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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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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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11 2014-02-25 12:54:11 1
[새창]
선생님의 총애를 받고 섹시한 게이.
5610 2014-02-25 09:50:52 2
오유인을 위한 USB.jpg [새창]
2014/02/24 23:57:52
솔직히 혐오스럽다.









마치 나처......ㅠㅠ
5609 2014-02-25 09:49:17 35
사유리 막장인생.... [새창]
2014/02/25 00:00:15
작성자님이 내가그놈님을 울렸어 ㅠㅠ
5608 2014-02-24 09:47:10 1
그이와...벌써 500일!! [새창]
2014/02/24 06:46:34
유용한 정보까지 ㅋ
5607 2014-02-24 09:24:38 1
사람이 무서웠던 썰.ssul [새창]
2014/02/23 15:36:33
돈까스가 공간지각능력에 영향을 주는건 이미 유명한 얘기죠.
5605 2014-02-23 09:24:30 102
MT 다음날 아침 모습 [새창]
2014/02/23 02:41:59
작성자 댓 ㅋㅋㅋ 걔집이 복선
5604 2014-02-23 02:56:37 7
썸녀 ㅜ초성풀이좀해주세요 ㅜㅜ [새창]
2014/02/22 23:01:00
골렘대가리 그냥 미워 짱 싫어 병신
5603 2014-02-22 16:13:48 50
[새창]
아 위 댓글 써놓고 보니 시기가 top 때 였던거 같음.
(해결사를 불렀는지는 가물가물 ㅈㅅ.. Yo는 불렀음)

top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마지막 딴딴딴딴! 할때
신!화!창!조! 를 외친 기억이 남.
그거 틀릴까봐 초집중하고 있었음.
5602 2014-02-22 15:44:36 222
[새창]
신화창조와 개인적인 인연은
TTL 콘서트를 갔었는데 ..(나이 티나네... 윗분 입금표 공감ㅋ.)
올림픽 주경기장을 반을 갈라
이쪽인 sm 팬들
반대 편은 dsp 팬들이었음.

당시 S.E.S. 광팬이어서 sm쪽으로 자리잡았음.
늦게가서 S.E.S.팬들과 신창이 만나는 해안선 같은곳에 자리했음.
신화가 나왔는데 당시 신화도 좋아했어서 cd도 샀음
해결사를 목이 터져라 따라 불렀음.

내 앞에 있던 신창분이 고개 돌리더니 날 째려봄.
내 목소리가 너무 갈라졌나;
너무 소리 질렀나 하고 있는데
그분이 눈은 무대에서 떼지않고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더니
한손으로 주황풍선을 흔들면서 다른 한손으론
자기 가방을 뒤짐.
뭘 꺼내나? 가방 다 뒤지면 나도 뒤지나.. 하고 있었음

가방에서 꺼낸걸 내 얼굴에 던짐.

주황풍선이었음.

난 죽어라 불어서 빵빵하고 만들고 흔들었음.

안 흔들면 죽을거 같았음.
5601 2014-02-22 14:45:49 0
논타겟 연습에는 [새창]
2014/02/22 14:39:15
내가 연습하고 싶은 챔프가 안걸리는게 함정.
5600 2014-02-22 13:23:58 2
핀란드, 이젠 노키아를 그리워하지 않는다 [새창]
2014/02/20 21:43:34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20/2013122001815.html?weekly_s
5599 2014-02-21 15:51:15 1
웃대총장의 센스.....김연아 금색됨..... [새창]
2014/02/21 13:47:22

5598 2014-02-21 12:37:46 11
내가 서폿하는 이유 [새창]
2014/02/21 11:56:20
+ 혼자 있기는 외로워서...
5597 2014-02-21 10:55:11 0
대통령이 드라마에 끼친 긍정적인 영향 [새창]
2014/02/16 21:47:57
에이젼트 오브 쉴드 ch cgv 에서 해주길래 봤는데
재밌는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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