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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2011-04-20 13:19:57 0
침략자의 무덤-'아프가니스탄'[BGM크기주의] [새창]
2011/04/22 16:11:20
117.110.90.194 를 클릭하니 여러 사람이 뜨네요.
678 2011-04-20 13:19:57 0
침략자의 무덤-'아프가니스탄'[BGM크기주의] [새창]
2011/04/20 12:13:10
117.110.90.194 를 클릭하니 여러 사람이 뜨네요.
677 2011-04-20 13:02:50 0
좌표]현재 방사능에 관한 정부의 발언은 옳지 않습니다. [새창]
2011/04/19 20:29:25
김Ω /
원자로에서 생산되는 플루토늄239의 반감기는 약24000년이고 생물학적 반감기는 약200년, 유효반감기는 198년 정도입니다. 말씀하신 반감기가 8천만년인 플루토늄은 플루토늄244로 천연에 존재하는 물질입니다.
676 2011-04-20 12:00:59 0
환단고기에 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새창]
2011/04/19 18:11:48
아유사태/
역사학의 기본은 남겨진 사료와 유물등을 통해 과거를 들여다 보는것입니다. 전래되었다는 것이 기록이 없다면 당연히 의심을 해야죠. 그게 기본입니다. 그래서 귀면와의 형상이 치우천황의 모습을 본땄다는 기록을 보여달라는겁니다. 사서든 아니든, 진실이든 야사든간에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발견되는 물건이니 우리나라가 아니면 중국쪽에라도 사서의 기록이 아니라도 최소한 전설이라고 남겨져 오는게 정상 아닙니까?
어떻게 '귀면와가 귀신의 형상을 본땄다고 한다'가 어떻게 갑작스럽게 '치우천황의 모습을 본땄다고 한다' 로 훌쩍 뛰어넘는게 올바른 유추입니까? 그렇게 주장하고 싶다면 최소한 치우의 형상을 본땄다는 근세 이전의 기록이든 야사든 전해져 내려오는게 정상이죠.

아유사태님이야 말로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논거를 제시해달라면 논거를 제시해야지, 왜 주장만 되풀이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http://highseek.egloos.com/1825090/ 가셔서 한번 글 읽어보세요.
675 2011-04-19 23:01:23 0
[새창]
참고로 자신의 글은 모두 보류로 간다고 징징대는 분도 있고 하니 반대를 누르진 않겠습니다.
674 2011-04-19 23:00:28 0
[새창]
광주노총각/
거참.. 여기서 누가 이병도가 친일을 하지 않았다고 했던가요? 이병도가 친일을 한건 사실입니다.
단지 반론의 방향이 두가지인것이, 첫째는 이유립 역시 친일에서 완전히 자유로울수 없다는 것이고, 둘째는 친일과 학문적 결과물은 따로 봐야한다는 것입니다. 주로 다른 분들은 첫째에 집중하셨고 저역시 첫째에 함꼐 힘을 실었지만, 두번째 반박 역시 몇번 했었습니다.
게다가 현재 학계가 이병도의 학설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구요? 이병도 본인마저 제자들이 자신의 학설과 다른 주장을 한다고 뭐라하는 인터뷰가 있을 정도입니다. 이얘기도 저번에 댓글로 달아드렸었는데, 그저 이병도는 친일자고 식민사관을 배워와서 그의 제자들까지 합쳐져 현사학계가 식민사학으로 점철되어 있다고 하셨었죠. 제발 반박을 하면 거기에 대해서 반박을 좀 해주세요. 원래 논점으로 자꾸 돌아가지 마시구요.
673 2011-04-19 22:44:49 5
좌표]현재 방사능에 관한 정부의 발언은 옳지 않습니다. [새창]
2011/04/19 20:29:25
YoiTe /
저역시 방사선을 맞을수록 암발병확률은 높아진다는데 동의합니다. 다만 안전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유입된 물질로 인한 방사선량 증가치가, 우리나라의 일상적인 수치의 변동폭 안에서 별반 영향을 주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죠.
언론에서 방사능비가 쏟아진다던날이나 그 전날 방사능물질이 퍼지는 시뮬레이션이 퍼졌을때 우리나라의 방사선 준위를 보니 일상적인 수치더군요. 오히려 수치만 보면 정말 방사능비가 떨어지는게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였죠. 특히 제주지역이 방사성 물질로 한창 뒤덮였을 시각 제주의 실제 방사선량은 오히려 방사능 물질의 영향이 없었을 지역보다 더 낮았고, 오히려 낮은 순위로 1,3,5위 더군요.
672 2011-04-19 22:08:36 0
이유립이 과거 친일파였다는 증거. 기사와 그의 글 [새창]
2011/04/19 20:19:21
ㅁㅁ/
동아일보가 1932년 일제의 조치에 의해 강제폐간되고 새로운 어용신문으로 다시 나타났는데, 이유립이 삭주지국장을 역임한 때는 1938년이네요. 결론은 친일을 했다는 소리같네요. 그러고선 하는 소리가 삭주가 독립운동자를 많이 배출한 동네... 이유립이 삭주에서 독립운동 활동을 했다는 소리는 없고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는듯.

