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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5 2015-08-06 14:12:20 0
배치기, 신곡 ‘닥쳐줘요’ (feat.솔지 of EXID) 뮤비 [새창]
2015/08/06 12:18:33
배치기너무좋아.....
8304 2015-08-06 14:11:52 1
[새창]
저여자분 무슨 연애 프로그램나오던데....

저렇게 모르면서 그렇게 아는척 한거 였나!! 오갓...
8303 2015-08-06 14:04:45 0
젖병 갯수랑 처음 사용할때요~ [새창]
2015/08/04 17:27:29
자비소독법은 60도이상의물에서 30분이상이고요

100도의끓는물은 오래 담가두실필요없고 30초면됩니다.

그러나 물이라는게 식고 말린다고 해도 의학적으로보면

수분이 있는 곧에는 반드시 균이 생기기 때문에

열탕소독하고 바로 쓰지 않으면 어차피 마르면서 또 젖병에 세균이 어느정도는 생긴다고 보시면 됩니다.

분유탈때 그래서 너무뜨거운물에 타지말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유산균..즉 이로운 세균이 죽기 때문이죠.

가장 좋은것은 열탕해서 자외선 소독기에 넣어두고 쓰시는 겁니다.
8302 2015-08-06 13:58:56 0
아이와 어떻게 놀아 주세요? [새창]
2015/08/06 13:15:59
인터넷에 아기 무릎보호대 팔거든요 5천원쯤 하나? 비싼거좋은거필요없고 그거사주세요

그리고 애기가방 하나 사서 안에 쿠션넣고 등에 메주시면좋아요

무릅보호대는 애기 무릎보호용이고요 말그대로..

가방은 애가 뒤로 자빠지거나 할때 뒤통수 박는거 막아줍니다.
8301 2015-08-06 13:56:18 1
아이와 어떻게 놀아 주세요? [새창]
2015/08/06 13:15:59
놀아줘도 되고 그냥 지켜 보기만 해도 되요 기어 다닐때는 엄마는 가이드 역할만 하면 됨..

놀아줄때는 이왕이면 소리나고 움직임큰 장난감이좋고 이왕이면 그냥 몸놀이를 해주는게 가장좋죠 장남감주고놀게하는거보다..

어차피..걸어다니기 시작하면 엄마 끌고 다니기때문에...그때 쯤 되면 엄마 체력 방전되고 알아서 나가떨어집니다 ㅋㅋ 못버텨요

돌지나면 벽이나 모서리 가드 꼭사서 붙이 시고 방바닥 전체다 쿠션 깔아야됩니다. 애기 머리깨져요 ㅎㅎ
8300 2015-08-06 13:10:53 0
난방열사 김부선의 승리.JPG [새창]
2015/08/06 12:45:54
나는 적성(赤誠)으로써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여 한인애국단의
일원이 되어
중국을 침략하는 적의 장교를 도륙하기로 맹세하나이다.

<청년제군에게>
피 끊는 청년제군들은 아는가 모르는가.
무궁화 삼천리 내 강산에
왜놈이 왜 와서 왜 광분하는가.
피 끊는 청년제군들은 모르는가.
되놈이 되와서 되가는데
왜놈은 와서 왜 아니가나.
피 끊는 청년제군들은 잠자는가.
동천에 여명은 밝아지려 하는데
조용한 아침이나 광풍이 일어날 듯
피 끊는 청년 제군들아 준비하세.
군복 입고 총 메고 칼 들면서
군악 나팔에 발맞추어 행진하세.

<강보에 싸인 두 병정에게>
(아들에게 남긴 유서)
너희도 만일 피가 있고 뼈가 있다면
반드시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
나의 빈무덤 앞에 찾아와 한 잔의 술을 부어놓아라.
그리고 너희들은 아비없음을 슬퍼 말아라.
사랑하는 어머니가 있으니
어머니의 교양으로 성공자를 동서양 역사상 보건대
동양으로 문학가 맹자가 있고
서양으로 불란서 혁명가 나폴레옹이 있고
미국에 발명가 에디슨이 있다.
바라건대 너희 어머니는 그의 어머니가 되고
너희들은 그 사람이 되어라.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 동포여! 더살고 싶은것이 인정입니다.
그러나 죽음을 택해야 할 오직 한번의 가장 좋은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나만 나혼자만 잘먹고 잘살다 죽을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나와 내가족의 미래보다 조국을 선택했습니다.
백년을 살기보다 조국의 영광을 지키는 기회를 택했습니다.
안녕히, 안녕히 들 계십시오."
- 윤봉길 의사 유서 中 -

광복 70주년.......우리는 무엇을 바꿨는가....
나하나 잘살자고 비열하게 살아온 70년은 아닐런지.
8299 2015-08-06 12:05:30 0
한국에서 벌어서 일본으로 가자 ~ [롯데] [새창]
2015/08/05 23:33:11
나는 적성(赤誠)으로써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여 한인애국단의
일원이 되어
중국을 침략하는 적의 장교를 도륙하기로 맹세하나이다.

