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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3 17: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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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닐때
교내흡연에 관한 교칙은 한달동안 매일 허벅지를 20대씩 맞고 종일 청소하는거였음
매일 맞다보니 머리를 쓰게 된 급우들이
맞으러 내려가기 전에
롱러브 ㅋㄷ을 뒤집어서
서로 허벅지에 문질러줬음
지나가던 선생님 한분이 그 광경을 보시고는
들어오셨음.
반전체가 정적.
근데 선생님께서
멍이 들어 서로 약을 발라주는줄 알고
"이자식들, 줘봐. 선생님이 발라줄게."
하는데 아이들 그것을 내놓을수가 없었음.
아 아니예요 선생님 괜찮아요...
자꾸 손을 뒤로 빼는 아이들이 이상하게 여긴 선생님이 결국 그것을 뺏으셨음.
그녀석들은 바지도 못올리고 머리를 맞으면서
꾸중을 들어야 했음
다 때리신 선생님께서는 나가시면서 말이 그려진 스프레이도 있다는 정보를 알려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