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히로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05-24
방문횟수 : 300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84 2011-04-06 15:09:36 0
행복한 1인 시위 후기 - 환경 재앙에 대한 빈약한 과학적 근거 [새창]
2011/04/06 11:32:25
아유사태 /
누가 무조건 직접 재보랬습니까? 그게 힘들면 다른 해외언론이든 기관이든 단체든 어디든 측정한 결과라도 보여달라구요. 본인이 스스로 한국원자력 안전기술원을 못믿겠다면서요? 어떤 전문가를 못믿으면, 적어도 다른 전문가의 자료를 들고 오던가, 아니면 스스로 전문가가 되어서 자료를 내놓던가 해야죠. 그것조차 못하면서 전문가의 말과 상충되는 의견을 내놓으니깐 이러는거 아닙니까?
제가 직접 가서 재보라구요? 전 제가 직접 젤 방법은 없지만, 적어도 전문가라 인정을 받는 기관에서의 수치는 내놓을수 있습니다. 하다못해 차로 20분 거리에는 측정기구가 있는다것도 알고있죠.
그리고 무슨 자료를 늦게 발표한다는 겁니까? 이미 방사능 수치 자체는 15분 단위로 업데이트 되서 올라오고 있어요. 당신이 늦다고 하는건 어떤 방사능 물질이, 어느정도의 양이 검출되었는가 하는 발표를 말하는것 같은데, 어느외국언론에서 우리나라의 발표보다 빠르게 우리나라에서 어떤 성분이 얼만큼 검출되었다 라고 하던가요? 그냥 어떤 가능성이 있다, 그들 나라에서 어떤 성분이 나왔다, 뭐 그정도 아닌가요?

평소 우리나라의 방사선 준위가 어느정돈지,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의 방사능 준위가 어느정돈지는 알고 글을 써주세요.
어차피 가장 중요한건 방사선량이에요. 플루토늄이든 제논이든, 요오드든, 자연방사선이든 종류가 중요한게 아니라, 모든 방법으로 우리나라에 방출되는 방사선의 양이라는 말입니다. 자연방사선이라고 허용치 이상 노출되도 상관없는거 아닙니다. 당신이 못믿겠다고 하는 곳에서 내놓는 수치는 바로 그 방사선량인거구요.
누가 방사능이 안위험하답니까? 뭐든 사람에게 허용수치 이상, 혹은 허용수치 이하로 노출된다면 위험한 법입니다. 인체에 허용치 이상의 수분이 넘치거나 모자라도 위험한거고, 어떤 입자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이든 허용치 이상 인체에 노출되면 위험하죠. 제가 어디서 방사선이 안 위험하답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나에게 떨어지는 방사선량이 평소와 다를바가 없다는거지.

저도 당신이랑 글 주고받는게 토론이라는 생각은 안들어요. 이미 토론이라 규정지을 수준은 넘어갔죠. 명확하지도 않은 근거와 자신의 생각밖에 없는 사람이랑 토론이라는게 가능할리가 없겠어요?
나는 명확한 근거를 들수 없지만 당신이 대는 과학적 근거는 못믿겠어, 이게 어딜봐서 토론입니까?
483 2011-04-06 13:06:12 0
안녕하세요 리투아니아에서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도와주십쇼. [새창]
2011/04/06 11:00:21
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482 2011-04-06 13:06:12 1
안녕하세요 리투아니아에서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도와주십쇼. [새창]
2011/04/07 21:55:05
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481 2011-04-06 09:55:03 1
행복한 1인 시위 후기 - 환경 재앙에 대한 빈약한 과학적 근거 [새창]
2011/04/06 01:55:46
아유사태/
그 극소량때문에 암이나 기형아가 생긴다는건 억측인것 같습니다만...
말그대로 아직까지 그 극소량때문에 암이나 기형아가 생긴다는 증거가 없습니다.그런 내용의 데이터가 정리되고 명제가 참이라 밝혀졌다면 당연히 국가에서 허용치를 줄이고 추자적인 조치를 취해야죠. 방사선이 사람 가려가면서 피해를 주는것도 아닌데요. 막말로 그렇게 방사능이 무섭다면 일상생활에서 노출되는 방사능에는 왜 대비하지 않는걸까요? 자연방사선은 방사선도 아닙니까? 국내에서도 실시간으로 방사선량이 얼마나 되는지 수치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지금 남부지방 방사선량이 평소와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보셨나요?
그리고 기득권층이 방사능 허용기준치를 높인건 일본 말고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허용치는 국가마다 정해져 있지 않나요? 일본에서 허용치를 높인다고 다른나라에서 너도나도 따라서 허용치를 늘리나요?
그리고 지금 정부에서 발표하는 수치는 못믿겠다면, 스스로 나서서 수치를 검사해보시던가요. 아니면 적어도 다른나라나 환경단체에서 방사능 수치를 확인해봤는데 정부가 발표한 수치와는 크게 다르다고 한 기사라도 들고오셔야죠.
지금 정부의 상황 설명이나 수치를 100%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증거나 근거라도 탄탄하면 또 몰라, 그냥 정황만으로 어린친구가 세상을 모르니 하는것 보니 어이가 없어서...

