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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2011-04-18 11:56:28 0
이병도가 단군을 부정하다가 죽기 직전에 회개했다? [새창]
2011/04/18 10:18:14
대한독립만세/
이병도가 그해나 그다음해초에 죽었다면 몰라, 3년이나 지난뒤에 죽은 사람한테 죽기전에 언급을 했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뭐...
633 2011-04-18 11:34:19 0
이병도가 단군을 부정하다가 죽기 직전에 회개했다? [새창]
2011/04/18 10:18:14
대한독립만세 /
조선일보의 기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똑바로 읽어보세요. 스스로 왜곡했다는 것을 인정, 혹은 회게를 했다는 구절이 있는지.
오히려 예전부터 이런주장을 했었다는 구절만 여러번 되풀이 됩니다만? 차라리 조선일보의 기사가 부족국가의 장으로써 우리민족의 시조라고 해석하는게 더 맞는것 같은데요?
632 2011-04-18 11:02:16 0
이병도가 단군을 부정하다가 죽기 직전에 회개했다? [새창]
2011/04/18 10:18:14
대한독립만세 /
군장이 부족 수장의 급? 군장은 원시부족사회의 우두머리 라는 뜻도 있지만, 그에 앞서 임금이라는 말과 동의어로 봅니다. 한마디로 군주국가의 우두머리라는 뜻도 있다구요. 대한독립만세 님이야 말로 임금이라는 뜻을 지방의 부족 수장급으로 해석하신것 아닙니까?
631 2011-04-18 10:02:42 0
환단고기 vs 일본서기 [새창]
2011/04/17 20:46:25
안산리나졸리/
한단고기에 대한 문제는 그것이 실제로 책 속에 나와있는 내용과같은 책을 바탕으로 1911년 저작된 책이라는 사실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다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갈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위서다, 위서가 아니다 라는 주장으로 갈리는 것이구요. 박정희에 대한 평가가 갈리는 것이지, 박정희의 실존여부가 갈리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보통 우리 민족이 전세계를 지배했다, 우리나라의 삼국이 중국에 있었다, 조선이 대륙에 있었다는 내용의 주장의 바탕에 한단고기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치우에 대한 문제는 치우가 실존인물이었느냐 보다는 치우가 우리민족의 시조인가 하는 문제가 관건이겠죠.
630 2011-04-18 09:54:02 3
이병도와 단군 문제 [새창]
2011/04/18 06:32:41
"단군은 즉 이 천왕의 아들이라하여 천왕을 봉사하던 고조선 사회의 제주祭主요 군장이었던 것이다. 고조선뿐만 아니라 신정시대 - 즉 제정일치시대의 모든 군장이 다 그러한 관념과 직책을 가져 제주는 의례히 군장의 직을 겸임하고 군장은 또 의례히 제주의 직을 겸하였던 것이다. (중략) 하여튼 나 역시 이를 고유명사로 보는 이보다 어떤 존칭, 존호로 해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p.26)"

이게 단군을 부정했다는 이병도의 국사대관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저게 단군을 부정하는것인가요?

==============================================================================================
"그런데 三國遺事(삼국유사) 紀異(기이) 제1권의 「古朝鮮고조선(王儉朝鮮왕검조선)」條(조)에 의하면 『檀君王儉(단군왕검)이 阿斯達(아사달)에 도읍하고 國號(국호)를 朝鮮(조선)이라 하였다』고 했다. 단군의 아버지 桓雄(환웅)이 「弘益人間(홍익인간)」의 理念(이념)을 가히 실현할 만하므로, 하늘이 그를 인간세계에 내려 보내 다스리게 하니, 桓雄(환웅)이 무리 3천을 이끌고 태백산頂(꼭대기) 神檀樹下(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이곳을 神市(신시)라 하고 그를 桓雄天王(환웅천왕)이라고 하게 되었는데, 그는 風伯풍백(風神바람신) 雨師우사(雨神비신) 雲師운사(雲神구름신)의 三神(삼신)을 거느리고 主穀(주곡) 主命(주명) 主刑(주형) 主善惡(주선악)등 무릇 人間三百六十餘事(인간의 360여 가지 일)를 主管(주관)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것은 일견 지상 국가를 천상국가의 한 연장으로 觀念(관념)한데서 생긴 신화와 같이 보이나, 이 신화를 검토하면 桓雄(환웅)천왕의 존재는 실상 지상 국가를 개창한 君長(군장)이라기보다는 인간사회의 百事(백사)를 주관하는 守護神的(수호신적) 성격을 가진 존재임을 알 수 있다."

이건 1986년 10월 9일자 이병도의 특별기고 입니다. 도대체 어디가 수정되었다는 겁니까? 좀 설명해주세요.
629 2011-04-18 09:25:47 0
일본서기.김유신.반공.친일...결론은 노무현 잘못.. [새창]
2011/04/18 03:15:26
제눈엔 디씨 역겔에서 분란저리르러 온 사람들 다음으로 분란 조장하는 사람이 글쓴이랑 루씨 같습니다만?
628 2011-04-18 01:44:39 0
초록불씨와 배척자들의 잘못 -이유립 친일 아니다. [새창]
2011/04/17 20:41:43
조선유학회와 조선유교회는 동일단체입니다. 둘다 설립자가 안순환이고, 기관지가 일월시보 입니다.
http://orumi.egloos.com/3639999 참조하세요.

