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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2011-04-19 20:05: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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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사태 /
내용중 과학적 근거가 뒷바침된 부분이 한두개 나오는것과, 환단고기가 위서냐 하는것은 별개로 봐야죠.

위서라는건 위조된 책을 말합니다. 원본이 있을수도 있고, 원본과 비슷한 내용이 담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원본이 있다면 위서 역시 원본과 비교후 잘못된 점을 걸러내고 읽으면 사실성이 어느정도 보장될 수 있죠.
하지만 환단고기는 원본이 없습니다. 원본이 없는데 저자는 글자에 손을 댔어요. 그 손을 댄 범위에 대해서는 지금은 누구도 장담할수가 없습니다. 어디가 진실이고 어디가 거짓인지 알 수 없는데 기존의 사서와 상충되는 부분이 가득한 책을 사서라고 인정하고 연구한다? 그렇게 하는게 바로 객관성을 배제하는거겠죠.
663 2011-04-19 19:59:52 0
환단고기에 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새창]
2011/04/19 18:11:48
역주행/
붉은 색이 양색(陽色)이라 귀신을 막아준다고 생각했었죠. 치우와 연관된 것이 아니라 주역과 연관있다고 봐야합니다.
아유사태/
동두철액은 사기에서 비롯된 말로 알고있습니다만.. 그리고 치우천황 검색하면 나온다구요? 링크 좀 달아주세요. 전 귀면와로 검색하니 안보이더군요.
662 2011-04-19 19:43: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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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근거라 뭐랍니까? 근거는 하나도 없네요?
661 2011-04-19 19:25:12 1
유사 역사학 운운도 제대로 된 부류가 주장해야 설득력이 있는 법 [새창]
2011/04/19 18:51:08
식민사관 [植民史觀]

요약
일제가 한국침략과 식민지배의 학문적 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하여 조작해낸 역사관.
본문

식민사관에 기초를 둔 한국사 연구는 19세기 말 도쿄제국대학에서 시작되었다. 이들은 신공왕후의 신라정복설과 임나일본부설(任那日本府說), 한국역사를 만주에 종속된 것으로 보는 만선사(滿鮮史) 이론, 당시의 한국 경제를 일본 고대의 촌락경제수준으로 보는 이론 등을 내세웠는데, 이러한 논리는 20세기 초 조선침략이 본격화되자 일선동조론(日鮮同祖論), 정체성론, 타율성론으로 대표되는 식민사관의 토대가 되었다.
[출처] 식민사관 [植民史觀 ] | 네이버 백과사전

현대 사학계가 일선동조론, 정체성론, 타율성론을 말하고 있다네요. 그런데 왜 난 교가서에서 그런 내용을 본 기억이 없을까..
660 2011-04-19 19:22:12 0
환단고기에 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새창]
2011/04/19 18:11:48
아무래도 명칭이 가장 문제가 아닐까 하네요. 귀면와의 그림자체는 우리나라에도 많은 유물이 남아있으니까요. 그것이 도깨비든 아니든 형상화한것 자체는 좋다고 봅니다.
659 2011-04-19 19:17:49 0
이병도 사학의 몰락의 계기가 된 청동기 논쟁 [새창]
2011/04/19 18:54:19
백수씨님이 "로그인좀 하셔.. ㅋㅋ 후달리남?" 이라는군요.
658 2011-04-19 19:12:48 0
환단고기에 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새창]
2011/04/19 18:11:48
역주행/
저는 적절하지 않다고 보지만, 이미 10년 가까이 지난 일이죠. 제가 알기로 치우천황기라 불리는 깃발의 그림이 귀면와에서 따왔다고 알고있는데, 귀면와의 형상이 치우를 형상화했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오히려 도깨비를 형상화 했다는 말이 더 많죠.
657 2011-04-19 19:07: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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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사태 /
누가 환단고기가 위서랬지, 단군이 위조된 인물이라고 합니까?
그리고 그냥 60년이 지났다고 해도 문제가 생길판에, 75년도에 이미 자료가 사라져서 기억력을 더듬어 펴낸 책이라는데?
그리고 진본이 없는 책에서 글자를 고쳤다고 하는것 자체가 문제인겁니다. 고친다면 주석을 달거나 원래 글자는 어떤 글자였다고 밝혔어야죠. 역사서라면 그렇게 하는것이 옳은 일입니다. 하지만 환단고기가 그러한가요?
마지막으로 단군을 단순히 신화처럼 생각한다는건 그냥 공부가 부족하거나 당시 교과서의 문제겠죠. 현재 교과서에는 그렇지 않거니와 제가 배운 역사강의에서도 그런식으로 들은적은 없네요.
656 2011-04-19 18:36:18 0
환단고기에 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새창]
2011/04/19 18:11:48
아유사태/
네이버에서 귀면와 한번 검색해보세요. 백과사전의 설명 어디에 치우라는 단어가 들어가는지..
655 2011-04-19 18:29:48 0
동물의 피가 올린 유관순 시체 6동강은 사실인가 [새창]
2011/04/19 14:53:38
미래/
문제는 그 글을 읽은 분들중 다수는 진지를 드시죠. 저역시 안먹어야지 하면서도 어느샌가 저녁먹고 있더라구요...

