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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2011-06-02 12:40:56 0
법인화 투표를 앞두니 학교에서 문자가 막 날아오네요 [새창]
2011/06/01 18:16:41
JNU/
원래부터 학교에서 문자로 공지사항을 전달해주곤 했는데, 그번호로 온거니 사용료에 대해서 의심할것까진 없는듯 합니다.
798 2011-06-01 18:12:10 0
[새창]
130도 찍었군요.
797 2011-06-01 18:10:52 10
짝짓기파티 [새창]
2011/06/01 17:08:50
남이사 짝짓길 하든 원나잇을 하든, 막말로 그게 법에 접촉되는것도 아니고 남한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닌데 창녀니 뭐니 하면서 까대는게 오히려 더 안좋게 보입니다만?
지금이 15세기 조선이라면 모를까,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저러는게 유머인건가요?
796 2011-05-31 22:01:57 0
스마트폰 이 조건에 괜찮을 까요? [새창]
2011/05/31 00:48:24
작년 저희학교에서 저런 행사를 했었더랬죠. 다만 차이가 있다면 기계가 아이폰4라는것 정도..
대리점에서 딱히 크게 할인한 조건은 아닌것 같습니다. 오히려 가입비랑 유심, 채권료까지 무료인곳도 있을듯 하네요. 다만 학교에서 14만원정도의 지원을 해주는것 때문에 학생 개인에겐 괜찮은 조건일 될 수도 있겠네요.
795 2011-05-31 00:00:01 1
[새창]
SperoSpera /
1. 경기도 한정이라는 그 상태로 15년을 끌었습니다. 반정때문에 왕의 자리에서 쫓겨나갈때까지 변화가 없었던거죠. 광해군이 최소한 대동법의 확대에 마음이 없었던것만은 부인할수 없다고 봅니다.
2. 그렇게 줄타기만 했으니 더욱 문제죠. 줄타기란게 꼭 사람 생각되로만 되는것도 아니고, 실패하면 치명적인 결과로 되돌라오기 마련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궁궐증축에 무리한게 가장 문제죠.
3. 명분을 생각했다고 하더라도 결과가 너무 참혹하죠. 그 명분때문에 무려 조선군의 손실은 무려 1만에 달했습니다. 사람 목숨도 목숨이거니와, 국가적으로도 그 군대에 들어간 돈이 엄청나구요.
794 2011-05-31 00:00:01 0
광해군은 정말 명군이었는가? [새창]
2011/05/30 19:24:26
SperoSpera /
1. 경기도 한정이라는 그 상태로 15년을 끌었습니다. 반정때문에 왕의 자리에서 쫓겨나갈때까지 변화가 없었던거죠. 광해군이 최소한 대동법의 확대에 마음이 없었던것만은 부인할수 없다고 봅니다.
2. 그렇게 줄타기만 했으니 더욱 문제죠. 줄타기란게 꼭 사람 생각되로만 되는것도 아니고, 실패하면 치명적인 결과로 되돌라오기 마련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궁궐증축에 무리한게 가장 문제죠.
3. 명분을 생각했다고 하더라도 결과가 너무 참혹하죠. 그 명분때문에 무려 조선군의 손실은 무려 1만에 달했습니다. 사람 목숨도 목숨이거니와, 국가적으로도 그 군대에 들어간 돈이 엄청나구요.
793 2011-05-30 23:22:46 2
이순신과 원균 [새창]
2011/06/07 02:52:26
♡생겼어용♥/
수군만 좆망이 아니라, 조선이라는 나라의 운명이 좆망으로 흐르던 순간이었습니다. 원균의 패전이후 왜군이 전라도로 진군해서 곳곳을 점령하게 되거든요.
뒤늦게 선조가 이순신 장군을 풀어준것도 다행이지만, 이순신 장군이 다시 수군을 긁어모아 싸우겠다고 마음먹은것 자체도 다행이며, 그누구도 이길꺼라곤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기적을 만들어낸것도 정말 다행입니다.
792 2011-05-30 23:22:46 0
이순신과 원균 [새창]
2011/05/30 23:08:32
♡생겼어용♥/
수군만 좆망이 아니라, 조선이라는 나라의 운명이 좆망으로 흐르던 순간이었습니다. 원균의 패전이후 왜군이 전라도로 진군해서 곳곳을 점령하게 되거든요.