시지프스/
그 기사대로 남부지방이 방사능에 뒤덥혀서 위험하다면, 남부지방의 방사선량이 일상수치는 넘어서겠네요? 그런데 지금 현재(4/6 09:45 기준) 남부지방의 방사선량은 지극히 일상적이네요? 왜 그럴까요? 설마 이것도 다 나라에서 거짓된 자료를 올리는걸까요?


마지막으로 위에 연간 방사선 허용치에 대해 조금 덧붙이자면, 방사선 허용치는 Sv로 되어있지만, 연간 허용치의 다누이는 정확히 Sv/y로 표현됩니다. 시간당 허용치는 Sv/h가 되겠죠. 기사에서 방사선 수치가 어떻고 연간 허용치가 어떻다고 말할때 Sv/y 의 단위로 일관시키지 않는다면 기사를 전적으로 믿는것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단위를 바꿔가면서 사람들을 혼란시키는 것은 그것대로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사람을 기만하는 행위이기 때문이죠.
480 2011-04-06 09:55:03 7/7
행복한 1인 시위 후기 - 환경 재앙에 대한 빈약한 과학적 근거 [새창]
2011/04/06 11:32:25
아유사태/
그 극소량때문에 암이나 기형아가 생긴다는건 억측인것 같습니다만...
말그대로 아직까지 그 극소량때문에 암이나 기형아가 생긴다는 증거가 없습니다.그런 내용의 데이터가 정리되고 명제가 참이라 밝혀졌다면 당연히 국가에서 허용치를 줄이고 추자적인 조치를 취해야죠. 방사선이 사람 가려가면서 피해를 주는것도 아닌데요. 막말로 그렇게 방사능이 무섭다면 일상생활에서 노출되는 방사능에는 왜 대비하지 않는걸까요? 자연방사선은 방사선도 아닙니까? 국내에서도 실시간으로 방사선량이 얼마나 되는지 수치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지금 남부지방 방사선량이 평소와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보셨나요?
그리고 기득권층이 방사능 허용기준치를 높인건 일본 말고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허용치는 국가마다 정해져 있지 않나요? 일본에서 허용치를 높인다고 다른나라에서 너도나도 따라서 허용치를 늘리나요?
그리고 지금 정부에서 발표하는 수치는 못믿겠다면, 스스로 나서서 수치를 검사해보시던가요. 아니면 적어도 다른나라나 환경단체에서 방사능 수치를 확인해봤는데 정부가 발표한 수치와는 크게 다르다고 한 기사라도 들고오셔야죠.
지금 정부의 상황 설명이나 수치를 100%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증거나 근거라도 탄탄하면 또 몰라, 그냥 정황만으로 어린친구가 세상을 모르니 하는것 보니 어이가 없어서...

