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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2011-04-16 00:4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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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經注》:‘雷澤,在成陽故城西北。昔華胥履大迹處也。其陂東西二十余里,南北十五里,即舜所漁也,按澤今淤。一設在山西永濟南雷首山下,本名雷水,相傳舜漁于此。

雷夏澤」(水經注) 在山東其陂東西二十餘里南北十五里卽舜所漁也 按澤今游
으로 바꾼적 있지 않수?

설마... 4년전이라고 기억이 안난다고 하는건 아니ㅤㄱㅖㅆ지?
588 2011-04-16 00:37: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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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조작의 한 획을 그은 풍후씨다!
587 2011-04-16 00:31: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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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망상소설가 풍후씨다~
586 2011-04-16 00:29: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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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풍후/
학교에서 미소년 & 모범생이 부채술 배우면..
공부하다가 학교1짱 등 깡패들이 오면 부채로 격퇴.
그리고 부채를 펼치며 후 ~ 하면
여학생들 우루루루루
==================================================
님은 4년 전처럼 위글 같은거나 계속 쓰고 댕기세요. 그냥 그정도가 딱 어울려.
그리고 이하동서설이 우리 학계에서 반박하는건 맞는데, 글쓴이가 쓴 내용이랑 딱 들어맞는 내용인것도 사실이지. 그런 내용이나 떠벌이고 있으니 중국애들이 동북공정에 힘을 실어주는 셈인거다.



585 2011-04-16 00:24: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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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봐. 그런 노력도 없으니 중국애들 동북공정하는 주장 중에 일부만 따와서는 만주가 우리땅이니 뭐니 하지..
584 2011-04-16 00:22: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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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년의 이하동서설. 중국의 동북공정에 주로 쓰이는 이론이지 아마?
583 2011-04-16 00:21: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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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미소년 & 모범생이 부채술 배우면..

공부하다가 학교1짱 등 깡패들이 오면 부채로 격퇴.

그리고 부채를 펼치며 후 ~ 하면

여학생들 우루루루루
==================================================

디씨 역겔에 책XX후 라는 분이 올리신 글인데.. 4년전 일이라서 잊어버렸다고 하시면 난감한데..


582 2011-04-15 23:55:41 1
아래의 낙랑군의 위치에 대한 논박글 종합 [새창]
2011/04/15 23:43:28
딜레마/
그래서
내용을 잘 이해못하는 분들을 위해 대강 요약했고, 이후의 논의는 링크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 우선이다 라고 친절하게 써놨죠.

사실 초록불님의 글은 반박을 위한 글이다 보니 앞뒤 관계도 조금 섞여 있어 조금 이해하기 힘든 구조긴 합니다. 거기에 나름 장문이기도 하구요(오유의 다른 글들과 비교했을때 말입니다). 그렇다보니 글 전체를 정독하여 이해하는 것이 조금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581 2011-04-15 23:00:04 0
한사군이 어디 있었나하는것에 대한 답글입니다 [새창]
2011/04/15 14:26:15
아유사태/
딜레마님이 가져오신 글 자체는 일단, 낙랑(낙랑의 위치가 4군의 위치 전체에 대한 논의로 발전될수 있긴합니다)의 위치가 하북성 창려군이라고 주장하는 이덕일의 주장에 대반 반박뿐이죠.
조금 덧붙이자면 하북성 창려군은 현재 중국의 보정시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580 2011-04-15 13:45:53 0
이병도, 이영훈, 그리고 뉴라이트 [새창]
2011/04/14 22:58:09
루나Ω /
그 말씀은 이병도가 식민지 옹호론적이었다는 주장이 모두에게 받아들여질때에나 해당하는 이야기죠.
앞에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서로 논박하는 주제가 이병도의 친일이 그의 역사학에 얼마나 영향을 끼졌는가, 그리고 현대의 주류사학계는 거기에 얼마나 자유로운하 하는 주제였습니다.
위에도 악진님의 댓글은 이병도와 이영훈의 연구결과가 양립 불가한 수준이다고 하시는데, 댓글을 똑바로 이해하신건지 의문이네요.
579 2011-04-15 13:40: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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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ㅁㅝㅇ미/
'역사에 공백이 있는데 뭔들 못해보겠냐' , '솔직히 그런 공정이라도 좀 해보고싶다'
상당히 위험한 발언이네요.
과학에도 미지의 분야가 남아있다 하더라도, 없는 것을 자기 마음대로 꾸며대는 사람도 있죠. 물론 그런 사람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는 않구요. 역사 역시 과학의 일종입니다. 어떠한 주장에 힘이 실리고 그것이 학계에 널리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많은 증거가 뒷바침 되어야 하고, 하나의 새로운 과학분류를 만들어내는것이 아닌 한은 기존의 학설들과 맞아떨어져야 합니다.
다시 역사로 넘어오면, 이 역시 많은 증거와 기존의 학설들과 맞아떨어지는지 확인하는 검토작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환단고기는 기존의밝혀진 역사와 부합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그를 뒤집을 정도의 증거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학자라면 당연히 기존의 역사를 믿는것이 당연한 결과겠죠.