654 2011-04-19 18:26:42 0
환단고기에 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새창]
2011/04/19 18:11:48
현재까지 밝혀진 것으로는 우리의 역사로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전부터 치우를 우리민족의 조상으로 생각했다는 증거가 없죠.
653 2011-04-19 18:10: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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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역사학계에서 대부분 위서라 결론을 내린 상태입니다.
1999년 역사스페셜에서도 이유립이 내용에 손댄 흔적이 있다고 나오죠.
원본이 없는데 고친 흔적만 있고, 원본조차 원전이 남아있지 않고, 원본을 쓴사람도 없고.. 없는것 투성이의 책이 1979년 펴낸 책마저도 저자가 손댄 흔적이 남아있는 책이 위서가 아니면 뭘까요?
어떤 분들은 이유립이 단어만 손봤다고 하지만, 원본이 남아있지 않는 책의 단어를 고쳤다는것 부터 이미 위서의 단계입니다. 단순히 단어만 고쳤는지 내용을 고쳤는지 본인 외엔 모르거든요. 이런 책이 기존의 사서들과 내용이 부합되어도 모자랄 판에, 남아있는 사서나 유물들과 상충됩니다. 이런 책을 믿는다는것 자체가 비이성적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652 2011-04-19 17:55: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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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사태/
방송에 이유립씨의 일생을 조명한 것도 아니고, 그저 당사자의 부인의 증언 몇마디로 틀렸다고 단정하긴 힘들죠.
ㅁㅁΩ 님만 해도 기사와 그가 쓴 글을 가져오겠다는데, 아유사태님은 보지도 않고 그것은 틀린것이다라고 단정하시네요.
651 2011-04-19 17:42: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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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SMYSELF /
10년도 넘은 과거에, 당시 열풍이 불어 사회현상으로 봤기에 방영했을꺼라 봅니다. 열풍이 불만큼 관심대상이었으니 시청자들의 요구도 그만큼 많았겠죠.

650 2011-04-19 11:28:26 0
식민사관을 계승한 이병도사관 [새창]
2011/04/18 10:27:59
아유사태/
식민사학이 뭔데요? 그게 무엇을 말하는 단어인지는 정확하게 아시는 겁니까? 요즘 세상에 식민사학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것부터 어이가 없습니다. 백과사전에 식민사학관이 뭔지 검색이나 한번 해보세요. 하긴 중고등학교 역사시간에도 나오는 식민사관의 특징조차 모르는 사람이 관심이 있다고 항변하는것 자체가 웃기네요. 그게 아니면 지금 교과서가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을 가르치고 있다는 소린데, 그런 증거라도 가져 와보시던가요?
시간 할애해서 댓글 다신다고요? 그럴 시간에 인터넷에 검색해서 다양한 글이나 읽으세요. 댓글만 달면 땡입니까? 학문의 기본자세는 관심과 댓글이 아닙니다. 탐구하고자하는 마음과 노력이죠. 그런 마음과 노력이 있었으면 역사를 어떻게 바라보고 탐구해야 할지에 대한 기본 소양서정도 안챙겨보지는 않았을꺼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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