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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2011-04-10 17:59:08 0
애신각라? 금사 본기 제일 [새창]
2011/04/10 17:01:22
왕건의 조상이 당 숙종이라고 기록한것은 분명히 고려사에 기록되어있는데 뭔 루머입니까?

해당 내용이 고려사 서문에 있으니 궁금하면 직접 http://www.krpia.co.kr/ 가서 찾아보시죠?
558 2011-04-10 13:53:30 0
한국 역사계 내부의 적, '환빠' [새창]
2011/04/09 13:31:59
1
말씀하신것은 환빠들의 주요 특징중 하나죠. 가장 큰 특징은 '환단고기'를 그대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유에서 보긴 몇몇 분들의 생각이 우리나라 전반적인 생각이라고 할수있을지도 의문이네요. 그렇다면 과연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이 된건 어떻게 설명해야 되나요?
557 2011-04-10 01:38:05 0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선수는?? [새창]
2011/04/09 03:43:34
한분야에 지대한 영향이면 아무래도 김연아겠죠. 윗분 말씀대로 댓글은 죄다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력 이야기들밖에 없네.
차범근이나 박찬호, 박지성 등등 다른 선수들은 한 종목에 대해 독보적이라는 단어를 쓸만큼은 안되는게 사실이죠.
556 2011-04-10 01:34:12 0
축구팬이 야구팬보다 많은거같은데,경기장은 비어있는이유가뭐죠?? [새창]
2011/04/09 08:20:32
1
올시즌 개막전 시청률은 보셨나요? 그다지 차이나지 않습니다. 조사기관에 따라서 한쪽은 야구가 조금 더 높게 나왔고, 한쪽은 축구가 조금 더 높게나왔죠.

어디선가 0.3%면 방송국이 죽는다고 하는 소리도 하는듯 합니다만, 그런식이면 유럽축구를 틀어야ㅤㄷㅙㄹ 시간에 야구 재방송을 방송해주는 그 방송사를 생각해보면 헛소리란게 티가 나죠.
555 2011-04-10 01:16:25 0
발해는 우리나라 역사인가요? [새창]
2011/04/08 23:40:23
푸루미르/
신채호 선생님을 비하할 목적은 없습니다만, 당시 우리나라 역사학에 대한 인식이 전체적으로 민족주의적인 관점에서 애국심 고취를 목적으로 한 학문이 주를 이루었죠. 신채호 선생님의 여러 연구들에서도 그러한 경향이 많은 바, 단순히 그분의 연구 하나만을 놓고 사실로 단정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그리고 흠정만주원류고 역시 문화 전통이 없는 만주족이 한족보다 나은 종족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가식적으로 만든 책으로, 책 속에는 고구려에 대한 내용을 의도적으로 제외하고, 신라와 가야 등 여러나라의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시키는, 일종의 동북공정의 시초와 같은 책입니다. 당연히 역사서로써의 신뢰성이 상당히 낮고, 어떠한 주장의 근거로 제시되기 힘듭니다.

저는 어떤 민족이 왕조를 만들었냐 보다 그 나라의 정신이 어디에 근본을 두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발해를 우리의 역사라고 생각하여야 한다는 이유도, 발해 자체가 고구려를 근본으로 삼았다는데에 있구요. 푸루미르님의 말씀하셨듯 발해는 고구려의 계승을 천명하며 세워진 국가입니다. 고구려의 역사를 우리늬 역사라 생각한다면, 당연히 발해의 역사도 우리의 역사여야 할것입니다.
554 2011-04-09 21:05:27 2
아래 우리역사계 내부의 적을 읽고 씁니다. [새창]
2011/04/09 15:52:46
도도Ω/
한중일 사학자들이 박창범 교수의 주장에 반박을 못하고 있다는건 옛날 이야깁니다. 이미 거기에 대한 반박이 여럿 있는걸로 알고있고, 그중 대표적인곳 하나 링크로 드립니다. 박창범 교수의 주장에 대한 반박 -> http://orumi.egloos.com/2468176
참고로 이 블로그엔 한국사 미스터리 시리즈에 대한 반박이 잘 나와있으니 블로그의 다른 글들도 ㅤㅇㅡㄺ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아니면 이분이 쓰신 '만들어진 한국사' 를 구해 읽어보시던가..

