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히로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05-24
방문횟수 : 300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84 2011-05-28 11:29:53 0
[BGM]진정한 외교왕 김춘추 [새창]
2011/05/28 00:40:16
악진 /
좋게 생각하면 지금 한반도에 한정된 영토보다 넓은 땅을 가지고 강한 힘을 가진 국가로 남아있을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당시 강성했던 북방민족들이 현재 대부분 한족의 문화에 동화되어 자신들이 문화를 제대로 지키는이가 드물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현재 그들의 모습이 지금 우리의 모습이 되었을수도 있겠죠.

지나치면 안되겠지만, if놀이는 해도해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네요.
783 2011-05-27 19:08:38 0
프로축구 승부조작에 관해서 [새창]
2011/05/27 11:51:05
현재 드래프트제는 완전한 드래프트라고 보기도 힘듭니다. 이미 드래프트 전에 선수와 구단간에 미리 약속을 하는 느낌이 강하구요, 특히 각구단의 유스출신의 경우엔 암묵적으로 서로 건드리지 않는 모습도 보이거든요. 말이 드래프트지, 실상 반쯤은 자유계약제와 큰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다만 선수들의 계약기간과 연봉을 제한한다데에 더 큰 의미를 두고싶네요. 어차피 승각제가 도입될때 드래프트제는 중단한다고 밝혔던걸로 기억하구요.
앞으로 드래프트제를 중단할 경우 다시 선수들 몸값에 거품이 생길 우려가 있으니, 몸값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승부조작 문제가 생긴 컵대회는 제도 정비가 부가피해보입니다. 지금처럼 허울뿐인 대회인 이상, 선수들이 유혹에 빠질 가능성은 그대로죠. 우승상금을 올리던지, 아니면 리그3위팀과 플레이오프를 벌여서 아챔진출권을 주던지, 어떻게든 변화를 모색해야합니다.
782 2011-05-25 22:08:33 0
한겨레에 떴네요. 중국 북한 급변사태 시 북한 개입 계획있다.. [새창]
2011/05/25 17:14:47
선동이 아니고, 사실 중국이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넓혀 나가고 있다는건 알려진 사실이죠.
왜 그러고 있는건지는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781 2011-05-25 13:24:26 0
본격 간지폭풍 조선군.jpg [새창]
2011/05/25 21:43:44
하하하�K /
군에 대한 경계는 조선이 탄생배경이 원인이라고 봅니다. 이성계의 건국 절차가 그러했고, 실제로 다른나라에서도 지방의 군사지휘권을 가진 관리가 반란을 일으킨 예는 워낙 많으니까요. 가장 큰 문제는 그런 시스템이 전국시대를 풍미한 왜군의 전략에는 완전 상극이었다는 점이겠죠. 이전까지 왜군이 그런식으로 쳐들어온 적이 없었던 만큼, 그에 대한 준비가 어느정도 부족할수밖에 없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윗대가리가 문관인것 자체를 비판하기엔, 고려대부터 윗대가리의 문관이 오히려 대첩을 이뤄낸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그것만 가지고 비판하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하구요. 권율만 봐도 문신이고, 곽재우도 과거에 응시한것이 무과가 아니라 문과였습니다.
780 2011-05-25 13:24:26 0
본격 간지폭풍 조선군.jpg [새창]
2011/05/25 11:52:52
하하하�K /
군에 대한 경계는 조선이 탄생배경이 원인이라고 봅니다. 이성계의 건국 절차가 그러했고, 실제로 다른나라에서도 지방의 군사지휘권을 가진 관리가 반란을 일으킨 예는 워낙 많으니까요. 가장 큰 문제는 그런 시스템이 전국시대를 풍미한 왜군의 전략에는 완전 상극이었다는 점이겠죠. 이전까지 왜군이 그런식으로 쳐들어온 적이 없었던 만큼, 그에 대한 준비가 어느정도 부족할수밖에 없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윗대가리가 문관인것 자체를 비판하기엔, 고려대부터 윗대가리의 문관이 오히려 대첩을 이뤄낸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그것만 가지고 비판하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하구요. 권율만 봐도 문신이고, 곽재우도 과거에 응시한것이 무과가 아니라 문과였습니다.
779 2011-05-25 02:19:27 1
대학 진학률을 50%까지 낮춰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 [새창]
2011/05/25 01:43:37
늘스 /
왜 이 사회가 대학에 목메는지부터 생각해 보셔야할것 같습니다만..
778 2011-05-24 23:39:48 0
어떤게 최선일까요? [새창]
2011/05/24 23:35:46
스마트폰을 잘 쓸 자신이 없으시면서 디자인 같은거 크게 안따지신다면 싼걸로 하나 질르세요. 활부금 적고 최소유지 짧은걸루요.
일단 써본담에 좀 더 좋은게 쓰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 좋은거 지르면 되죠 뭐.
777 2011-05-24 23:11:04 0
넥원이 넥스 앞에 나온거죠? [새창]
2011/05/24 18:43:07
3만원짜리 나온게 일주일도 안됐는데 다시 0원으로 떨어졌네요. 3만원짜리 지른지라 뭔가 살짝 아쉬운..
776 2011-05-24 12:39:17 0
뽐뿌에서는 위약금 얼마정도까지 지원을 해주나요? [새창]
2011/05/22 09:47:44
저렴한 요금제의 스마트폰을 원하시면 그냥 신규로 지르세요. 위약금이 앞으로 쓸 통신비에 비하면 얼마 안된다면 또 몰라, 11만원이면 적은 돈도 아니잖아요.
775 2011-05-22 23:03:54 0
카리브 해적들의 시대(2) [새창]
2011/05/21 21:26:50
SperoSpera/
아이쿠. 글에 떡하니 선원출신이라 적혀있는데, 저는 사략선장 출신이라고 적어놨네요.

