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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0 2020-10-01 15:18:50 0
별 거 아니지만 [너 인성 문제 있냐] 보다 [새창]
2020/10/01 15:01:15
저는 전자요.
..실제로 룸메형에게 듣던 소리..
그 때문에 트라우마 생겼음..

8년 지난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들으면 움찔하게 되네요.
방송용 맨트로도 기분이 나쁘지만..
뭐, 그게 인생이니깐요. 그러려니 하는 중¯_(ツ)_/¯
18979 2020-10-01 15:05:30 0
[새창]
잔인한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978 2020-10-01 15:04:32 1
[새창]
씁쓸하지만.. 미국 전문가의 발언에 찬성합니다.
법은 최저한의 테두리로 작용해야지, 발언을 묵살하는
것은 안됩니다.
발언에 대해서 기분나쁘네, 같은종자네, 헛소리네 뭐네 하면서 싸워야 하는 것은 대중이고, 더 나아가서는 최대 회사 서비스가 해결(특정 계정 차단 등)해야할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다만 그 못지 않게 전문가가 말씀한 "실직적 차별행위, 폭력행위"를 막아서는 법률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가해자가 차별적 발언을 했다면, 이 것이 가중처벌의 근거로 작용할 수는 있겠네요.
18977 2020-10-01 14:53:10 18
다윈의 기묘한 모험: 진화조류 [새창]
2020/10/01 13:13:26
2. 최근에는 용불용설도 일부 맞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후성유전학'이 그 핵심인데, 대표적으로는 히스톤 단백질의 조절이 있습니다.

다들 생물 내지는 생명과학시간에 DNA는 히스톤 단백질에 말려서 존재한다는 것을 배우셨을 겁니다.

이때, 히스톤 단백질이 얼마나 엉키냐 풀리냐에 따라서 유전자 발현이 조절되는 것도 기억하시리라 봅니다.

후성유전학은 이 히스톤 단백질의 조절을 기반으로 여러 다양한 조절 매커니즘이 합쳐진 개념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일부 동물의 경우, 성장하면서 (후성유전학으로) 획득한 형질이, 자신의 자손에게 전달되는 것이 관찰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파고들면 이 역시 다윈의 진화론에 포함되는 이야기입니다만..
그래도 획득형질이 자손에게 물려받아 내려간다는 점은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ㅎㅎ
18976 2020-10-01 14:43:05 14
다윈의 기묘한 모험: 진화조류 [새창]
2020/10/01 13:13:26
1. 성 선택으로 진화한 동물들이 생존에 불리해보이는 모습을 한 이유
-> 정말로 연애 한 번 해보려고 입니다.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더 엄밀히 말하자면, 화려한 모습의 의미는 "나는 이런 짓거리를 할 정도로 에너지와 시간이 풍부합니다!"를 자랑하는 것이지요.
즉, 화려한 치장을 하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역량과, 그런 모습을 할 정도로 먹이가 풍부함을 나타내는 거죠.
우리 사회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보입니다.
저 고대 시대에는 배 나온 사람이 아름답다고 했으나, 요즘에는 아닌 것 처럼요.(지방 축적이 잘 되어 있음->에너지 풍부)
요즘에는 오히려 몸짱, 헬스, 근육이 대세인 것이 예시로 괜찮겠네요.(근육 발달이 잘 되어 있음->에너지 풍부 및 이를 가다듬을 시간적 역량이 풍부함)

다만, 이 성 선택도 어디까지나 자연 선택의 하부에 들어가는 케이스입니다.
만약, 장식이 존재하는 것 만으로 생존에 불가능하게 된다면, 아마 점차 화려하지 않은 다른 쪽으로 진화하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느날 아포칼립스가 일어나서 생존이 힘들게 된다면.. 아마 지방이 많은 사람이나 근육이 많은 사람은 점차 모습이 바뀌거나 탈락되겠죠. 그 둘 모두 에너지 소비가 엄청난 모습이니깐요.
그래도 종은 여전히 보존되겠네요.
18975 2020-09-29 20:20:58 0
아, 바다 건너 야한책이 건너왔습니다! [새창]
2020/09/29 19:38:30
대신 귀-여운 움짤을 드리겠습니다~

18974 2020-09-29 20:17:40 0
아, 바다 건너 야한책이 건너왔습니다! [새창]
2020/09/29 19:38:30
..라고해도 하나도 안 야한 겉표지만요 ㅋㅋ
18973 2020-09-29 20:17:22 0
아, 바다 건너 야한책이 건너왔습니다! [새창]
2020/09/29 19:38:30
1분뒤 지웁니다~
18971 2020-09-29 19:37:05 0
[새창]
세상에..
18970 2020-09-29 19:18:38 15
아저씨가 악당 여귀족으로 환생하는 manga [새창]
2020/09/29 14:20:38


18969 2020-09-29 15:31:16 2
아저씨가 악당 여귀족으로 환생하는 manga [새창]
2020/09/29 14:20:38
저거 아저씨 따님이 하던 게임세상..
18968 2020-09-29 15:29:12 8
요염한 야짤 [새창]
2020/09/29 15:00:16


18967 2020-09-29 15:28:02 4
건담 싸게 사는법 [새창]
2020/09/28 10:15:43
아앗.. 어머님..

18966 2020-09-29 15:15:50 0
곧 출소하는 조두순이 어떤인간인지 알려주는영화 [새창]
2020/09/28 08:35:11
1
저기.. 정말 죄송한데요;;
제가 능력이 딸려서 그런건지.. 아무리 찾아봐도 전 댓글에 적어주신 판사의 재량을 찾지 못하겠어요.

말씀하신 판사의 재량 예시로 든 것이 "재판 유보"와 "재심 요청"이셨는데;
구글로 검색해봐도 해당 내용은 찾을 수가 없었어요;;
징계 유보는 나와도 재판이나 공판의 유보는 안보이네요.
재심도 판사가 직접한 경우는 없고, 피고인이 한 경우만 나오네요.

하시고 싶은 말씀(판사의 자질이 떨어짐)은 이해하고, 저 역시도 거기에 깊게 공감합니다만,
그걸 위해서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면.. 그건 좀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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