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보관해서 내아이에게 써먹는다...는건...사실 허위마케팅과 다를바가 없어요.
안과 의사도 라식 라섹 안하고 안경쓰더라....라는 말과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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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은 다른국가에서도 그렇고 활발하게 기증제대혈에 대한 공유와 시스템을 늘려나가고있습니다.
제대혈은 보관도 용이하고 필요한 사람이 있을경우 골수기증에 비해 훨씬 빠른속도로 제공 될수있어서 여러면에서 활용도는 사실 훨씬좋고
예후도 제대혈을받은 사람이 더좋다는 평가가 많다고 알려져있어요.
(골수기증자 찾는데 몇개월에서 몇년이 걸리기도하잔아요. 제대혈은 보관되어있는 상태에서 전산입력만해놓으면 빠르면 몇시간 오래걸려도 몇일이면 찾을수있죠.)
다만.
우리나라 현재 시스템이 여건이 안되 못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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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 대학 의과대학 소아혈액암골수이식과의 존 와그너 박사는 조직적합성항원(HLA)이 일치하는 골수를 이식받은 16세미만의 급성림프구성백혈병(ALL) 또는 급성골수구성백혈병(AML) 환자 282명과 대부분 HLA가 일부 일치하지 않는 제대혈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은 환자 503명의 예후를 비교평가 한 결과 5년 생존율이 제대혈 그룹이 골수이식 그룹과 같거나 높고 부작용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9일 보도했다.
와그너 박사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랜싯(Lancet)' 최신호(6월9일자)에 실린 연구논문에서 제대혈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은 환자는 HLA가 1-2개 맞지 않아도 이식된 조혈모세포 수만 충분하면 HLA가 일치하는 골수를 이식받은 환자들과 생존율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HLA가 일치하는 제대혈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은 환자는 골수이식 환자에 비해 5년 생존율이 20% 높았다. 재발률도 HAL불일치 제대혈 그룹이 더 낮았다.
제대혈 그룹은 전체적으로 HLA가 일치할수록 그리고 이식된 조혈모세포의 수가 많을수록 5년 생존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와그너 박사는 밝혔다.
이밖에 제대혈 조혈모세포는 이식 후 생착까지 골수세포보다 시간이 다소 오래 걸렸지만 골수이식 환자들사이에서 나타날 수 있는 치명적인 부작용인 이식편대숙주질환(GVHD) 위험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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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 현황 전망 PDF
http://synapse.koreamed.org/Synapse/Data/PDFData/0072KJH/kjh-42-18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