하다가 정말 거짓이면 답없는거라고 하는데, 만약 우리 사학계에서 그렇게 하다 거짓이란게 널리 알려질 경우 우리나라 사학계는, 나아가 우리나라의 이미지는 뭐가 되겠습니까? 지금 인터넷만 봐도 공자가 한국인이니, 예수가 한국인이니 하는 주장이 동영상으로유투브에 올라와있고, 그것을 비꼬아 우리나라를 까는 동영상 역시 한둘이 아닙니다.

본인부터 논리적으로 생각 좀 하세요.
578 2011-04-15 00:10: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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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정만주원류고는 당시의 동북공정과 같은 맥락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그래서 고구려에 대한 기록이 의도적으로 빠져있고 발해에 대헤서도 고구려를 계승했다는 내용을 싹 빼놓고 있죠. 왜 이런짓을 했을지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나오죠. 그런 책을 가지고 가치니 뭐니 하는건 어불성설입니다.

역사의 검증이란 여러 사서의 교차 검증이 기본인데, 저 글은 기런 기본이 덜된 글 같네요.
577 2011-04-14 23:24:25 1
한 페이지 절반이 이병도 떡밥인데 [새창]
2011/04/14 22:05:46
광주노총각/
그건 조선사편수회에서 만든 조선사와 국사편찬위에서 발행한 중,고등 국사의 근본적 내용이 똑같다는 내용을 실은 다음에 할수있는 주장같습니다만..

그리고 "식민지사관의 망국적 치욕의 국사"라구요? 식민사관 초기의 대표적인 이론이 임나일본수설과 만선사론 등이 있고, 후에 발전되어 일선동조론(日鮮同祖論), 정체성론, 타율성론으로 대표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현행 국사에 저런 이론에 동조하는 내용은 본 기억이 전혀 없는데요? 있다면 좀 가져와 보시죠?

내 살다살다 국사 교과서에 식민사관으로 편찬되어있다는 소린 처음들어보네-_-
576 2011-04-14 21:24:54 0
박창번 천문학 교수의 오류? [새창]
2011/04/14 06:39:19
1
논문은 안읽어봤지만, 그 논문을 바탕으로 한 저서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는 읽어봤습니다.
백두님이야 말로 주장에 대한 반론은 읽어보셨는지요?
반론도 읽어보면 잘 이해되더군요.
575 2011-04-14 10:25:41 0
'제2의 4대강' 카드 꺼내든 MB…지역민심 달랠까 [새창]
2011/04/13 20:47:35
4대강사업에 대해 비판적인 사람들 보면 그 이유중 하나로 홍수의 대부분이 본류가 아닌 지류에서 일어난다는 통계였고, 저 역시 앞의 이유와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4대강 사업을 반대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내용은 그 지류에 대한 정비 사업인것 같은데, 다소 정치적인 논리가 느껴지긴 해도 사업 자체가 잘못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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