그리고 무조건 상대가 나보다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만드는게 아닙니다. 그것도 진의 장성의 축조는 엄청난 공사고, 당연히 그런 공사를 한 것은 그만큼 큰 위협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장성을 쌓은 이유는 위에 말한대로 상대가 유목민족이기 때문이죠. 유목민족이기 때문에 상대의 거점 자체를 공략하기 힘들었던 겁니다. 그에 비해서 유목민족의 기마병이 속도의 우위를 이용해 치고 빠지는 전법에 대해 대항할 방법을 구상했고, 그게 진대에 장성의 축조라는 결과로 나온거겠죠. 상대의 특성에 따라 대응은 달라야 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우습게만 볼만큼 북방 이민족의 세력이 약한것도 아니었구요. 위엣분이 말씀하신 5호16국도 있지만, 중국을 지배한 원과 청이 모두 북방 이민족입니다. 특히 원은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에까지 악명을 떨칠만큼 강대한 세력이었죠. 그렇게 만만한 상대가 아니란 말입니다.

알타이어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바가 너무 적은 관계로 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공부가 좀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한단고기가 위서로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일제시대에나 만들어진 책을 이전에 만들어진 책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유적이 발견되었다구요? 그 유적이 어디에 있는 어떤 유적이고, 그것이 어떤 주장의 믿바탕이 되는지 좀 알려주시죠? 위의 글 중에서 유적이라고 할만한것은 하나도 설명해주지 않으신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역사가 승자의 기록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믿는것은 잘못된 자세라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그런데 이미 사학계에서는 사서 하나만 가지고 곧이곧대로 정설로 받아들이는 일은 드뭅니다. 여러가지의 사서를 교차 검증하고, 그에 뒤따르는 유물과 유적까지 찾아봅니다. 그런식으로 밝혀진 것이 지금 우리가 역사를 배우게 된거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역사가 많고, 그에 따라 여러가지 사실이 새로이 밝혀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553 2011-04-08 19:36:28 1
환단고기는 위서. [새창]
2011/04/08 00:48:01
벌써 환빠 하나 등장했네.
잘못된 지식을 잘못되었다 알려주는데 뭔 자위시스템 운운인지 원..
똥내가 훨훨 나는 이유가 자신이라는걸 왜 모를까요?
552 2011-04-08 19:32:28 1
하멜표류기를 읽고 동인도회사는 이미 조선이라는 나라를 알고있었다 [새창]
2011/04/08 10:24:51
아오/
류성룡이 신립에 조총에 대해 알려준것이 선진기술을 배우는데 인색한것과 무슨 상관이죠? 차라리 일본을 얕보았다는 말이면 이해가 가지만, 바로 뒤에 서항의 개항요구 단락과 같이 붙여두신걸 보면 그건 아닌거 같고..
551 2011-04-08 19:28:12 0
[새창]
애초에 갑상선암의 발병률이 증가한 원인이 체르노빌 사건이라는 증명도 못했거니와,
여성의 발병률이 급격히 높아진데 비해 남성의 발병률은 현저히 차이가 나는것도 설명하지 못하죠.
550 2011-04-08 18:43:23 0
간단한 역사지식 [새창]
2011/04/08 17:03:56
백제요서경락설은 현재 학계에서 유물은 커녕 근거가 남조의 사서뿐이라 받아들여지지 않는 학설임.
토번과 나당전쟁에 대한 이야기는 위에 루님이 퍼온 글에 반박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고,
세종대 사민정책은 4군과 6진의 개척 이후 북방 수비의 강화를 위한 일이었음.
549 2011-04-08 18:33:43 0
[새창]
부의정점/
여기서 역사 공부가 제일 필요한 사람은 당신 같은데요.. 논파된지도 한참 된게 원균명장설입니다.
548 2011-04-08 18:13:37 0
이순신 자살설 [새창]
2011/04/08 16:32:00
나말이냐?/
소설과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드라마를 너무 믿으시네요.
제발 소설책이나 드라마 가지고 실제 역사를 잘못 아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547 2011-04-08 18:08:03 0
이것들아 방사능비 안전하고 인체 영향 없다고 ??? [새창]
2011/04/08 07:29:15
흠냐암 /
요오드는 생물학적 반감기가 138일로 더 길지만, 세슘은 오히려 109일 , 플루토늄은 200년 정도로 짧습니다. 생물학적 반감기가 무조건 물리적 반감기보다 길다는 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덧붙여 실제로 우리몸에 영향을 미치는것과 관련되는 유효반감기는 요오드기 8일정도, 세슘이 108일, 플루토늄이 198년 정도라고 하네요. 플루토늄이 다른 방사성 원소에 비해 위험한 이유가 바로 저렇게 유효반감기가 길기 때문인거구요.
546 2011-04-08 17:31:55 0
[새창]
MJ /
저분이 체내 반감기만 적은 이유는, 댓글에서 짐작할수 있는게 체내 축적에 대한 반박이기 때문이죠. 당연히 체내 반감기를 이용하는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먹이사슬에 의해 축적되는 것이라면 당연히 체내반감기를 이용해 양이 줄어든다는걸 말하는게 맞는것 같구요.

