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5
2012-01-17 19:36:23
66
들은얘기.
저 아는 분이 형수님이랑 초등학생3학년 아들이랑 놀러가고 있었어요.
아들: 자동차 바퀴는 어떻게 도는거야?
순간 고민했답니다.
ㅇㅇ이도 밥을 먹어야 움직이지? 차도 기름을 먹고 움직이는거야.. 정도로 끝내야 할지.
그렇게 어린건 아니니,
엔진, 행정, 동력의 전달등에 대해서 간단하게라도 설명을 해주는게 좋을지..
아들: 응응? 자동차 바퀴는 어떻게 도는거냐니까?
그때 옆자리에서 자고 있던 형수님이 손가락하나는 세우더니 말씀하셨답니다.
형수님: 빙글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