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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99 2021-01-26 20:12:43 0
간호 팀장님이 자꾸 새로 온 간호사 쌤이랑 절 엮으려 합미다,,, [새창]
2021/01/26 17:26:51
띠용!
22998 2021-01-26 17:11:58 0
정부 주도 안전교육 시험 진짜 골때린다 ㅋㅋㅋㅋㅋㅋ [새창]
2021/01/26 15:32:03
앗 ㅋㅋㅋㅋ
22997 2021-01-26 16:34:17 1
왜 도대체 그게 이해가 안되지??? 유툽 금지라고!!!!! [새창]
2021/01/26 16:14:50
...모르겠어요.
22996 2021-01-26 16:26:05 0
기운이 안나는데.. 엣찌한 걸 보고싶다.. [새창]
2021/01/26 13:33:13
연구실이니 핸펀으로 보죠 ㅎㅎ
정신 차리는 수준이라면 틧터 일러스트 모음만 봐도 충분하니깐요 ㅎㅎ

그렇다고 다짜고짜 핸드폰 허브농장에 들어가진 않아요..
22995 2021-01-26 16:24:41 0
모아둔 돈 없는데.. 이번 달 큰일났음.. [새창]
2021/01/26 15:11:59
다행히 긴급히 처리되어서, 이번 주 목욜날 지급된다네요 ㅎㅎ

그래도 제가 언급해서 교수님이 떠올리신거지,
만약 언질 주지 않았다면..ㅠㅠㅠㅠㅠㅠㅠ
22994 2021-01-26 16:23:41 0
정부 주도 안전교육 시험 진짜 골때린다 ㅋㅋㅋㅋㅋㅋ [새창]
2021/01/26 15:32:03
답지까지 갈 것 없이, 그냥 문제를 보면 답이 보여요.
성실히 임할 필요없이, 그냥 설렁설렁 스크립트 읽고 풀면 되거든요. ㅎㅎ
22993 2021-01-26 16:20:48 1/7
"아기처럼 우유 먹여줘" [새창]
2021/01/26 07:31:27
'선을 넘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저런 주장을 하는 거에요.

아시다시피, 한 번 거사를 치르고 난 범죄자는, 그 유혹에 또다시 빠진다는 이야기를 알고 있기 때문에..
저 역시 국내 성범죄의 처벌이 약하다는 건 통감하고 있구요.

하지만, 이번 기사의 당사자는 뭔갈 저지르려고 했고, 또 충분히 저지를 역량이 되었지만,
끝에 가서는 저지르지 않았어요.
물론 피해 초등생이 적극적으로 뿌리치고 달아났다는 점이 핵심이지만,
그래도 쫒아가서 몹쓸짓을 저지를 역량이 되었는데도, 하지 않았으니까요.
주도권을 대부분 저 초등생에게 넘긴 것이니깐요.
결국 거사를 치르지 않았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보여요.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법원에서는 그 점을 염두하고서 집유에 보호관찰을 내린게 아닌가 싶어요.

만악 본문의 당사자가, 피해학생을 끝까지 못가게 막던 와중에 경찰에 의해서 보호받게 되었다면..
그런대도 같은 형이 선고되었다면..
그렇다면 저 역시 고구마 처벌이라면서 한탄했을 것 같아요.
22992 2021-01-26 15:32:24 0
정부 주도 안전교육 시험 진짜 골때린다 ㅋㅋㅋㅋㅋㅋ [새창]
2021/01/26 15:32:03
이걸 만점으로 통과한 사람은 뭐하는 사람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91 2021-01-26 15:21:21 0
모아둔 돈 없는데.. 이번 달 큰일났음.. [새창]
2021/01/26 15:11:59
로또를 사봐야하나..ㅠ
22990 2021-01-26 15:20:16 4
"아기처럼 우유 먹여줘" [새창]
2021/01/26 07:31:27
기사를 찾아보니, "보호관찰"을 명령했다고 나오는데,
저건 진짜 비추에요.
저건 지금 자제력 컨트롤이 안되서 생긴 일이니깐,
상담 받고 훈련 및 집중교육을 해야지..
예방차원 교육으로는 해결이 안될거에요.
22989 2021-01-26 15:13:20 0
모아둔 돈 없는데.. 이번 달 큰일났음.. [새창]
2021/01/26 15:11:59
울고싶다 진짜ㅠ
안그래도 우울했는데.. 이젠 땅 파고 안으로 기어들어가게생겼네요ㅠㅠㅠㅠ
22988 2021-01-26 14:56:54 7/8
"아기처럼 우유 먹여줘" [새창]
2021/01/26 07:31:27
저는 여기서 초등학생을 '그냥 보내준' 부분에서 참작(?)이 가능하다고 봤어요.

애초에, 이미 저 둘이 만난 시점에서,
저 초등학생은 한 번 당했다고 보거든요.
생각해보세요. 20대 청년이면 충분히 힘으로 제압하고도 남았을꺼에요.

하지만 하지 않았죠.

그래서 집행유예를 내린 것이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집행유예를 다시 찾아보니 '이미 빨간줄은 그어진 것'이더라구요.
이미 처벌 받은 사람이니깐.. 더이상 뭐라 말을 못할 것 같아요.

다만 여전히 법원에서 "치료명령"을 내리지 않은 점은 별루라고 생각되요.
22987 2021-01-26 14:43:50 8
금시초문의 불매운동 [새창]
2021/01/26 14:30:41
매일 먹고 있던 터라 몰랐는데!
어.쩜. 다.들.너.무.하.시.네.요.
22986 2021-01-26 14:40:31 0
진짜 기운 안나니깐, 금융치료라도 받았으면 좋겠다. [새창]
2021/01/26 13:41:47
알고보니 통채로 누락되어있었음! 두둥!
지금 다시 입력시작했네요.

교수님.. 아무리 바쁘셔도 이건 잊으면 슬퍼요ㅠㅠㅠㅠ
22985 2021-01-26 14:01:21 0
이럴꺼면 배속 왜 만들었지..? [새창]
2021/01/26 13:52:31
어차피, 강의 다 본 다음에
시험 점수60점 이상 맞아야 수강완료에요ㅠ
즉 배속으로 넘어간들, 내용을 모르면 의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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