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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7 16: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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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울적에
모래랑 사료를 각기 다른 싸이트에 시켰음.
마일리지가 분산 되고 택배비 배로 들지만
합치면 20kg는 될거 같아서.
근데 한분이 같은날 들고 오심 .
저는 힘드실까봐 두군데서 시켰는데.. 라고 말씀드리니,
그래도 상자가 나뉘었잖아요. 라고 말씀해주셨음.
그냥 마당에 놓고 가라고 하고 제가 옮겼음.
욕먹을 짓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는 분들은
그래 그사람의 직업이라고 생각합시다.
근데 저 택배기사님 다음 코스중에 여러분 집이 있어요.
시간이 늦어버렸거나
기력이 다해서 당일은 못 가겠어요.
여러분도 손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