시지프스/
그 기사대로 남부지방이 방사능에 뒤덥혀서 위험하다면, 남부지방의 방사선량이 일상수치는 넘어서겠네요? 그런데 지금 현재(4/6 09:45 기준) 남부지방의 방사선량은 지극히 일상적이네요? 왜 그럴까요? 설마 이것도 다 나라에서 거짓된 자료를 올리는걸까요?


마지막으로 위에 연간 방사선 허용치에 대해 조금 덧붙이자면, 방사선 허용치는 Sv로 되어있지만, 연간 허용치의 다누이는 정확히 Sv/y로 표현됩니다. 시간당 허용치는 Sv/h가 되겠죠. 기사에서 방사선 수치가 어떻고 연간 허용치가 어떻다고 말할때 Sv/y 의 단위로 일관시키지 않는다면 기사를 전적으로 믿는것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단위를 바꿔가면서 사람들을 혼란시키는 것은 그것대로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사람을 기만하는 행위이기 때문이죠.
479 2011-04-06 09:25:02 0
제갈량의 첫번째 북벌 [새창]
2011/04/04 18:38:10
안감독/
제갈량의 목표가 단순히 장안을 ㅤㅃㅒㅤ앗는거셍 있지 않다고, 그 논거를 글에서 잘 설명해놨구만
글은 읽지도 않고 글을 써대니 참...
악진/
위에 누구도 정사가 100% 맞다는 사람은 없는것 같습니다만.. 단지 연의만 보고 거기에 근거한 말들을 하니 정사도 읽어보라는거죠.
개독박멸/
무조건 곡해하는것이 아니라 정사와 연의간에 차이가 날 경우에는 정사를 우선해야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기존의 역사서들의 주장을 뒤엎을 증거라도 있다면 모를까..
478 2011-04-05 20:09:35 0
방사선 비와 체르노빌사태와 비교?? [새창]
2011/04/05 19:06:18
그게최선임?/
일단 23일 검출된건 요오드가 아니라 제논이구요.
당시 워낙 극미한 량이 검출되어 기계오류로 인한 결과가 아닌가 여러차례 검토를 한끝에 발표를 한것이 뒤늦은 공개가 되버린걸로 알고있습니다.

약간의 위험성이라도 있으면 대비를 해야하는건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방사능 물질이 피해를 입힐만큼 일본에서 날아온다면, 정부에서 할수있는 대책이 뭘까요? 기껏해야 방사능 주의 내리고 집안에서 나오지 말라는 등 완벽하지 못한 대비책들 뿐입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에서 완전히 손을 놓고 방사능 수치조차 검사하지 않는것도 아니구요. 지금은 전국의 방사능 수치가 사이트에서 15분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고있습니다.

안심하라고 해도 불안하다고 난리치는건 오히려 일부 언론과 국민들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군요.
477 2011-04-05 19:58:56 0
제갈량의 첫번째 북벌 [새창]
2011/04/04 09:21:13

