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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21: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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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ㅁㅝㅇ미Ω /
일단 나라 크기로 전쟁 승패를 운운하는 수준을 보아하니 답이 없네. 그래, 베트남은 그렇게 나라가 커서 미국이 쳐들어온거 몰아냈고, 신라도 나라가 커서 당과의 전쟁에서 이겼어? 세계사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영토의 크기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지는 않는다는걸 뻔히 알수있는데, 관심이 없는 건지 아니면 보긴 봤는데 그걸 대입시켜볼 생각을 못하는건지 모르겠구만.
그리고 단군의 건국에 대한 문제는, 그 토씨 하나 바꾸는데는 많은 사서와 유물의 해석, 교차검증 등 많은 노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뜻이란다. 말을 못알아 먹으니 이해를 못하지..
그리고 유물이 널려있다고 하는데, 어디에 뭐가 널려있는지, 그게 뭘 말하고 있는지는 아냐? 니가 그렇게 잘 알면 설명 한번 해보지그래?
그리고 난 내생각에 잘못된것 같다고 무조건 나보다 잘아는 사람한테 우길만한 무개념은 아니란다.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 들으면, 그건 니 글이해력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니깐, 역사 공부 이전에 국어공부부터 좀 더 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