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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2011-04-07 12:25:48 0
방사능비 아무 문제 없다는 사람중.. [새창]
2011/04/07 08:47:54
33/
그리고 다른거 제껴두고 저교수의 말은 다 믿는다면,

"인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극심한 공포를 가질 만한 그런 위험이 아니기 때문에 차분하게 대응하시는 게 좋겠고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그런데 가능한 한 방사성 노출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원칙을 가지고 행동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라고 저 교수도 우리가 공포를 가질만한 그런 위험이 아니라고 하니깐 너도 그만 난리쳐.
513 2011-04-07 12:22:42 0
방사능비 아무 문제 없다는 사람중.. [새창]
2011/04/07 08:47:54
...Ω /
자연방사선과 인공방사선이 위험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바보가 여기 또있구나...
자연방사선은 무슨 몸에 좋은 무공해 식품이라도 되는줄 아는겁니까? 중요한건 강도 및 인체에서 흡수하는 정도지, 종류가 아니거든요? 단적으로 지구 밖으로 나가면 지상보다 방사선이 훨씬 강한데, 그곳에서 방사선에 직접 노출되면 인체에 치명적입니다.

33/
니가 올리는 글 수준을 보아하니, 적어도 이쪽에 대해선 너보다 훨씬 잘 아는것 같아서 알려주는것뿐이야.
그리고 저 교수가 말하는 건 어디까지나 위험할 수도 있지만 100% 무해한것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비를 피하는 편이 좋다 정도란다.

"그런데 이와는 다르게 방사성에 노출이 된 후 수년에서 혹은 수십 년 후에 발생할 수 있는 암이나 유전영향 같은 경우에는 역치라고 하는데요. 이것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암은 노출된 설량에 비례해서 그 발생위험이 증가하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많이 노출되면 암 발생 위험은 그만큼 높아지고, 조금 노출되면 위험은 낮아진다는 것이지 완전히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 단적으로 사람이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자연방사능을 받게 된단다. 그 양이 보통 2~3mSv/y 쯤 되는거고. 사람이 딱히 원전 사고로 인해 누출된 방사능에 노출되지 않아도 암에 아예 안걸리는게 아냐. 그 이유중 하나가 이런 자연 방사선이 될수 있겠지. 그래서 미약한 농도의 방사능에 장시간 노출되었을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정확한 말이 없는거야. 왜냐면 사람이 평생 방사능에 아예 노출이 안되는 환경으로 실험이 가능해야 완벽한 대조군이 생기는데, 아직 그러기가 힘들거든. 그래서 이런 말이 나오는거지.
"원칙적으로 얘기하면 0이어야 되죠. 하나도 노출되지 말아야 돼요.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달성 불가능한 목표이지 않습니까?"

그러고나선 이런 말을 하네.
"만일 우리가 1밀리시버트에 추가로 노출될 경우에 암이 발생할 확률은 얼마가 되냐면, 약 1만분의 1에서 10만 분의 1이 되는 수준이에요. 1만 명중의 1명, 또는 10만 명중의 1명꼴로 암환자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의 수준입니다. 그런데 사실 굉장히 낮은 수준이잖아요. 그래서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아무런 영향이 없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낮은 수준이에요. 그래서 실제 우리 국민이 지금 현재 우리상황에 대해서 아주 심한 공포심에 빠질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낮은 확률이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사회적인 차원에서 보면, 이것은 결코 적은 일이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서 일본원전에서 날아온 방사성 물질 때문에 우리 국민이 평균적으로 현재관리기준이 1밀리시버트의 10분의 1인 0.1밀리시버트에 노출됐다고 가정을 하면요, 우리나라 인구가 4800만 명이니까 그중에 연간 약480명 정도 되는 추가 암환자가 발생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회적으로는 결코 안전한 상황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전국민이 0.1 밀리시버트에 노출되었을때 전국적으로 480명의 추가 암환자가 발생할수 있대. 저 논리대로라면 1밀리시버트에 노출되면 4800명의 암환자가 추가로 발생한다는 소리네? 그럼 전국적으로 연평균 2밀리시버트의 환경방사선을 받고 있으니, 환경방사선에만 노출된다면 1년에 전국적으로 암환자가 9600명 정도 발생한다는 소리겠다?
암이란게 단순히 방사선으로만 인해 생기는게 아냐.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저렇게 단순하게 산술화시켜서 계산할수가 없다는 거야.

근데 궁금한건, 니가 말하는건 그러니깐 출처가 한국인 자료는 못믿겠다, 외국의 자료만 믿을수 있다, 이말이잖아. 그런데 저 교수도 한국 사람인데 저건 어떻게 믿니? 저 교수는 외국인이야? 아니면저 언론은 외국 언론이야? 한국 자료는 못믿겠다는 사람이, 한국 사람 말을 니 입맛대로만 골라 믿는게 참 신기하네.

