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띠로링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12-13
방문횟수 : 9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4 2011-06-11 00:03:08 2
반값등록금 지금 상황에서 가능키나 한거? [새창]
2011/06/10 23:39:27
지잡대....(이런 표현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다니는 친구들이 모두 학위 따려고 간것 같습니까?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참.....저열해도 이렇게 저열한 글은 오랜만에 봅니다.

순간 울컥해서 쌍욕을 싸지르고 싶지만 참습니다.

모든 대학생들이 님처럼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63 2011-06-10 04:11:51 2
부자감세 에 대한 나의생각. [새창]
2011/06/10 03:55:55
감세된 금액이 국내 내수시장에 유입되어 시장을 활성화시킬거라는 경제논리는
이미 현실에 적용해서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을 만큼 현대경제는 복잡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감세된 금액이 저축으로 들어가거나 부동산에 투자된다는 가정은 어떤가요?
감세는 되었지만 지출은 되지 않았죠?

과시소비라고 하던가요?
해외 고급명품을 구입하고 해외여행을 하는데 감세된 금액이 지출된다면
내수시장에는 감세금액분의 유입량이 미미할 수도 있구요.

감세로 인한 과도한 통화량 증가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어쩌나요?

감세로 인한 예산의 부족으로 복지, SOC, 교육 부분의 재정이 부족해지면 어쩌나요??(현재 그런일이 일어나고 있죠!!)
62 2011-06-10 03:54:01 0
반값 등록금 관련 제언 [새창]
2011/06/10 02:06:46
4번항에 관련해서
반값등록금에 대해 제가 잘못알고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등록금을 반으로 책정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등록금의 반을 부담해주겠다는 내용이군요.
오히려 알게 되니 더욱 지지하기는 어렵겠습니다.
결국 사학재단이 받은 돈은 변함이 없군요.
학부모 주머니에서 나가던가 정부를 한번 거쳐서 세금으로 나가던가 그게 그거 아닌가요?

2007년에 한나라당이 추진하던 반값등록금 정책도 사실은 학부모가 1/3정도 부담을 덜 수'도' 있다는 것이었구요.
실제 얼마가 기부될지 모르는 기부금도 포함을 시켰으니
실질적으로는 2조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1/5수준의 정책이었네요.
이래놓고도 반값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니 살짝 치졸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논의가 좀 진전이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살짝 궁금한 것은 2008년에 등록금 상승률이 지금보다도 훨씬 높았고
또 학자금 대출이자가 더 고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제서야 반값등록금 이슈가 터져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짧은 식견으로는 2008년에 비해 현재 청년 실업이 더 높아서 졸업후에도 대출금을 갚을 도리가 없다는 점과
그간 쌓여왔던 등록금의 압박이 한계에 다다른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현행 학자금대출정책은 미봉책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춘풍님께서도 현행 등록금이 과도한 수준이라고 판단을 하셨다면
저리의 학자금 대출같은 일시적인 대응이 아니라 합리적인 등록금 책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합리적인 등록금 책정을 위해 제가 생각하는 안은 사학재단의 투명성 확보인데..
춘풍님께서도 동감을 하실런지 궁금하긴 하지만 워낙 늦은 시간이라...
내일을 위해 좀 자두어야 겠습니다.

다음에 또 이야기 나눌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61 2011-06-10 03:08:37 33
역_뒤통수류_甲 [새창]
2011/06/10 02:37:23
링크타고 넘어가시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그나저나 참 악의적인 왜곡이네요.
60 2011-06-10 02:55:28 3
[오늘의 유머]학교에서 뺨 맞고 화풀이는 광장에서 [새창]
2011/06/10 02:45:04
자 이제 소비자 보호원도 없애자..
내가 직접 해결하면 되는데 소비자 보호원같은게 무슨 소용.

아..경찰도 필요없지..
내가 직접 잡으면 되는데 경찰은 무슨..

물도 우물파서 먹으면 되고..

그쵸?
다 혼자서 알아서 해결할 수 있으니까 정부따위가 무슨 필요가 있겠어요~!
59 2011-06-10 02:47:56 2
반값 등록금 관련 제언 [새창]
2011/06/10 02:06:46
옥춘풍/

상세한 댓글 감사합니다.

1번항에 대해서는 동의가 이루어 진 듯 하니 넘어가구요...

