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띠로링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12-13
방문횟수 : 9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79 2013-08-28 17:41:24 0
[새창]
추천!!!!!!!
378 2013-08-28 17:39:03 2
OO는 지금 깔떄가 아니라는 말....제고해주세요... [새창]
2013/08/28 17:26:07
언제까지 종양을 안고가자는 말이 아니잖아요.
지금 당장 심장마비로 죽을둥 살둥 하는데
종양부터 짜고 그다음 심폐소생하자는겁니까?

제가볼땐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를 이석기 내란혐의보다
실체적 진실이 드러난 국정원 정치개입이 더 위중합니다.
한줌도 되지않는 세력의 내란혐의보다
당장 독재의 부활을 막는게 더 시급하다고 봐요.

물론 같이 제거할 수 있으면 제일 좋지만
현 상황의 매커니즘이 이석기 이슈에 집중하면 할수록 국정원에게 면죄부를 주는 꼴 아닙니까?
377 2013-08-28 17:13:34 0
김기춘기춘 [새창]
2013/08/28 17:09:11
창의력은 부족한데 경험은 풍부한듯.
정확하게 잘 찔렀음.
그래서 짜증남.
376 2013-08-28 17:07:05 0
[새창]
이석기를 까는 건 좋은데 지금은 아닙니다.
375 2013-08-28 15:26:19 0
통진당이 국정원에게 면죄부를 주다. [새창]
2013/08/28 15:18:17
국정원 댓글 사건이 묻히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야.
한방에 전세가 역전이 되어버렸어.

통진당이 커뮤니티에 싸질러놓은 똥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물론 무리한 예측일지도 모르겠지만
오유도 종북으로 낙인찍힐 수 있어.

좃댔다!!!!!
374 2013-08-28 15:22:59 0
통진당이 국정원에게 면죄부를 주다. [새창]
2013/08/28 15:18:17
봐 이제 사법부도 압력을 받을거야.
이석기의 내란혐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밝혀지기 전에
국정원 댓글사건의 판결이 나올거거든.

판사가 위에서 뭔가 지시를 받거나 그런게 아니라
혹 진짜 종북세력이 있는것이 아닌가? 라는 의심을 갖게 된다고.

국정원 댓글이 정상적인 대공업무는 아니라 할 지라도 댓글을 작성할만한 합리적 이유가 있었다. 라는 정도의 판결이 나올거고
그러면 국정원 댓글 사건, 부정선거는 깔끔하게 땡끝쫑.

아..진짜 미치겠다.
373 2013-08-27 16:19:44 11
장도리가 좌익? [새창]
2013/08/27 12:12:13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경제정책에 있어 신자유주의 노선을 취한것은 맞습니다.
자꾸 쉴드치려고 하니까 노빠가 욕을 먹는겁니다.

물론 전 노빠입니다.
372 2013-08-27 15:57:44 1
조현오"노전대통령이처벌을원하겠느냐" [새창]
2013/08/27 14:31:00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자존심마저도 없구나.
쓰레기같은 새끼.
371 2013-08-27 15:28:14 0
[디스곡] to PtoSK & OU [새창]
2013/08/27 12:27:52
오오 짱이다!
370 2013-08-26 21:47:49 0
[새창]
리스펙!
369 2013-08-25 16:22:25 0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센스 이해가 안감 [새창]
2013/08/25 14:36:07
PtotheSK/
네. 하고싶으신 말씀에 대한 요지가 무엇인지 잘 알았습니다.

님과 제가 부딪혔던 부분은 결국 양자간 희생의 합리적 수준에 대한 차이 인듯 싶습니다.

문화 비즈니스쪽에서는 다른 비즈니스보다 더 창작자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이 이센스가 원하는 대로 다 해줘야 한다는 것은 당연히 아니구요.
양자가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합리적인 수준에서 조율을 하되 타 분야보다는 더 유연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야 지금 3대 매니지먼트사가 만들어놓은 기형적인 대중음악문화처럼 굴러가지 않을테니까요.

네. 이게 제가 꿈꾸는 파라다이스입니다.
다양한 문화주체들이 다같이 이익을 얻으면서도 다채로운 문화가 발생할 수 있는 문화비즈니스요.

현실은 시궁창이라고 꿈은 계속 꿔야하지 않겠습니까?
368 2013-08-25 16:01:35 0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센스 이해가 안감 [새창]
2013/08/25 14:36:07
PtotheSK/
보세요.
을이 무조건 져줄 필요도 없지만 갑이 무조건 맞춰줄 필요없다.
이 말씀이 맞는 말이에요.
제가 하고 싶은 말도 이거구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 궁금증이 생깁니다.
님 말씀으로는 아컬이 할만큼 했는데 이센스가 대마피워놓고 꼬장부리고 있다. 이거잖아요?
도대체 아컬이 '할만큼 한 부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센스가 '감당한 희생'이 얼만큼인지 모르시잖아요?

그런데도 아컬을 옹호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아니 이센스를 까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367 2013-08-25 15:51:32 0
아메바컬쳐 "이센스가 언급한 10억 사실무근" [새창]
2013/08/25 15:31:55
아메바컬쳐. 악수를 두는구만.
366 2013-08-25 15:49:11 0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센스 이해가 안감 [새창]
2013/08/25 14:36:07
PtotheSK/
공생에 대한 해석을 졸라 이상하게 하시네.

' 그럼 갑은 뭐죠? 을한테 해줄거 다퍼주고 하고싶은거 다시켜줘서 망해도 해라? '

이거는 공생 아니잖아요. 갑이 망한거잖아요. 공생 뜻 몰라요?
365 2013-08-25 15:21:27 0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센스 이해가 안감 [새창]
2013/08/25 14:36:07
갑과 을은 서로의 이익을 위해 상호공생하는 관계이지
갑의 이익을 위해 을이 희생해서 돈을 벌어가는 관계가 아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6 27 28 29 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