안타깝게도 짧은 시간에 내가 외국 자료까지 찾아서 번역해서 니눈앞에 펼쳐주는 수고까지 할 정도로 시간이 철철 흘러넘치지는 않아서 그건 힘들겠다. 그냥 평생 밀폐된 콘크리트 건물안에서 전자제품 이용하지말고 꽁꽁 숨어 살어. 그게 방사능 최대한 덜 받는 길이니까.
512 2011-04-07 09:33:35 1
방사능 안 넘어온다는 병신들 다 어디감? [새창]
2011/04/07 09:15:52
방사능이 아예 안온다고 한적 없는데? 단지 편서풍 때문에 우리나라에 피해를 줄만한 양이 안넘어온다고 했지.
지금 실제로 데이터도 피해를 줄만한 양이 전혀 아니고.
511 2011-04-07 09:32:39 0
방사능비 아무 문제 없다는 사람중.. [새창]
2011/04/07 08:47:54
33/
그정도는 전문가가 아니라도 반박 가능할 정도로 어설픈 수준이지. 근데 기사가 너무 길어서 니가 따지고 싶은 정확한 논지가 뭔지 니가 짚어봐. 나 글 길게 쓸정도로 한가하진 않거든. 나도 슬슬 나가야 되니깐 다녀와서 오후 5시 쯤에 니 댓글 확인하면 댓글 써줄께.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소한 접속은 하고 떳떳하게 따져. 난 너같은 유령이 이번 원전사건에 대해 나와는 정반대의 글을 올리는 어떤 사람보다 더 짜증나. 지 할말만 하고, 내가 반박 자료 모아서 실컷 글 올리면 대답이 꽁무니를 숨기거든.

투리/
일본애들이 더 조심하는건, 지네나라에서 발생한 사고니깐 당연한거죠. 우리나라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 우리도 조심하고 주의해야겠죠. 근데 지금은 그게 아니거든요.
510 2011-04-07 09:22:34 0
내일 방사능비 어쩌고 한다고 걱정한다는 사람들 보시길 [새창]
2011/04/07 01:03:09
1
방사능 물질이 자연상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라고? 지금까지 본 방사능 드립중에서 최고로 웃기는 소리네.
탄소를 이용한 (정확히는 C14)연대 측정 자체가 우리 몸이나 물건 따위에 남아있는 방사성 물질의 잔존량과 방사성 탄소의 반감기를 이용해서 하는겁니다.

하긴 저렇게 전혀 모르니 방사능비가 위험하니 어쩌니 하지...쯧쯔
509 2011-04-07 09:03:17 0
경기교육청, '방사능 비' 대비 초교 재량 휴교 [새창]
2011/04/06 22:51:37
oo/
바보라도 이해하고, 아니라도 이해할만한 글을 넌 이해를 못하는것 같네. 그럼 넌 정체가 뭐니?
508 2011-04-07 09:01:31 0
방사능비 아무 문제 없다는 사람중.. [새창]
2011/04/07 08:47:54
1
우리나라에서 사고 났어요? 아니, 하다못해 중국에서 사고났어요? 우리한테 큰 영향을 미치기 힘든 지역에서 사고가 났기 때문에 인체엔 별 영향이 없다는겁니다.
내가 잘알지는 못하지만 전문가말은 못믿어, 과학적 지식보단 내 생각이 더 신빙성 있어,
당췌 뭐 이런경우가 다있나?
507 2011-04-07 08:56:59 0
방사능비 아무 문제 없다는 사람중.. [새창]
2011/04/07 08:47:54
난 어제 너처럼 방사능비 운운하는 녀석이 인증 요구하길래 너는 뭐할래 했더니 그냥 물러서던데?
근데 나도 해야될 일이 있고 나가야하기도 해서 30분은 좀 힘들거든. 하지만 글쓴이 니가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루겠다면 한번 노력해볼께. 내가 인증하는데에 넌 뭘 걸래?
506 2011-04-07 08:27:43 0
정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누출, 체르노빌 절반에 달해' [새창]
2011/04/07 00:26:17
일본에서 얼마나 퍼졌냐보단, 그게 얼마나 우리나라에 오느냐가 문제 아닌감요?
차라리 일본에서 누출된 방사능 때문에 태평양에서 잡아오는 어류가 불안하다고 하면 또 몰라..

마귀사냥 /
베크렐보다는 시버트라는 단위를 사용하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시버트가 인체에 흡수되는 방사선량을 알려주는 단위거든요. 베크렐이란 단위로는 그것이 얼마나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판단을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엑스레이 촬영ㅤㄸㅒㅤ 몇 시버트의 방사선에 노출됐다고 하는거구요.
현재 우리나라의 방사선량은 http://iernet.kins.re.kr/GROUP01/RealTimeData.aspx 에서 확인하시면 되겠네요.
505 2011-04-07 08:27:43 0
정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누출, 체르노빌 절반에 달해' [새창]
2011/04/07 20:38:19
일본에서 얼마나 퍼졌냐보단, 그게 얼마나 우리나라에 오느냐가 문제 아닌감요?
차라리 일본에서 누출된 방사능 때문에 태평양에서 잡아오는 어류가 불안하다고 하면 또 몰라..

