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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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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84 2021-01-26 13:54:16 1
집안일 짜증나 [새창]
2021/01/26 13:49:01
그래서 전 항상 미루고 미룬답니다! 당당!
22983 2021-01-26 13:53:26 0
이럴꺼면 배속 왜 만들었지..? [새창]
2021/01/26 13:52:31
토씨하나 안틀린 같은 내용을 계속 보는데.. 미칠노릇..

정작 배운대로 지키면 지킨 쪽만 손해보는게 현실이거늘..
22982 2021-01-26 13:37:07 0
기운이 안나는데.. 엣찌한 걸 보고싶다.. [새창]
2021/01/26 13:33:13
제 틧터 탐라는 제 어카운트로만 볼 수 있으니깐요ㅠ
22981 2021-01-26 13:05:22 0
자위행위' 많이 하는 청소년이 커서 '돈' 더 많이번다 [새창]
2021/01/26 09:37:20
내가 가난할 수 밖에 없던거구나ㅠ
22980 2021-01-26 12:15:17 0
울 아부지가 시장갔다가 이상한거 가져오심 [새창]
2021/01/24 14:32:36
광고에 나온 그건가?ㅋㅋㅋ
22979 2021-01-26 12:01:40 6/13
"아기처럼 우유 먹여줘" [새창]
2021/01/26 07:31:27
솔직히, 보기 꺼려진다고 함부로 처벌하거나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 집유는 올바른 결정인 것 같아요.
여기서 형사처벌이 내려졌다면, 우리는 이시국의 "그저 못생겼다는 이유로 체포된 것"을 비웃을 수가 없다고 봐요.

단!
그렇다고 본문의 청년이 올바르다는 것은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법원에서 청년에게 정신과 상담을 하도록 강제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봐요.
지금 자기 자제력이 부족한 상황이라서 벌어진 일이니깐,
교육 받고 정신 차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22978 2021-01-26 10:55:50 0
아침부터 비소리 [새창]
2021/01/26 10:44:29
비오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서..
결국 지각해버렸네요ㅠㅠ
22977 2021-01-26 10:36:21 3
유부남의 평화로운 쇼파 라이프 공개 [새창]
2021/01/25 12:05:22


22976 2021-01-26 09:53:19 0
타락도가 상승합니다 [새창]
2021/01/26 08:41:50
그러신듯..
22975 2021-01-26 09:47:47 0
[새창]
블로그 광고가 또는 조회수가 목적이 아니라면,
가급적 본문을 가져와주세요.
출처란에 주소 써주시고.
22974 2021-01-26 09:46:19 5
윤서인 근황.....facebook [새창]
2021/01/26 06:41:40
444444
22973 2021-01-26 09:43:22 22
"아기처럼 우유 먹여줘" [새창]
2021/01/26 07:31:27


22972 2021-01-26 09:43:13 15
"아기처럼 우유 먹여줘" [새창]
2021/01/26 07:31:27


22971 2021-01-25 23:06:02 0
어렸을때 봤던 만화인데요 [새창]
2021/01/25 19:26:51
고고 가제트는 아닐터고..;;;
22970 2021-01-25 19:22:46 0
다들 맛있는 거 고민할 때 저는 맛없는 거 고민.. [새창]
2021/01/25 18:49:58
상하기전에 하나 옴뇸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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