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히로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05-24
방문횟수 : 300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39 2011-05-12 23:54:38 0
사대주의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에 대한 비판 [새창]
2011/05/12 23:06:19
조선의 힘,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여담이지만, 밑바탕이 있었기에 한 왕조가 500년이나 이어질수 있었는데, 사람들은 500년간 이어온 저력보다는 결과적으로 나라를 빼앗긴 것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ㅤㅁㅓㄶ죠.
738 2011-05-08 13:42:52 0
일본, 미국에 '독도 등 한일 역사문제 관심 꺼라' 요구 [새창]
2011/05/08 12:46:59
정말 웃기는건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하는 이유가 미국이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러스크서한), 정작 미국한텐 이문제에 관여하지 말라고 했다는거죠. 결국 지네땅이라 주장하는 이유 하나를 스스로 부정하는 꼴임.
737 2011-05-06 09:30:59 14
일제 시대 간도특설대 백선엽 선양비 건립 추진 - 파주시 [새창]
2011/05/09 21:18:54
친일행적도 친일행적이지만, 한국전쟁 당시 이사람이 해 놓은 결과물이 있다는것도 사실이죠.
다만 중요한 것은 잘한 것은 잘한 것대로,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대로, 모두 알고 판단해야 하겠죠.
736 2011-05-06 09:30:59 1
일제 시대 간도특설대 백선엽 선양비 건립 추진 - 파주시 [새창]
2011/05/05 21:42:22
친일행적도 친일행적이지만, 한국전쟁 당시 이사람이 해 놓은 결과물이 있다는것도 사실이죠.
다만 중요한 것은 잘한 것은 잘한 것대로,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대로, 모두 알고 판단해야 하겠죠.
735 2011-05-05 16:05:47 2
[스압주의]한국 학생들께 경의를 표합니다.bgm [새창]
2011/05/05 10:38:03
1
어린 학생들이 교수의 의견과 다르게 생각하는걸 막는건 권위주의지, 유교적 사상이 아니라 봅니다만...
조선시대의 대학자로 칭송받는 유학자들이 자신의 스승의 길만 따라가서 그런 칭호를 얻은게 아닙니다.
734 2011-05-02 02:49:38 0
현 요녕성(遼寧省)에는 결코 위치할 수 없는 근본적 의문.. [새창]
2011/05/01 15:40:07
첫째, [기록] - 조양(朝陽)에서 대릉하(大凌河)와 량수하(涼水河)까지 이르는 방향은 서남쪽인데,
[현재 통념의 위치 및 지도 ] - 윗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동북쪽으로 위치하는 모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 西南:大凌河自建昌入
서남 : 대릉하가 건창에서 흘러나온다.
맨 아래 지도를 보면 건창의 남서쪽에서 시작된 물줄기가 건창의 아래쪽을 지나 조양의 아래부분을 향해 뻗어나가는게 보이네요. 이게 뭐가 모순이라는겁니까?
733 2011-04-27 01:02:28 0
충무공과 세종대왕을 존경? [새창]
2011/04/26 07:54:44
SperoSpera/
훈민정음이 너무 크죠. 개인적으로는 훈민정음의 창제를 우리나라 역사를 통틀어 가장 자랑할만한 일중 하나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은 평소에야 병사들한테 밉보이지, 전쟁이 났을때는 그만큼 믿을만한 사람이 또 어디있을까요.
732 2011-04-26 17:50:10 0
필요이상으로 신라와 조선이 폄하되는 듯한 느낌 [새창]
2011/04/26 09:16:48
IVSMYSELF /
그 100만 모집 가능의 의미는 나라의 운명이 흔들리는 방어전에나 의미가 있는것이죠. 북벌을 준비한답시고 군을 확충하는것과는 의미가 다릅니다. 눈비비고님이 잘 설명해 주셨지만, 지금의 우리나라로 예시를 들자면 예비군과 별 다를바가 없습니다. 예비군은 어디까지나 예비적인 전력입니다. 유사시 사용할수 있다는 의미지, 예비군으로 국지전을 치룬다거나 원정을 벌이진 않습니다.
731 2011-04-26 10:44:59 1
필요이상으로 신라와 조선이 폄하되는 듯한 느낌 [새창]
2011/04/26 09:16:48
IVSMYSELF /
조선이 초기엔 100만대군을 양성가능했는데 후기엔 만단위 병력운용도 버거워했다? 조선 세조때 총인구가 5~600만정도로 추산되는데 100만대군이면, 인구5~6명중 한명은 군인이라는 소린데.. 이해가 안가네요. 조선초기에 100만대군을 양성할수 있었다고 보시는 이유가 뭐죠?
