회의 시선도 변화시킬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봅니다.
813 2011-06-05 01:21:15 0
대학생 등록금 반값 추진 촛불집회가 변질되고 있습니다. [새창]
2011/06/04 03:43:31
50580; /
두 문제의 시작이 하나의 이유로 합쳐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812 2011-06-05 01:17:33 0
"일본 원전 사고, 식품으로 인한 `내부 피폭` 심각" 한국은? [새창]
2011/06/04 03:44:50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건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선 여러번 댓글을 달았었지만, 여전히 참 꾸준하시네요.
일본식품 전면 수입금지, 원자력발전소 건설 중단, 말이야 쉽죠. 그 뒷감당과 대안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811 2011-06-05 01:01:03 0
이청용.이근호.박주영.박지성 [새창]
2011/06/04 03:25:33
카슈마르/ 소속팀 못찾아 컨디션 멜롱인선수를 월드컵에 누가 데려가겠습니까. 결국엔 감독이 바뀌어도 대표팀에서 시험해본다는건, 결국 그선수의 가치를 어느정도 설명해주는거 아니겠습니까? 괜히 K리그에서 두시즌동안 국내선수중 득점1위한게 아니죠.
810 2011-06-04 15:24:22 0
여러분의 생각은? [룸코너] [새창]
2011/06/04 12:44:46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29156§ion=section3§ion2=
이완용과 이병도가 3촌관계라는 설에 대한 반박입니다.

이 게시판에 이병도에 관한 글이 한둘도 아니고, 한번 찬찬히 읽어보시는게 어떨런지..


809 2011-06-04 10:54:47 2
이청용.이근호.박주영.박지성 [새창]
2011/06/04 03:25:33
솔Ω / 그 ignore가 2010월드컵지역예선 우리나라 득점1위일껄요?
808 2011-06-03 17:55:19 0
KT쓰시는분들중 와이브로 관심있으신분들~ [새창]
2011/06/02 15:49:59
신청해볼까 했더니 대상자가 아니라고 나오는 슬픔..
807 2011-06-03 17:47:39 0
혈연 민족주의의 문제점 [새창]
2011/06/03 07:19:25
보송보송/
외국에서 생판 모르는 이민자 후손을 만나 친근감이 든다면, 그건 주변의 외모와 다르고 우리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거겠죠. 그렇다고 그들이 스스로 한국인으로써의 인식이 있는가 하는것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리소 멀리 위에서 피가 이어졌다며 청의 역사는 우리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답니다. 이런 분들은 고려, 조선때 여진족과 얼마나 박터지게 싸웠는지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806 2011-06-03 09:54:15 0
혈연 민족주의의 문제점 [새창]
2011/06/03 07:19:25
혈연을 바탕으로 한 민족주의와 본류, 무슨 현대판 골품제도 같네요.
805 2011-06-03 09:17:50 0
혈연 민족주의의 문제점 [새창]
2011/06/03 00:11:20
혈연을 바탕으로 한 민족주의와 본류, 무슨 현대판 골품제도 같네요.
804 2011-06-02 20:37:49 0
맨날 TV에서 다문화 가정 옹호하고 프로그램 편성하니까..... [새창]
2011/06/02 16:48:07
다문화 가정이라 함은 한국인과 외국인이 맺어진 가정을 말하는 것이고,
그렇다면 가족중 반 이상은 한국인인 가정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그런 사람들에게 관대한거랑 외국인한테 관대한거랑 무슨 상관인데요? 그사람들은 우리 국민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803 2011-06-02 20:31:00 0
그래서 나는 귀순하고 싶다.[BGM.유머x] [새창]
2011/06/02 19:35:41
1.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준비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두머리 몇몇이 그냥 줄행랑을치니 모였던 많은 군사들도 뿔뿔이 흩어진 경우가 좀 있었죠. 전쟁이 벌어지기 몇년 전부터 조선 조정에서는 일본의 동향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북쪽변방에서 공을 세운 장수를 특진시켜 수사로 임명(대표적인 사람이 이순신과 원균)했으며, 남쪽지방에 성곽을 보수하거나 새로 축조(김수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심하여 전쟁광이라는 별명까지 붙을 정도)하기도 했습니다.
전쟁 초 왜군이 파죽지세로 밀고올라갈수 있었던 것은 왜군이 속전속결을 위해 점령지 안정화를 무시했기 때문이고, 그덕에 얼마 지나지않아 의병들에 의해 후방에 털리는 경우가 빈번했습니다. 명이 끼어들어 강화한다고 시간을 끌지 않았다면, 쓸데없이 이순신을 체포하고 원균을 그자리에 앉히는 삽질만 안했어도 임진왜란이 훨씬 일찍 끝날 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2. 힘없는 백성들이 처참하게 유린당한건 주로 정유재란때이 일로, 김충선이 귀화한 뒤의 일입니다. 게다가 김충선은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투항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부하들이 어린아이와 여자를 무참히 학살하는 모습을 보고 회의를 느꼈다는 부분은 잘못된 부분으로 보입니다.
802 2011-06-02 17:57:58 0
군대간 남자들 로맨스를 매도하지 마 [새창]
2011/06/02 13:16:41
전 개인의 자유가 박탈되는곳에 2년이나 강제로 보내면서 고작 군가산점가지고 때우려는것같아서 군가산점에 반대.
801 2011-06-02 17:31:18 1
근대 어느나라를 가든 환빠는 다 있다던데요.? [새창]
2011/06/02 15:04:43
역사를 조작해서 부풀리는것도 지양해야하지만, 지나치게 축소시켜 왜소하게 보는것도 지양해야죠.
말과 글, 그리고 문화를 지켜온 우리 조상들이 후손들에게 보잘것없다는 소리를 들을만큼 부끄러운 존재였습니까?
800 2011-06-02 17:21:19 0
질문드립니다. [새창]
2011/06/02 15:11:53
당시의 삼국이 한민족이라는 의식이 없었다는 것이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은 삼국을 계승했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91 292 293 294 29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