그리고 설사 두 단체가 다른 단체라 하더라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2&aid=0000081509
의 기사를 살펴보면, 조선유교회를 친일단체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친일유교단체가 총독부의 지원에 힘입어 경쟁적으로 결성되었다. 그 주요 단체는 공자교, 대동사문회, 유도진흥회, 조선유교회, 대동유림회, 대성학회, 명륜회, 모성회, 유림단, 태극교회, 황도회(皇道會) 등 손으로 뽑을 수 없을 정도로 난립했다. 모두 사문(斯文·유교의 글)이니, 명륜(明倫·인륜을 밝힘)이니, 대성(大成·공자를 뜻함)이니 따위의 그럴 듯한 이름을 내걸었다.

이들 단체가 벌이는 천장절(天長節·일본 천황의 생일)의 축하식 따위에 조선총독이나 정무총감이 참석하여 축사나 격려사를 했다. 식장에는 순사들이 파견되어 경비를 맡아주었다. 이런 친일행각의 대가로 총독부에서 일정한 보조금을 지원 받았으며 여러 가지 부역의 면제 등 특혜를 받았다."
627 2011-04-18 01:07:03 0
백수님 보세요 [새창]
2011/04/17 13:09:52
아유사태/
인터넷 좀 검색해보시면, 환단고기를 근간으로 한 여러가지 주장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 중에 공자와 진시황이 동이족이므로 우리 민족이다, 라는 것도 발견하실수 있구요.
626 2011-04-18 00:58:43 0
단기고사檀奇古史 -단군조선(檀君朝鮮) 제위기간 [새창]
2011/04/17 19:59:34
그가 친일을 했든, 당대 많은 사람들이 반일을 했든, 그것은 독립운동가나 배덕자로 평가할 문제제.
그의 학설과 저서들은 그런것과는 별개로 평가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병도가 죽기 직전에야 회개했다고 생각하니 이병도가 57년에 쓴 국사대관에 대해서는 모르죠. 이 책에서 그는 단군이 일종의 존칭, 혹은 존호로 여러명의 단군이 대를 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광주노총각님이야 말로, 어떠한 주장을 하시고 싶다면 한쪽의 자료만 보시지 마시고, 여러쪽의 자료를 모두 눈으로 확인하고 생각을 거듭하신 다음에 하셨으면 하네요.
625 2011-04-18 00:39:53 0
잊혀진 영웅 , "성난 말"(Crazy horse) [새창]
2011/04/18 13:08:01
이 이야기가 얼마전에 서프라이즈에 나오더군요. 예전엔 믿거나 말거나 일색이라 그냥 말그대로 재미로만 봤는데, 요즘엔 공인된 역사의 부분을 소개하는 비중이 상당히 늘어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624 2011-04-18 00:39:53 0
잊혀진 영웅 , "성난 말"(Crazy horse) [새창]
2011/04/17 22:26:30
이 이야기가 얼마전에 서프라이즈에 나오더군요. 예전엔 믿거나 말거나 일색이라 그냥 말그대로 재미로만 봤는데, 요즘엔 공인된 역사의 부분을 소개하는 비중이 상당히 늘어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623 2011-04-18 00:38:01 0
다들 역사지식이 대단하시군요 [새창]
2011/04/18 00:36:01
여기저기 숨어있는 고수분들이 많죠. 그런 분들의 글을 보면 일단 노력과 글로 옮긴 정성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물론 그런 정성으로 자료를 멋대로 조작하는 부류는 정말 싫어합니다만...
622 2011-04-18 00:36:22 0
환단고기 vs 일본서기 [새창]
2011/04/17 20:46:25
하하하ㅤㅎㅏㅎ/
신채호 선생이 비록 지나친 민족주의적 사관의 한계로 인해 현대에서 보기에는 잘못을 저질렀다고도 평할수 있겠지만, 당대의 지식인으로써는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이해를 넘어서서 민족을 위해 용기를 내어 행동한 지식인으로 존경받기에 충분한 분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런분께 그인간 이라는 단어는 상당히 무례한 단어 같네요.

퀭퀭/
조작이냐 진실이냐의 문제에서 객관이냐 주관이냐의 문제로 넘어갈 필요가 없다는 부분엔 공감합니다만.
역사가 객관적일 필요가 없다는 말씀은 좀... 역사학도 과학의 일종인 인문과학입니다. 당연히 최대한 객관적이어야 하고, 역사학자라면 객관적이도록 노력해야할 필요가 있는겁니다. 조선왕조실록만 봐도 주관적 의견과 객관적 사실을 구분하기 위해'사관은 논한다'며 개인의 의견 앞에 덧붙이곤 했죠.



621 2011-04-17 18:27:44 0
[질문]우리역사에서 삼족오가 언제 처음 나왔나요? [새창]
2011/04/17 17:33:44
고구려나 발해, 혹은 고려 등의 국가에서는 삼족오에 대한 전체적 인식이 어떠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소한 신라에서는 까마귀가 영험한 새로 인식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오래된 설화인 연오랑,새오녀 설화에서도 두 주인공의 이름에 까마귀 오자가 들어가있고, 삼국사기에서도 까마귀와 관련된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중국에서 검은 까마귀를 흉조로 보아, 우리나라와는 인식이 조금 차이가 나죠. 이러한 중국의 인식과, 크리스트교의 사람에게 죄를 짓게 한다는 인식의 영향으로, 현대에는 까마귀를 흉조로 인식하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620 2011-04-17 18:16:48 0
[질문]우리역사에서 삼족오가 언제 처음 나왔나요? [새창]
2011/04/17 17:33:44
참고로 삼족오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동북아지역의 여러 나라에서 전설로 내려오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앙소문화 유적지에서 삼족오 문양의 토기가 발견되기도 했고, 산해경에서도 나오죠.
일본에서는 건국신화에 등장하며, 현재 일본축구협회의 엠블럼도 삼족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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