아 민망해...;;
774 2011-05-22 12:40:13 0
카리브 해적들의 시대(2) [새창]
2011/05/22 16:56:48
하하하ㅤㅎㅏㅎ/
애초에 해적질은 배안의 화물과 돈, 사람, 배등을 얻기 위한 일인지라 포격전 보다는 백병전 위주로 나갈수밖에 없었죠. 섣불리 배를 파괴하면 자신들의 이익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치고빠지기에 적합한, 속도가 빠른 중소형 선박을 사용했고, 대부분 대포도 많이 싣지 않았다고 하네요.
애초에 지향하는 일차목표가 다른 이상 편성이 정규군과는 차이가 나기 마련이고, 전면전을 목표로 만들어진 정규군과 전면전은 해적들도 스스로 피했죠. 붙더라도 빠르게 접근해서 백병전을 벌이는게 나을테니, 화력면에서 비교가 안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773 2011-05-22 12:40:13 0
카리브 해적들의 시대(2) [새창]
2011/05/21 21:26:50
하하하ㅤㅎㅏㅎ/
애초에 해적질은 배안의 화물과 돈, 사람, 배등을 얻기 위한 일인지라 포격전 보다는 백병전 위주로 나갈수밖에 없었죠. 섣불리 배를 파괴하면 자신들의 이익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치고빠지기에 적합한, 속도가 빠른 중소형 선박을 사용했고, 대부분 대포도 많이 싣지 않았다고 하네요.
애초에 지향하는 일차목표가 다른 이상 편성이 정규군과는 차이가 나기 마련이고, 전면전을 목표로 만들어진 정규군과 전면전은 해적들도 스스로 피했죠. 붙더라도 빠르게 접근해서 백병전을 벌이는게 나을테니, 화력면에서 비교가 안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772 2011-05-22 12:34:54 1
카리브 해적들의 시대(2) [새창]
2011/05/22 16:56:48
SperoSpera/
검은수염은 처음엔 잉글랜드의 사략선장이었던것 같네요. 그러다 1714년 퀸 애니 전쟁(the Queen Anne's war)가 끝나고 평화협정이 맺어져 실업자가 되자 해적의 길로 들어선것 같구요.
그가 이끈 해적선의 이름이 '앤 여왕의 복수' 였다고 합니다. 배경이나 인물들을 보면 나름 고증이 잘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검은수염에 관한 '한글'정보는 http://www.bgkorea.com/index.php?MM=Article&SM=View&Seq=612&GSeq=576 가 제일 좋은것 같네요.
771 2011-05-22 12:34:54 0
카리브 해적들의 시대(2) [새창]
2011/05/21 21:26:50
SperoSpera/
검은수염은 처음엔 잉글랜드의 사략선장이었던것 같네요. 그러다 1714년 퀸 애니 전쟁(the Queen Anne's war)가 끝나고 평화협정이 맺어져 실업자가 되자 해적의 길로 들어선것 같구요.
그가 이끈 해적선의 이름이 '앤 여왕의 복수' 였다고 합니다. 배경이나 인물들을 보면 나름 고증이 잘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검은수염에 관한 '한글'정보는 http://www.bgkorea.com/index.php?MM=Article&SM=View&Seq=612&GSeq=576 가 제일 좋은것 같네요.
770 2011-05-22 02:54:08 0
카리브 해적들의 시대(2) [새창]
2011/05/22 16:56:48
이번 '캐리비안의해적-낯선조류' 에 따로 검은수염이 등장하죠. 배 이름도 '앤 여왕의 복수' 더군요.

그나저나... 이정도는 스포일러까진 아니겠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91 292 293 294 29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