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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2011-04-05 18:36:34 1
"일본기상청 매일 방사능확산예측하고도 은폐" [새창]
2011/04/05 17:34:49
공기중의 방사성 입자들의 농도는 고려하지 않았다는 말은,
현재로서는 저 그림이 방사능의 위험에 대한 증거자료가 되지 못한다는 말과 동일한것 같네요.
468 2011-04-04 22:35:35 0
일본애들도 축구가 야구보다 더 성항을 할거라는 예측이.. [새창]
2011/04/04 14:59:52
1
이해를 좀 잘못하신듯. 한국에서 야구가 축구를 털었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더 성황할꺼라 생각한다는거임.

그리고 단지 축구와 야구라는 종목으로만 비교하면 야구보단 축구가 경제창출에서 앞선다고 봅니다만. 단적으로 축협과 KBO의 일년 예산만 봐도 답이 나오지 않음? 단지 축구는 국가대표와 조기축구와 같은 생활체육인의 바탕에 비해 국내프로축구에의 관심이 덜한것임.

개인적으론 올시즌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개막전 시청률의 차이가 별로 없다는점, 덤으로 프로축구의 개막전이 케이블이었던것에 비해 프로야구 개막전은 공중파였는데도, 에서 시청률에서도 프로축구가 더 따라잡을 가능성도 있다고 봄.

467 2011-04-04 22:25:50 0
여러분들이 K리그에서 기대되는 미드필더 유망주들은?? [새창]
2011/04/04 20:34:05
미드필더 중에선 나이만 생각하면 윤빛가람이 최고일듯. 우리나이로 22살, 만으로는 20살에 불과하니..
위에서 언급없는 선수중엔 조재철도 기대주겠죠.

그나저나 하대성은 유망주라기엔 나이가 이미 20대 후반에 접어드는지라.. 하대성이 유망주라면 백지훈도 손꼽히는 유망주로 꼽을수 있겠구요.
466 2011-04-04 17:42:49 0
다음에서 박주영 왜일케 까이져? [새창]
2011/04/03 21:56:45
1
박주영이야말로 국내언론에서 과소평가하는 대표적인 선수일텐데요?
465 2011-04-04 12:08:46 1
제갈량의 첫번째 북벌 [새창]
2011/04/04 09:21:13
1
제갈량의 등장으로 방통이 밀려날수 밖에 없다뇨. 유비야 말로 얼마나 인재를 잘 끌어오으고 잘 썼던 인물인데.
유비의 입촉당시 형주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관우였고. 제갈량이 강하게 떠오른건 유비의 죽음 이후입니다.
464 2011-04-04 12:08:46 4
제갈량의 첫번째 북벌 [새창]
2011/04/04 18:38:10
1
제갈량의 등장으로 방통이 밀려날수 밖에 없다뇨. 유비야 말로 얼마나 인재를 잘 끌어오으고 잘 썼던 인물인데.
유비의 입촉당시 형주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관우였고. 제갈량이 강하게 떠오른건 유비의 죽음 이후입니다.
463 2011-04-03 13:05:48 0
[새창]
Coffee_♠ /
은이 동이족이 세운 왕조라는 주장은 부사년의 '이하동서설'의 내용중 하나입니다. 그걸 가지고 이후 한반도의 왕조는 모두 중국의 역사로 봐야한다는 논리를 펼쳤죠.
하지만 이후 앙소문화(하)와 용산문화(은)가 연대적 차이때문에 동시대에 대립,병존하던 문명이라는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은 드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뭐, 부사년의 저 주장을 근거로 은왕조가 동이족이 세운 왕조고, 거슬러 올라가면 황제 역시 동이족이라고 주장하는 몇몇 무슨빠들은 아직 저걸로 우려먹기를 하는것으로도 보이긴합니다만...
462 2011-04-01 21:50:13 2/5
박근혜가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증거 ㅡㅡ; [새창]
2011/04/01 20:02:42
그래서 '박근혜가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증거'가 뭐라는 말입니까? 설마 그 증거가 글쓴이 생각 이라거나 심증이라거나 그런건 아니겠죠?
461 2011-04-01 18:26:29 3
독도문제에 대해 일본인 친구와 토론.jpg [새창]
2011/04/01 16:50:43
음..Ω/
환독의 폐해군요.
460 2011-04-01 13:12:16 2
프랑스리그에서의 박주영 입지가 어느정돈가요? [새창]
2011/04/01 00:20:13
onetouch/ 누가 보면 박주영 말곤 전부 PK골은 하나도 없는줄 알겠네요.

호라/ 국내 띄워주기 기사가 어디있나요? 국내에선 박주영 까대기 바쁜데.. 그리고 모나코에서 팔려고 언론플레이를 했다고요? 그런거였으면 몸값 한창 올라갔던 지난 겨울에는 팔았었겠죠. 팀이 강등권 헤매는덕에 몸값이 반년만에 반이하로 떨어졌는뎁쇼? 그리고 프랑스에서 박주영을 최고의 공격수로 보기 시작한건 이적 첫시즌 부터랍니다.
내 보다보다 모나코에서 선수팔려고 언론플레이 한다는 말은 또 처음 보네...ㅋㅋㅋ
459 2011-04-01 10:40:47 1
프랑스리그에서의 박주영 입지가 어느정돈가요? [새창]
2011/04/01 00:20:13
애초에 박주영을 리그 최고의 공격수중 하나로 꼽은건 프랑스 언론입니다.
이적설이 떠도는것도 출처가 해외언론이구요.

자국 언론에서 시작된 이적설로 세계일주를 시켜주는 모선수랑은 차이가 있죠.
458 2011-03-31 13:12:36 0
전통을 내세우며 부모님모시기를 강조하는 남친에게는!!! (톡펌) [새창]
2011/03/30 16:44:19
워낙에 잘못된 점이 많아 일일이 반박하기도 힘든 글이네요. 하나만 짚어보자면 남자,장손을 우대하는 전통은 훨씬 오래된 것이죠. 단적으로 세종을 왕세자로 책봉할떄도 장손이 아니라는 이유로 신하들의 반대가 있었음.

다만 현대사회에서 남자,장손을 우대해야고 한다는건 에러 맞습니다.
457 2011-03-31 09:38:55 0
펌]]]해롭지 않은 방사능량?????????????????? [새창]
2011/03/31 09:30:11
그렇게 방사능이 무서운데 평소에 외출은 어떻게 하고다닐까?
햇빛만 받아도 방사능을 온몸에 쬐는건데..
456 2011-03-31 09:33:29 0
[새창]
아니뭐라구? /
허위사실 유포로 잡아넣으려 했던건 허위사실 맞는뎁쇼. 당시 당일 4시에 방사능 물질이 한국에 온다는 내용이 문제였고, 그건 사실 대만에 도착한다는 말이 바뀐 거였는뎁쇼.
455 2011-03-31 09:31:18 0
원전반대! 만화-괴물공장 [새창]
2011/03/30 18:54:47
ㅤㅊㅞㅅ/
다른나라와 우리나라가 사정이 같나요?
화력발전은 이미 우리나라에서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차후 우리나라가 탄소배출권 문제와 유지비 때문에라도 점점 줄이는게 목표인거구요. 풍력이나 조력, 태양광등의 대체 에너지는 현재 다른나라에서 대량으로 전력을 뽑아내는것만큼 우리나라에서 뽑아낼수가 없을텐데요. 우리나라가 멍청해서 원전에 기대하는것 같나요?

게다가 공고리대왕 이명박이 원전을 찬양하는게 문제라는건 또 무슨 논리입니까? 다른 발전소는 무슨 건설이 필요가 없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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