다만 조선유교회에서의 활동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조사가 필요할것 같네요. 당시 올린 글의 내용, 혹은 최소한 글의 제목이라도 확실하게 검증이 된다면 조선유교회 소속이 친일과 관련이 있다는 혐의는 벗을수 있겠죠.

그런데 조선유교회가 그 조선유교회가 아니라는 말씀은 무슨 소리신지... 저기엔 그런 말은 없는것 같은데요. 조선유교회의 성격이 중간에 변했다는 소리는 있지만..



671 2011-04-19 21:05:52 0
한단고기 얘기로 말이 많은데요.. [새창]
2011/04/19 19:47:35
아유사태/
위의 이유립 친일 관련글 가셔서 답글 좀 달아주시죠. 방송만 봐도 그렇지 않다는걸 알수 있다 하셨는데, 그 글은 방송과는 다른 말을 하고있네요.
그리고 역주행님의 글에 제가 요청한 귀면와의 모양이 치우천황을 본딴 것이라는 근거를 담고있는 글의 링크도 좀 부탁드리구요.
670 2011-04-19 20:46:42 0
이유립이 과거 친일파였다는 증거. 기사와 그의 글 [새창]
2011/04/19 20:19:21
사실 이건 며칠전에도 제가 조선유교회=조선유학회 이고,
설사 아니라 하더라도 조선유교회부터가 이미 친일단체라고 했었지만 답변이 없더군요.

669 2011-04-19 20:36:57 1
[새창]
아유사태/
이유립씨가 일제시대에 친일파라는것을 못믿으시면 제가 기사 몇개와 이유립씨의 명문 "청년제헌에 격함"을 퍼와드릴수 있습니다.
답변:제가 올린 글에 링크된 방송보면 그 의견이 틀렸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보지도 않고 단정하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 의도가 그렇지 않으셨다면 그것은 사과드립니다.

그 공중파 방송, 그중에서도 까다롭게 검증해야될 뉴스에서조차 의도를 가지고 사람들이 비꼬아댈만한 내용을 올리는게 현실이죠. 시사게시판을 보더라도 한쪽의 언론을 극히 믿고, 다른편의 언론은 극렬 반대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넘쳐나지 않습니까? 공영방송이라 하여 무비판적으로 믿는건 위험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유립의 친일 행적에 관한건, 이곳의 글만 검색해봐도 나올껍니다. 거기에 대한 반론거리가 생기신다면 글을 올리시면 되는것이죠.
668 2011-04-19 20:33:33 0
환단고기에 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새창]
2011/04/19 18:11:48
아유사태 /
검색해서 나온다는게 죄다 귀면와의 모양=치우 라는 근거는 없는 글들 뿐이라서 드린 말씀입니다만?

667 2011-04-19 20:29:14 0
[새창]
아유사태/
과학적 근거가 하나라면, 그에 반하는 근거는 훨씬 많습니다.
최소한 환단고기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려면, 그 책이 담고있는 내용이 기존의 사서들과 어느정도 부합되던가 아니면 그를 뒷바침하는 유물이 나와야죠. 하지만 환단고기는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위서라고 한다는겁니다.
http://orumi.egloos.com/1818740 참조하세요.
이미 1차 사료와 2차 사료의 교차검증을 통해 기존의 사서들의 진실성에 대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환단고기는 그걸 뒤엎는다는겁니다. 환단고기가 실제 역사로 올라서 기존의 사서들을 뒤엎으려면 1차 사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게 없죠.

666 2011-04-19 20:19:00 0
이병도 사학의 몰락의 계기가 된 청동기 논쟁 [새창]
2011/04/19 18:54:19
ㅇㅇΩ /
그런 사람이 있었나요? 그렇다면 그건 그사람이 잘못한 것이죠. 그리고 글이 논리를 가지고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반대를 누르는 만큼 찬성수도 어느정도는 올라가서 보류로 갈만큼 반대수가 압도할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가까이는 풍후같은 사람들이 올린 글만 봐도 반대 수는 20이 채 안되더군요. 반대로 생각하면 찬성 3,4개 정도면 보류로 가지는 않는다는 소리 같네요.
665 2011-04-19 20:08:53 0
이병도 사학의 몰락의 계기가 된 청동기 논쟁 [새창]
2011/04/19 18:54:19
ㅇㅇ/
그럼 한국 사학계에서 알바라도 풀어서 열심히 반대를 누르게 하는거라도 될까요?

논변과 자료에서 논리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찬성보다 반대를 많이 얻는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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