마귀사냥 /
베크렐보다는 시버트라는 단위를 사용하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시버트가 인체에 흡수되는 방사선량을 알려주는 단위거든요. 베크렐이란 단위로는 그것이 얼마나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판단을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엑스레이 촬영ㅤㄸㅒㅤ 몇 시버트의 방사선에 노출됐다고 하는거구요.
현재 우리나라의 방사선량은 http://iernet.kins.re.kr/GROUP01/RealTimeData.aspx 에서 확인하시면 되겠네요.
504 2011-04-07 08:21:14 0
경기교육청, '방사능 비' 대비 초교 재량 휴교 [새창]
2011/04/06 22:51:37

음Ω /
이해력이 부족하시네요. 노르웨이 기상청이 밝힌 시뮬레이션 자체가 4/5 예측한 7일까지의 예측입니다. 제가 올린 스샷은 그중 4/5 18:00 의 스샷이구요.
http://transport.nilu.no/browser/fpv_fuku?fpp=conccol_I-131_;region=Japan

제가 4/6 18:00 자료를 이용한것은,
저기서 4/7 다 지나가도록 확인해봐도 우리나라에 미치는 가장 심한 농도가 하늘색정도이고,
그중 가장 빨리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곳이 제주도이고,
제주도 전체가 하늘색에 뒤덮이기 시작한 시각이 4/6 18:00 이기 때문이죠.
저 시뮬레이션 처음 퍼온건 누군진 몰라도 글쓴이가 근거로 올리기에 그걸 반박하는것뿐입니다.

그리고 비는 하루종일 맞고 다니시나요? 뭐 사실 하루종일 맞고다녀도 별 지장은 없어보이긴 하지만..
참고로 지금 방사능비 쏟아진다고 난리치는 제주도의 방사능량 스샷으로 올려드리죠. 뭐 저정도 수치가 불안하면 지구에서 못사실껍니다. 제주도의 수치는 전국적으로도 가장 낮은 축이거든요. 저 수치 자체를 못믿겠다면 별수 없고...
503 2011-04-07 08:17:29 0
밑에 인증 요구한 '불쌍한너' 보아라. [새창]
2011/04/06 21:07:20
ㅡㅡ;Ω /
인증 해보라기에 인증 해볼테니 너는 뭐 걸래 라는글이 그렇게 불만이야? 아니면 너라도 할래?

그리고 함부로 조작 조작 거리지마. 너처럼 근거도 없이 나불대는거 아니니깐.
502 2011-04-06 22:08:33 0
사랑만 가지고 결혼이 될까요??? [새창]
2011/04/06 22:03:53
되는 사람도 있고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501 2011-04-06 22:00:26 0
밑에 인증 요구한 '불쌍한너' 보아라. [새창]
2011/04/06 21:07:20
상처엔물파스/
자기가 떳떳했다면 적어도 아이디 접속은 했겠죠. 저런 녀석들은 진짜로 인증하겠다고 하면 도망치기 바쁘죠. 물론 강하게 나오면 저도 조금 수고를 해야겠지만요. 솔직히 제가 인증 올렸을때 당당하게 자기도 맞인증 할 수 있는 인물이면, 애초에 비로그인으로 댓글 싸지르지도 않습니다.
500 2011-04-06 21:48:11 0
밑에 인증 요구한 '불쌍한너' 보아라. [새창]
2011/04/06 21:07:20
1
너 정말 바보구나? 기상청에서 무슨 방사능 수치를 조사하니? http://iernet.kins.re.kr 저기 가면 전국 77개소에 설치된 방사능 검출기에서 나온 자료들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해준단다. 그것도 15분 단위로.
니가 뭘 좀 모르는것 같아서 조금만 설명해줄께.
니가 말하는 특정한 방사능 물질이도 그렇지만 자연상태에서도 방사선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어. 저기서 올려주는 수치는 어떤 특정한 방사능 물질을 검출하는게 아니고, 방사선 자체의 세기를 검사하는거야. 니가 말하는 특정한 방사능 물질을 검출하는건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그냥 방사선의 세기만을 측정하는건 그보다 쉬운거라서 바로 올라와. 여담이지만 내가 사는곳에서 차로 10~20분 거리에도 방사선의 세기를 측정하는 저기구가 설치되어있단다.

그리고 니가 이번에 올린 시뮬레이션도 이미 본거야. 그게 오스트리아 기상청에서 제공한 자료라지? 근데 저 자료는 노르웨이꺼보다 더 어이없는게, 각 색깔이 어떠한 정도를 말하는건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 그저 AREA A,B,C,D,E로 구분만 해놨을 뿐이지. 적어도 노르웨이 기상청 자료는 옆에 방사선 세기를단위면적당 얼마라고 펴시라도 해놨는데, 저건 그것도 없단 소리야. 그래서 저 상태론 그 시뮬레이션은 아무 의미도 없다고 보는게 맞단다.

그리고 자신 있는거랑 비 맞고 사는 거랑 무슨 상관이니? 넌 평소에 비오면 흠뻑 젖는게 취미니? 이건 뭐...

마지막으로 조언 하나 하자면, 뉴스를 보는건 좋은데, 뉴스를 봐도 좀 생각을 하면서 보는게 좋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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