그리고 체르노빌 사건에 의해 서유럽이 영향을 받은 이유는, 체르노빌이 편서풍대와 극동풍대가 바뀌는 경계면에 가까웠기 때문이라네요. 그리고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에 버리는건 일본 뿐 아니라 세계적인 모습일텐데요. 액체폐기물의 처리 방식이 애초에 물로 희석시켜서 방류하는 것이거든요. 만약 일본이 폐기물을 물에 희석시키지 않고 그대로 버렸다면 그 근해의 환경에 문제가 될수도 있을것 같긴 하지만 바다의 용적이 큰 만큼 거리가 멀수록 많이 희석될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이문제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말씀하신대로 앞으로 추후의 일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봐야할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요즘 인터넷과 일부 언론의 난리처럼 외출을 금해야되니, 방사능 비때문에 막대한 피해가 온다느니 하는건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거구요.
545 2011-04-08 17:14:45 0
[새창]
블루야놀까/
체내피폭이 체외피폭에 비해 더 위험한건 사실입니다. 방사성물질이 체내에 남아있는 동안은 계속 방사선을 뿜어내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위험이 갈만한 양이 체내로 들어왔을때의 이야기죠.

체내에 있는 방사성 물질이 장기적으로 인접한 소량의 세포들을 교란시키고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다구요?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받는 자연방사선은 소량의 세포들을 교란시키고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지 않을까요?
자연방사선과 인공적인 인간의 활동으로 인한 방사선을 모두 통합하여 환경방사선이라 하고, 그런 환경방사선의 허용치를 만든것이 연간허용치입니다.

댓글 다신걸 보니 조금 잘못 이해하시는것 같은데, 방사선이 인체에 주는 효과를 나타내는 단위가 바로 시버트입니다. 방사성 물질의 종류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체에 얼마만큼 위해한가를 나타내는 시버트값이겠죠. 연간 허용량 역시 바로 이 시버트 값으로 나타내는 것이고, 15분 단위로 업데이트되는 환경방사선량을 알려주는 곳도 시버트를 단위로 씁니다. 당연히 허용치 아래의, 그것도 평소와 별반 다를바 없는 시버트값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안전하다고 말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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