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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2011-04-14 09:56:46 0
박창번 천문학 교수의 오류? [새창]
2011/04/14 06:39:19
하지만 최적지 선정을 통한 수도의 위치 비정은 문제가 많은게 사실 아닌가요?
기록중 하나만 빠져도 위치가 천km이상 이동해버리고, 그게 아니라도 고려시대 최적지만 봐도 중심점은 동해상으로 나오며, 신라는 상대와 하대가 각각 양쯔강 하류부근과 경상도로 위치가 확 떨어져있고..
573 2011-04-13 05:18:47 0
박지성!!!!!!!!!! [새창]
2011/04/13 05:18:32
위아더월드!!!!!!!
572 2011-04-13 04:14:41 0
환빠환빠 거리는데요. [새창]
2011/04/11 23:13:47
아오/
환단고기의 출판년도는 1979년 아닙니까? 그것도 75년에 자료가 싹 다 사라진 상황에서 4년동안 기억을 되살려 집필하셨다죠?
571 2011-04-13 04:12:33 0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식민사학자 [새창]
2011/04/12 06:44:52
광주노총각 /
흠님의 저 댓글보니 문정창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는 내용인데, 왜 갑자기 이유립을 운운하시는건가요?
개인적으로 찾아보니 무려 조선총독부에 근무하셨던 분이군요.
570 2011-04-13 04:00:46 0
설득력 더해가는 재야사학의 삼국대륙 존재설 [새창]
2011/04/12 21:21:14
그리고 저런 분석이 아니더라도 이미 학계에서 거기에 대한 반론이 담긴 논문이 2003년 발표되었죠.
569 2011-04-13 03:58:52 1
설득력 더해가는 재야사학의 삼국대륙 존재설 [새창]
2011/04/12 21:21:14
박창범교수가 기준으로 삼았던 고조선의 건국연도는 동국통감에 근거한 기원전 2333년, 즉 무진년인데, 하지만 삼국유사나 환단고기에 나와있는 연도는 무진년이 아니라 경인년입니다. 기준 연도도 확실히 잡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정확한 계산이 나왔다는 말이죠. 게다가 "오성취루" 라는 말은 다섯개의 별이 "루" 라는 별 근처에서 모였다는 말인데, 박창범교수의 계산에서는 그 반대편 하늘에 있는 별인 "장" 이라는 별에 모입니다. 계산 뿐 아니라 위치도 틀린셈입니다.
그리고 설사 박창범 교수의 저서를 믿으려 해도 상대 신라와 하대 신라의 최적관측지가 완전히 다른것은 이해할수가 없죠. 상대 신라의 최적관측지는 양자강 유역인데, 하대 신라의 최적관측지는 경상도 부분입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거죠?
게다가 실제로 고려시대의 개경에서 관측가능한 일식 82개로 평균 식분도를 그려본 결과 실제 최대식분 지역은 개경과 직선으로 400km넘게 차이나는 중국의 길림시로 나온다더군요. 게다가 박창범 교수의 저서 속 고려시대 식분도를 살펴보면 중심점이 개경과 300km 넘게 떨어진 동해상으로 나옵니다. 이 두개의 사례만 보더라도 최대식분도를 바탕으로 최적지와 수도를 비정하는것은 위험하다는것을 보여주죠. 한반도 안에서만해도 몇백km의 거리는 그것이 한반도 중심이냐, 구석이냐를 바꿔버릴 정도로 큰 차이를 보이거든요.
568 2011-04-13 03:26:36 0
국회청문회 임승국 "대륙백제, 백제가 하북성 유역을 점유" [새창]
2011/04/12 21:07:47
백제의 요서경략설은 북조도 아닌 남조의 사서에만 나오는데다, 유물이나 유적이 전혀 존재하지도 않는 등 이미 반박이 끝난 설이죠.
567 2011-04-12 19:18:24 0
후쿠시마원전사태 정부는 안전하다고만 말하는데... [새창]
2011/04/12 17:54:21
조금 잘못 아시는것을 알려드리자면, 모든 요오드가 방사능 물질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요오드는 원자번호 53번이므로 양성자와 중성자를 53개씩 가지기 때문에 I106 라 표현할수 있겠네요. 하지만 주로 뉴스에서 말하는 방사성 물질 요오드는 동위원소인 I131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자연에 존재하는 방사성 물질과 인공적으로 원전에서 만들어지는 방사성 물질이 종류가 다르고 위험도도 다른것은 맞습니다만, 물질의 인체에 대한 위험도를 계수로 곱한 단위가 시버트(Sv)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값이 얼마냐 높으냐로 인체에 대한 위험도를 판단합니다. 자연방사선이라 덜 위험하고 인공방사선은 무조건 위험해서 안전도를 정하지 않았다는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당연히 연간 허용치나 엑스레이 촬영시 받는 방사선 등을 모두 시버트로 표현합니다.