2번항에 대해서는 내일 직접 시위에 참여해보고 다시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반값등록금에 찬성하는 정치세력이 개입하는 것은 정치세력으로 인해 시위가 더럽혀지고 있다고 판단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춘풍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정치세력이 다른 이슈(주한미군 주둔비 등)를 함께 껴넣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3번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본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김제동씨가 250만원은 고생하는 전의경들을 위해 써 달라고 부탁한 것이고..
전달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대련이 조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저런 사태를 일부러 발생시켰다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말 그대로 자충수 아닙니까? 전혀 득될 것이 없어보이는데요..
또 햄버거 사태로 인해 반값등록금 이슈 자체가 폄하될 이유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4번항에 대해서도 엠비가 까이는 이유는 반값등록금 공약을 내세우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 판단됩니다.
나라에서 빚을 줘서 등록금 부담에 대한 시간적 여유를 주는 것이 아니라
합당한 등록금 책정을 유도해서 실질적인 금전적 여유를 주어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반값등록금=학자금대출 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학자금 대출은 전정권에서도 시행을 하던 정책이었구요.
혹 춘풍님께서도 '심리적 부담을 반으로 줄인다는 말이었다.'라는 개소리를 옹호하시는 것은 아니시겠지요??

5번항에 대해서는 프랑스의 전면 무상교육을 포커싱해서 한 말이 아니라...
미국 사립대학 등록금을 근거로 해서 한국대학 등록금이 싸다...라고 호도하는 분들께 드리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나 궁금해서 여쭙자면 춘풍님께서는 현재의 대학 등록금이 적정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나요?
58 2011-06-10 01:34:02 1
민주당 박지원 전대표가 북에게 녹취록공개 거부한이유는.. [새창]
2011/06/10 01:24:14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북한에 이렇게 질질 끌려다니게 되었는지...
경제도 외교도 민생도 민주주의도 뭐하나 잘하는게 없네...

주어는 없습니다.
57 2011-06-10 00:23:07 0
북한에 대해서 이렇게도 생각하시는 분이 계심 [새창]
2011/06/10 00:12:47
햇볕정책은 지지하나...
저런 발상은 이해할 수가 없네..
56 2011-06-10 00:23:07 10
북한에 대해서 이렇게도 생각하시는 분이 계심 [새창]
2011/06/10 14:55:44
햇볕정책은 지지하나...
저런 발상은 이해할 수가 없네..
55 2011-06-10 00:20:38 0
광우병 l 등록금 l 평행이론 [새창]
2011/06/10 00:03:33
이런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도대체 그 괴소문을 퍼뜨리고 죽창을 퍼나르고 남남갈등을 유발하는 종북씹센치들을
정부는 왜 안잡는건가???

못잡는건가??
54 2011-06-09 23:57:58 0
좌제동이 보낸 햄버거에 전경들은 죽어나간다.. [새창]
2011/06/09 21:39:02
dsmobile/
독해력도 없으시네.....
이 글에 왜 뜬금없이 방송금지 얘기가 나오냐구요!!!!

그리고 정치에 관심은 2001년부터 있었습니다!
53 2011-06-09 23:53:50 0
좌제동이 보낸 햄버거에 전경들은 죽어나간다.. [새창]
2011/06/09 21:39:02
11/
무슨 자다가 봉창 뚜드리는 소리임????
52 2011-06-09 20:11:15 0
당이름만 바꾸면 재원은 생깁니다 [새창]
2011/06/09 19:14:03
민1/
재개정 되고나서 등록금 오르는 추세가 어떤가요?
잘모르겠습니다.

무슨 논의를 이딴식으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논거를 들고와서 '나의 의견은 이렇다'라고 이야기해야
동감을 하던 반박을 하던 할거 아닙니까?

내가 무슨 네이버지식인입니까?

51 2011-06-09 20:08:42 0
당이름만 바꾸면 재원은 생깁니다 [새창]
2011/06/09 19:14:03
민1/
2005년에 개정되었다가 2007년 7월에 재개정되었다니까요....
50 2011-06-09 20:00:22 0
당이름만 바꾸면 재원은 생깁니다 [새창]
2011/06/09 19:14:03
민1/
후유....투명한 의사결정과 투명한 회계처리로 등록금 정상화가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시는건가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6 47 48 49 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