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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2011-04-08 16:56:07 0
이순신 자살설 [새창]
2011/04/08 16:32:00
착탈식고물상 /
이순신 장군 뿐 아니라 명의 장수와 우리나라의 장수도 여럿 전사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피해가 미미했다뇨. 이전 전투까지는 군졸의 전사 마저도 극히 미미했었습니다.
543 2011-04-08 13:08:36 1
[새창]
붉은십자군/
방사성 원소는 반감기를 가지며, 반감기가 지나면 그 양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지금 우리 머리위에 플루토늄만 잔뜩 떠있다면 또 몰라, 상당량이 반감기가 8일인 요오드임을 감안하면 많은 양이 축적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겠죠.
솔직히 개인적으로도 저 기사의 수치는 저도 잘 믿기지 않습니다. 저 자료가 일본정부에서 내놓은 것이라서요. 하지만 적어도 현재 기사회되는 수치를 바탕으로 봤을때 아직 우리에게 위험하다고 난리칠만한 정도가 아니라는 생각은 드네요.

그리고 적어도 초등학교 휴고는 정부가 한일은 아니지 않나요? 정부쪽과는 라인이 다른 교육감의 지시로 내려진 일정 지역에 한한 휴교령입니다.
542 2011-04-08 10:25:28 0
임진왜란은 어떤 전쟁인가. [새창]
2011/04/08 15:25:30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541 2011-04-08 10:25:28 0
임진왜란은 어떤 전쟁인가. [새창]
2011/04/08 06:05:28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540 2011-04-08 10:07:52 0
러시아나 중국의 전쟁사 쪽 질문입니다 [새창]
2011/04/08 08:41:10
중화인민공화국이야 역사 자체가 그리 오래된건 아니니 그걸 물으시는건 아닌것 같고..

한족과 타민족간의 싸움이라면 많았죠. 문제는 "어느정도 세력 있는" 이라는 부분인데,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이상 정확하게 답변해드리긴 힘들것 같네요. 다른나라까지 갈 필요도 없이 우리와의 전쟁을 보면, 중국쪽에서 쳐들어왔던 것을 물리친 적도 많았지만, 반대로 침입에 큰 피해를 입은 적도 많습니다.
멀리는 관구검에데 동천왕의 무덤이 파헤쳐진 일이나 당(과 신라의 연합군)에게 백제와 고구려가 멸망당한 일도 있고, 가까이는 두차례의 호란도 전쟁에 진 일이죠.

여담이지만 중국의 왕조가 다 한족의 왕조가 아닙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이민족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민족에게 정복당한 시절도 있었죠. 하지만 한족의 문화에 동화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져갔습니다. 전쟁에 이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고유의 문화를 가지고 지금껏 남기고 발전시켜 왔다는것 자체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런면에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 역시 자랑할만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것이구요.



539 2011-04-08 09:59:03 4
이것들아 방사능비 안전하고 인체 영향 없다고 ??? [새창]
2011/04/08 07:29:15
ㅋㅋㅋㅋΩ /
인증하겠다고, 대신 너님도 로그인해서 내가 인증하면 뭘할지 스스로 결정해봐라, 그럼 인증 올릴께.
라고 했더니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더라.

ㅋㅋΩ /
그 농약을 법적으로 정해진 허용치 안으로 희석시키면 농약도 먹을순 있는거란다. 그럼 넌 평생 농산물에 농약 하나도 안친것만 먹었니? 다 농약 쓴 농작물이라도 물로 씻어서 기준치 이하로 낮춘것 뿐이야.


지금 방사능에 폭발적인 관심을 가지기 보단, 국회에서 뭔 짓을 몰래 저지르는지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538 2011-04-08 08:25:29 0
벌써부터 게시판이 망해가는 느낌이 ㅋㅋㅋ [새창]
2011/04/08 00:42:15
아직 생긴지 모르는 분들도 많을듯..
저도 실컷 베오베와 베스트, 관심가는쪽 게시판 실컷 둘러본 후에도 한동안 이게 생겼는지도 몰랐었거든요;;
537 2011-04-08 08:24:05 0
이순신 자살설 [새창]
2011/04/08 16:32:00
마루나래님 말씀에 동감.
덧붙여 이순신 장군이 위험했던 상황이 또 있는데, 바로 명랑해전입니다.
난중일기에 당시의 상황이 자세하게 묘사되어있는데, 보면 13척의 배 중 오로지 장군의 대장선만이 선두에 나서서 왜국과 싸우는 장면이 나오죠. 전투가 어느정도 경과된 후에 장군의 호통과 대장선 한척이 일본군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고 나서 다른배들이 앞으로 전진합니다.
536 2011-04-08 08:24:05 0
이순신 자살설 [새창]
2011/04/08 01:51:23
마루나래님 말씀에 동감.
덧붙여 이순신 장군이 위험했던 상황이 또 있는데, 바로 명랑해전입니다.
난중일기에 당시의 상황이 자세하게 묘사되어있는데, 보면 13척의 배 중 오로지 장군의 대장선만이 선두에 나서서 왜국과 싸우는 장면이 나오죠. 전투가 어느정도 경과된 후에 장군의 호통과 대장선 한척이 일본군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고 나서 다른배들이 앞으로 전진합니다.
535 2011-04-08 08:13:06 0
[새창]
사학 전공자는 아니지만, 강의 중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조금 풀어보겠습니다.
저 설의 바탕이 되는 주장이 중국학자 부사년의 이하동서설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중국 고대 완조중 하왕조는 서쪽에, 동쪽에는 은왕조가 비슷한 시기에 각각 존재했다고 하는 설인데, 그중 은왕조의 지배층이 동이족이었다는 내용이죠. 문제는 이 설을 바탕으로 중국이 동이족의 역사 역시 자기네의 역사라고 주장한다는 겁니다. 이른바 동북공정의 바탕이 되는 주장이죠.