짭신/
연의만 읽으면 그렇게 되버리죠. 하지만 다른 쪽으로 생각해보면 유비는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맨주먹으로 한 나라의 황제자리까지 오른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런 인물이 정말 킹오브호구일까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조조 역시 유비가 가진 모든것을 가졌고, 심지어 집안까지 명문가라 시작부터 유비와 많은 차이가 벌어진 상태였는데도 삼국 통일이나 황제자리는 커녕 위왕인채로 사망하죠. 손권 역시 강동의 명문가라는 집안의 후광덕을 많이 본 인물인데 역시 삼국을 통일하지는 못했죠.
476 2011-04-05 19:54:01 0
제갈량의 첫번째 북벌 [새창]
2011/04/04 09:21:13
거덜스/
관우의 죽음이 제갈량때문이라는 유행은 지나갔다고 생각했는데...
당시 관우는 유비세력에서 제2인자의 위치가 확고했지만, 제갈량은 다릅니다. 당시 상황으로선 설사 관우가 죽는다고 했도 장비가 2인자가 됐으면 됐지 제갈량에게 돌아갈 가능성은 없었죠.
관우가 죽은것은 오의 배신이 큽니다. 관우가 형주진수할 당시 동오는 형주 전체에 대한 권리를 가지진 못했지만, 적어도 장사와 영릉, 2개군에 대한 지배권은 유비로부터 받은 후니까요. 사실 형주 4군을 평정한것이 오로지 유비군만으로 이룬 업적이라는 사실과, 유비군이 강릉을 거점으로 조조군의 일군에 대한 방비를 홀로 담당한것과 다를바 없는 상황을 감수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동오의 형주 전체에 대한 지배권 주장은 억지스러운 면이 많습니다.
그리고 당시 한중쟁탈전에서 유비에 한중을 내준 상황에 관우까지 북쪽으로 올라온다는 소리에 조조도 상당히 긴장했던 상황이죠. 그럴때 동오의 적절한 배신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덕에 순간적으로 관우는 사방이 적에 막혀버린 상황에 직면하구요.

475 2011-04-05 19:42:43 0
제갈량의 첫번째 북벌 [새창]
2011/04/04 09:21:13
지수/
유비의 동오정벌이 결과적으로 실패로 끝나긴 했지만, 이릉에서의 패배 이전까지 사기도 좋았고 결과도 좋았었죠. 손권이 괜히 몇번이나 사자를 보내 화친하자고 했던게 아닙니다.

이분도 왠지 연의 내용으로 유비를 낮게 보시는 느낌인데, 연의에서야 제갈량이 유비 막하로 들어서자마자 온갖 전투에서 활약을 보이지, 실제로는 유비가 살아있을적의 제갈량은 진중에서 가장 뛰어난 모사 정도였을 뿐입니다.
474 2011-04-05 19:33:32 0
제갈량의 첫번째 북벌 [새창]
2011/04/04 09:21:13
흠/
유비가 얻은게 제갈량, 조운 정도라뇨. 그건 연의에서나 그런거죠.
조조야말로 애초에 집안덕을 타고나서, 종친들과 명문가의 인재들이 모여들었던거고,
유비는 아무것도 없이 맨주먹으로 일어나 황제의 자리에 까지 오른 인물입니다. 촉의 성립에 이바지한 인물들은 그러한 유비를 보고 신하로 들어선거죠.
473 2011-04-05 19:26:58 0
"일본기상청 매일 방사능확산예측하고도 은폐" [새창]
2011/04/05 17:34:49
ㅁㅁ/
제가 편서풍 때문에 우리나라에 피해가 오지 않는다고 했었는데, 무슨 잠수를 다 타요?
472 2011-04-05 18:55:01 2
독일기상청 "7일, 부산-대구에 강한 방사능" [새창]
2011/04/05 13:40:30
바람의이야기/
그러니깐 그 범위나 위력에 대한 수치가 전혀 밝혀지지도 않았고, 심지어는 실제 방사성 물질의 농도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하는 자료를 가지도 언론에서나 인터넷에서 떠드는거라는거죠.
471 2011-04-05 18:51:48 2
KBO총재 1000억 횡령, 언론은 침묵 [새창]
2011/04/05 13:53:32
작년 12월부터 이미 기사가 뜨긴 했었는데, 그때도 주요 포털이나 언론쪽에선 저 사건에 별 신경 안쓰던데요.
뭐 KBO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 단체의 장이라는 사람이, 그것도 액수가 무려 천억이나 되는 엄청난 사건에 대해 조용한건 사실 아닌가요?
470 2011-04-05 18:42:53 0
“방사선 노출에 안전한 수준이란 없다” [새창]
2011/04/05 16:42:52
내용을 보니 자연방사능도 암을 유발하는 요인이 될수도 있다, 뭐 그런 내용이네요.
저 내용에 따르면 당장 밖에 다니실때는 방호복이라도 입고 다니셔야겠군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11 312 313 314 3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