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저건 덕계에선 메이저가 많아서. '내가 모르는 케릭이 있다니!'라고 열폭하는 사람은 '살짝 덕후'입니다. 오덕의 길은 멀고도 험하지요. 음음...
그리고 저건 애니오타쿠한정. 오덕이란 종류가 많지요. 특촬, 애니, 게임, 프라모델 등등. 저런 걸로는 덕후도를 잴 수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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