하지만 위에 분이 말씀하신대로가 현재 상황이고, 덧붙여 말하자면 하왕조와 은왕조의 유적을 방사성 연대측정을 해보니 연대가 좀 다르게 나왔더랍니다. 그래서 부사년의 설자체는 신빙성을 잃어버린 셈이죠.
534 2011-04-08 08:01:08 11
이것들아 방사능비 안전하고 인체 영향 없다고 ??? [새창]
2011/04/08 07:29:15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66808
이게 당신이 올린 기사 중 하미나 교수의 대담 원본 기사입니다. 결론 부분을 보면,

◇ 변상욱> 만약 일상생활에서 국민들이 지금이라도 뭔가 해야 하거나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게 있겠습니까?

◆ 하미나> 개인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극심한 공포를 가질 만한 그런 위험이 아니기 때문에 차분하게 대응하시는 게 좋겠고요. ◇ 변상욱>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 하미나> 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그런데 가능한 한 방사성 노출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원칙을 가지고 행동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방사성 노출에 취약한 임산부, 어린이, 여성, 노인, 이런 분들은 좀 더 주의를 가지시는 것이 좋겠고요. 그리고 우리 정부가 지금은 공기만 발표하는데, 식수도 앞으로 해야 될 것이고요, 식품도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대담의 주인공분께서 공포를 가질만한 그런 위험이 아니기 때문에 차분하게,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말랍니다.
533 2011-04-08 07:50:27 0
자꾸 욕하는데 욕먹긴 싫고 사상교육해줄 멘토 구함 [새창]
2011/04/07 22:57:57
뭐 욕하는데 바쁜 몇몇 분들을 보면 확실히 욕좀 안하고 가르쳐 달라는 말은 이해가 되긴 한데

좌익과 우익이 곧 사상인지라, 그걸 떠나서 사상을 가르쳐 달라는건 힘들껄요?

하다못해 책으로 공부하려 해도, 은연중에 저자의 사상이 녹아들어있는 경우도 있을텐데..
532 2011-04-07 21:30:17 0
방사능 위험은 이분법(안전하다-위험하다)으로 나눌 수 없습니다 [새창]
2011/04/07 20:27:22
1
반감기가 긴 방사성 원소를 사람이 허용치 이상으로 흡입한다는 전제라도 깐다면 모를까,

자연방사선과 비교하는게 무리라는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다른 나라의 눈에 이상이 있게 보였으면 일본이고 우리나라고 입국 금지시키고, 우리나라에 있는 자국인들 다 빼냈겠죠. 왜 일본에 있던 미군은 철수했는데 우리나라엔 남아있을까요?
531 2011-04-07 21:22:43 0
방사능비 아무 문제 없다는 사람중.. [새창]
2011/04/07 08:47:54
부들이/
당신 댓글의 어디가 비를 안맞아도 토양에 스며든 방사능에 영향을 받는다는 얘깁니까? 제 국어능력이 일천해서 어느 단락이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불가능하네요.
그리고, 앞에 그런 뜻이었다손 치면, "난 미ㅤㅋㅜㅋ 소고기 안 먹는 거 처럼 안 맞고 피해다닐거니까" 라는 말은 토양에 스며든 방사능을 피해다닐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참 놀랍네요!

내 국어공부 부탁하기 전에 본인의 글쓰는 능력부터 되돌아 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530 2011-04-07 19:25:53 0
최고의 개혁 (BGM) [새창]
2011/04/07 18:00:34
은자/
가장 큰 문제는 개혁이 잠시간의 시도로 그쳤다는것과, 필요이상의 공사로 재정을 파탄 냈다는점.
단적으로 경기도에 한해 대동법을 시행시킨것이 광해군이라면, 이후 대동법을 확대하자는 신하들의 주장을 거부한것도 광해군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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