뒤늦게 선조가 이순신 장군을 풀어준것도 다행이지만, 이순신 장군이 다시 수군을 긁어모아 싸우겠다고 마음먹은것 자체도 다행이며, 그누구도 이길꺼라곤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기적을 만들어낸것도 정말 다행입니다.
791 2011-05-30 22:39:02 0
[새창]
Draven /
광해군이 적당히 눈치봐서 붙으라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심하(사르후)전투에서 많은 조선군이 전사한건 사실입니다.
전사자의 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고있으나, 1만3천의 병력중 되돌아온 이가 겨우 2천이죠. 그런데 청이 살아남은 포로를 거의 송환했다고 한다면, 전사자가 7~9천에 달했다는쪽에 가깝다고 봐야겠고,
그렇다면 사실상 적당히 눈치보고 청에 붙지도 못했다고 봐야겠네요.
790 2011-05-30 22:39:02 0
광해군은 정말 명군이었는가? [새창]
2011/05/30 19:24:26
Draven /
광해군이 적당히 눈치봐서 붙으라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심하(사르후)전투에서 많은 조선군이 전사한건 사실입니다.
전사자의 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고있으나, 1만3천의 병력중 되돌아온 이가 겨우 2천이죠. 그런데 청이 살아남은 포로를 거의 송환했다고 한다면, 전사자가 7~9천에 달했다는쪽에 가깝다고 봐야겠고,
그렇다면 사실상 적당히 눈치보고 청에 붙지도 못했다고 봐야겠네요.
789 2011-05-30 19:10:03 0
예전 어디선가본 이순신장군에관한 내용 [새창]
2011/05/30 17:28:17
내사랑피그렛 /
명량해전때 일자진으로 늘어서는 전술로 이겼다고 설명하는게 네이버사전의 현실입니다.
그리고 원균이 이순신장군과 함께 행동했다는것 자체는 맞습니다. 다만 그때 이끈 수군이 거의 다 전라도 수군이었다고, 당연히 위 해전들의 주역은 이순신장군과 장군이 이끄는 수군이었다는거죠.
원균은 개전초 자기 아래에 있어야할 배를 모두 자침시키고 판옥선 한척에 의지해 이순신에게로 도망갑니다. 참고로 당시 원균이 정상적으로 병력을 모았다면, 이순신장군의 병력보다 더 많았어야 했습니다.
788 2011-05-30 18:43:34 0
예전 어디선가본 이순신장군에관한 내용 [새창]
2011/05/30 17:28:17
조선과 왜의 수군은 전투방식이 다르죠. 조선이 거대함선으로 함포전이 주전략이었다면, 왜는 소형함선으로 병력들이 직접 배에 도선하여 단병전을 치르는것이 주전략이었죠. 그래서 왜군의 배는 판옥선에 비해 소형이었고, 대신 속도가 빨랐습니다.
이순신장군은 저런 조선 수군의 장점을 잘 살리고 단점을 상쇄하도록 운용했기에 임진왜란때 그렇게 대 활약을 펼칠수 있었던 것이지, 단순히 배가 좋아서, 혹은 무기가 좋아서 라고 설명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똑같은 수군이라도 우두머리가 허접하면 그냥 쓸리거든요. 그걸 "선무공신 1등에 빛나는 명장 원균"님이 몸소 증명하셨죠.
787 2011-05-30 12:10:54 0
[새창]
한삶/
http://orumi.egloos.com/2969313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글쓴분이 읽어보신 리뷰에서 말하는 한사군의 위치 문제는, 링크에서 '두번째 부류'에 속하는것 같네요.
786 2011-05-29 22:57:41 0
[BGM]진정한 외교왕 김춘추 [새창]
2011/05/29 21:18:26
방구뀔꺼야 /
전후처리에 바쁠 시기에 궁전 짓는다고 재정의 1/3을 날려먹은 사람을 까는데 뭘 참을수가 없다는건지 원..
785 2011-05-28 11:29:53 0
[BGM]진정한 외교왕 김춘추 [새창]
2011/05/29 21:18:26
악진 /
좋게 생각하면 지금 한반도에 한정된 영토보다 넓은 땅을 가지고 강한 힘을 가진 국가로 남아있을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당시 강성했던 북방민족들이 현재 대부분 한족의 문화에 동화되어 자신들이 문화를 제대로 지키는이가 드물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현재 그들의 모습이 지금 우리의 모습이 되었을수도 있겠죠.

지나치면 안되겠지만, if놀이는 해도해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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