730 2011-04-25 14:19:48 0
헐~ 샘물교회 피해유족 국가 상대로 소송했었어? [새창]
2011/04/25 13:42:34
국가가 쟤들한테 소송 걸어도 모자랄 판인데, 소송을 당해? 어이가 없다..
729 2011-04-25 14:19:48 12
헐~ 샘물교회 피해유족 국가 상대로 소송했었어? [새창]
2011/04/25 16:49:30
국가가 쟤들한테 소송 걸어도 모자랄 판인데, 소송을 당해? 어이가 없다..
728 2011-04-23 21:09:57 0
요점 정리 -강단사학의 정체성 [새창]
2011/04/22 06:30:08
ㅤㅁㅝㅇ미Ω /
일단 나라 크기로 전쟁 승패를 운운하는 수준을 보아하니 답이 없네. 그래, 베트남은 그렇게 나라가 커서 미국이 쳐들어온거 몰아냈고, 신라도 나라가 커서 당과의 전쟁에서 이겼어? 세계사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영토의 크기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지는 않는다는걸 뻔히 알수있는데, 관심이 없는 건지 아니면 보긴 봤는데 그걸 대입시켜볼 생각을 못하는건지 모르겠구만.
그리고 단군의 건국에 대한 문제는, 그 토씨 하나 바꾸는데는 많은 사서와 유물의 해석, 교차검증 등 많은 노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뜻이란다. 말을 못알아 먹으니 이해를 못하지..
그리고 유물이 널려있다고 하는데, 어디에 뭐가 널려있는지, 그게 뭘 말하고 있는지는 아냐? 니가 그렇게 잘 알면 설명 한번 해보지그래?
그리고 난 내생각에 잘못된것 같다고 무조건 나보다 잘아는 사람한테 우길만한 무개념은 아니란다.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 들으면, 그건 니 글이해력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니깐, 역사 공부 이전에 국어공부부터 좀 더 하렴.
727 2011-04-23 21:08:13 0
재야사학 임승국 -국회청문회 속기록 한사군 문제 [새창]
2011/04/23 06:42:17
ㅤㅁㅝㅇ미Ω/
앞뒤 사정도 모르니 저말이 이해가 안가지. 임승국 말은 반박거리가 워낙에 많아서 일일이 다 달려면 끝도 없고, 궁금하면 위에 SperoSpera님 글 있으니 그거나 읽어보렴.
아, 넌 그전에 글을 이해하기 위해선 중학교 국어부터 다시 공부해야 될지도 모르니깐, 미리 중학교 국어랑 고등학교 국어 까지는 떼고 읽으렴.
726 2011-04-23 12:41:06 0
일당 5만원 아주머니의 명품가방 [새창]
2011/04/23 09:03:06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판에 이런글은 좀 보기 그렇네요.
725 2011-04-23 12:34:07 1
재야사학 임승국 -국회청문회 속기록 한사군 문제 [새창]
2011/04/23 06:42:17
임승국이 전두환한테 얼마나 아부를 해댔는데, 광주노총각 이라는 닉넴을 달고 그런 사람 글을 그대로 퍼오는건 뭔지...
이병도의 학설을 이어받았으니 식민사관에 물든 사람이라는 광주노총각님 말씀을 임승국에게 적용시키면, 임승국의 학설을 이어받은 광주노총각님은 전두환의 독재옹호와 광주학살을 긍정한다는 말씀이 되겠군요? 그런 사람이 친일사학자 운운하는게 참 아이러니하군요. 친일한 사학자의 주장은 들어선 안되는거지만, 독재를 옹오한 사학자의 주장은 믿을만하다?

아유사태/
아무리봐도 독해력이 문제신거 같네요. 임승국에 대해서 조사좀 해보세요. 그사람이 전두환한테 잘보이려고 어떤 말을 했는지.. 눈비비고님 말씀은 독재권력에 빌붙으려 했던 사람의 말을, 광주라는 닉네임을 단 사람이 여과없이 믿고 퍼다나르는게 아이러니 하다는 말입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제발 문제에 끼일때는 어느사람이 무슨 주장인지 정돈 파악하고 하세요. 저번에도 노총각님인지 대한독립운동인지 옹호하려고 댓글은 써놨는데, 막상 달아둔 댓글 내용은 그사람 말을 부정하는 거더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96 297 298 299 30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