올바른 정보라면 여기저기 알려지는것이 좋겠지만, 글쓴분의 글은 잘못된 정보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퍼뜨리기엔 좋지 않은것 같네요.
566 2011-04-11 11:00:23 0
축구 선수들 있잖아요 [새창]
2011/04/10 22:51:19
그냥 간단하게 양발에는 양발의 장점이 있고, 한쪽만 특화시키는데는 그만의 장점이 있는법입니다.
565 2011-04-11 10:55:45 0
애신각라.. [새창]
2011/04/10 15:55:32
1
석가모니에는 무슨뜻이 있습니까? 주몽에는 무슨 뜻이 있나요? 음차를 할지언정 비슷한 뜻으로 하려는 의도가 있는게 전체 음차중에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반박자료가 옳다고 못한다면 그 옳다고 못한다는 증거를 가져와야죠. 그냥 이유없이 옳다고는 못한다고 하니 사람들이 환빠환빠 거리는겁니다.
564 2011-04-11 08:26:36 0
한국 역사계 내부의 적, '환빠' [새창]
2011/04/09 13:31:59
ㅤㅁㅝㅇ미Ω /
규원사화는 http://orumi.egloos.com/3353062 와 http://orumi.egloos.com/3519105 참조하시죠. 보시면 한두개의 증거로 후대에 나온 저작이라는것을 주장하는게 아니란걸 알수있죠.
흥산 문화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조금 있습니다만, 중국문화와는 조금 이질적이라 한다면 우리의 유물과의 차이는 그 이상이라 하기 때문에 우리 문화의 원류로 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환단고기가 위서라는 증거는 한둘이 아니고, 위에 말씀드린건 그 일부에 불과합니다.

우리 고대사 자료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나, 사서의 내용이 유물이나 유적과 부합하지 않는다면 아직 사실이라 인정하면 안되는거죠. 그것은 신화나 전설의 영역으로 놔두어야 하는겁니다.

마지막으로 영토문제는 좀 훗기네요. 영토가 크면 무조건 대단한 겁니까? 영토가 작으면 조상들이 바보들이 되나요? 반대로 지금 한반도의 좁은 땅덩이에서 두나라로 갈린 지금의 사람들은 전부 바보천치들 뿐입니까? 개인적으로는 현재까지 고유의 문화를 잘 지키고 살아온 우리 조상들이 중국문화에 거의 완전히 동화되버힌 만주족보다 훨씬 소중하고 위대해 보입니다만?
563 2011-04-10 21:11:37 0
박주영 ,,, 군대문제 어떻게 할꺼냐 진짜... [새창]
2011/04/10 20:07:50
아시안컵 우승한다고 군복무혜택 받을꺼란 기대는 하지마세요. 면제는 무슨...

그리고 본인이 알아서 30대 초반에 은퇴하고 현역간다고 밝힌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상무 운운하는건지 모르겠네요.
562 2011-04-10 21:08:58 0
한국 역사계 내부의 적, '환빠' [새창]
2011/04/09 13:31:59
환단고기의 문제되는 부분중 가장 큰 것은, 이유립이 75년 모든 자료를 잃어버렸으나 79년 자신의 기억을 바탕으로 복원했다는 부분이겠죠.

세 책이 잘못된 것은, 이미 유물이나 유적, 사서 등으로 밝혀진 역사와는 상충된다는 점이죠. 뭐 저쪽에선 이게 다 조작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누가 침묵한다는건지? 대릉하 유적이라는게 아마 홍산문화 유적을 말하시는거겟죠? 거기서 발견된 유물들은 한국의 신석기 문화와는 다른 계통이며 다른 특징을 보이기 때문에 한국고대문화의 원류로 보기 힘들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요동의 구대유적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561 2011-04-10 20:42:41 0
애신각라? 금사 본기 제일 [새창]
2011/04/10 17:01:22
광주노총각/
청초기에 조선을 부모의 나라라고 했다는건 아마 왜를 치겠다며 청태조가 조선에 보낸 서신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그건 단순히 전쟁으로 어지러운 조선에 군사를 보내 이득을 취하겠다는 의도일 뿐이죠. 조선말기에 조선을 위한다면서 앞다투어 병사를 조선으로 보내 전쟁을 일으킨 일본과 청 처럼요. 그리고 주화론자가 척화론자보다 강하여 청과의 관계가 악화된게 아니라, 애초에 청 태종이 태조에 비해 전쟁에 적극적이었고, 명과의 대결을 앞둔 상황에서 조선이라는 위협을 등뒤에 둘수 없었던것 뿐입니다.

솔직히 고려와 조선이 여진과 수백년간 얼마나 박터지게 싸웠고, 서로 헐뜯고 낮게 보았었는지를 아시고도 그런 말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일본은 조선을 말살하려 했기에 별개의 역사로 봐야한다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조에게 신하의 예를 시키킨 청의 역사를는 한국사에 편입해야 되는게 아니냐구요?
이왕 합치는 김에 요도 한국사에 편입시켜야 한다고 하시죠? 요가 고려에 영토를 요구할때의 논리가 자신들은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이니 고구려의 옛땅은 자기들 땅이라고 했었죠? 고구려를 계승했으니 요도 한국사라고 하면 되겠네요?

560 2011-04-10 18:00:56 0
애신각라? 금사 본기 제일 [새창]
2011/04/10 17:01:22
저나 루님 말은 사서 하나에 그런식으로 기록되었다고 해서 전적으로 그것을 믿고 따르는것에 문제가 있다는 말인데, 자꾸 뭔 소릴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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