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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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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66808
이게 당신이 올린 기사 중 하미나 교수의 대담 원본 기사입니다. 결론 부분을 보면,
◇ 변상욱> 만약 일상생활에서 국민들이 지금이라도 뭔가 해야 하거나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게 있겠습니까?
◆ 하미나> 개인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극심한 공포를 가질 만한 그런 위험이 아니기 때문에 차분하게 대응하시는 게 좋겠고요. ◇ 변상욱>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 하미나> 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그런데 가능한 한 방사성 노출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원칙을 가지고 행동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방사성 노출에 취약한 임산부, 어린이, 여성, 노인, 이런 분들은 좀 더 주의를 가지시는 것이 좋겠고요. 그리고 우리 정부가 지금은 공기만 발표하는데, 식수도 앞으로 해야 될 것이고요, 식품도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대담의 주인공분께서 공포를 가질만한 그런 위험이 아니기 때문에 차분하게,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