<청년제군에게>
피 끊는 청년제군들은 아는가 모르는가.
무궁화 삼천리 내 강산에
왜놈이 왜 와서 왜 광분하는가.
피 끊는 청년제군들은 모르는가.
되놈이 되와서 되가는데
왜놈은 와서 왜 아니가나.
피 끊는 청년제군들은 잠자는가.
동천에 여명은 밝아지려 하는데
조용한 아침이나 광풍이 일어날 듯
피 끊는 청년 제군들아 준비하세.
군복 입고 총 메고 칼 들면서
군악 나팔에 발맞추어 행진하세.

<강보에 싸인 두 병정에게>
(아들에게 남긴 유서)
너희도 만일 피가 있고 뼈가 있다면
반드시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
나의 빈무덤 앞에 찾아와 한 잔의 술을 부어놓아라.
그리고 너희들은 아비없음을 슬퍼 말아라.
사랑하는 어머니가 있으니
어머니의 교양으로 성공자를 동서양 역사상 보건대
동양으로 문학가 맹자가 있고
서양으로 불란서 혁명가 나폴레옹이 있고
미국에 발명가 에디슨이 있다.
바라건대 너희 어머니는 그의 어머니가 되고
너희들은 그 사람이 되어라.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 동포여! 더살고 싶은것이 인정입니다.
그러나 죽음을 택해야 할 오직 한번의 가장 좋은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나만 나혼자만 잘먹고 잘살다 죽을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나와 내가족의 미래보다 조국을 선택했습니다.
백년을 살기보다 조국의 영광을 지키는 기회를 택했습니다.
안녕히, 안녕히 들 계십시오."
- 윤봉길 의사 유서 中 -
8298 2015-08-06 11:45:31 2
8.14 임시공휴일 지정의 진짜 이유 [새창]
2015/08/05 23:59:01
여태까지 찡찡거린게 누군데.

>>누군가요?? 갈켜줘요
8297 2015-08-06 11:16:10 0
[새창]
저사람의 적반하장은 욕처먹을 만한게 맞고

전자발찌 관리 개판인건 확실히 개선 되야 할듯.
8296 2015-08-06 10:43:09 0
700만 소상공인도 "롯데마트 불매·롯데카드 거부" [새창]
2015/08/05 19:28:31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 동포여! 더살고 싶은것이 인정입니다.
그러나 죽음을 택해야 할 오직 한번의 가장 좋은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나만 나혼자만 잘먹고 잘살다 죽을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나와 내가족의 미래보다 조국을 선택했습니다.
백년을 살기보다 조국의 영광을 지키는 기회를 택했습니다.
안녕히, 안녕히 들 계십시오."

...
애국심을 강조하는 현 꼴통보수 세력들아...

그렇게 애국심이 높다는 새끼들이

박근령의 발언은 틀린말이 아니라고하냐??????????????????????????
걍 나가뒤져라 애국심 코스프레하지말고
8295 2015-08-06 10:39:40 0
700만 소상공인도 "롯데마트 불매·롯데카드 거부" [새창]
2015/08/05 19:28:31
나는 적성(赤誠)으로써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여 한인애국단의
일원이 되어
중국을 침략하는 적의 장교를 도륙하기로 맹세하나이다.

<청년제군에게>
피 끊는 청년제군들은 아는가 모르는가.
무궁화 삼천리 내 강산에
왜놈이 왜 와서 왜 광분하는가.
피 끊는 청년제군들은 모르는가.
되놈이 되와서 되가는데
왜놈은 와서 왜 아니가나.
피 끊는 청년제군들은 잠자는가.
동천에 여명은 밝아지려 하는데
조용한 아침이나 광풍이 일어날 듯
피 끊는 청년 제군들아 준비하세.
군복 입고 총 메고 칼 들면서
군악 나팔에 발맞추어 행진하세.

<강보에 싸인 두 병정에게>
(아들에게 남긴 유서)
너희도 만일 피가 있고 뼈가 있다면
반드시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
나의 빈무덤 앞에 찾아와 한 잔의 술을 부어놓아라.
그리고 너희들은 아비없음을 슬퍼 말아라.
사랑하는 어머니가 있으니
어머니의 교양으로 성공자를 동서양 역사상 보건대
동양으로 문학가 맹자가 있고
서양으로 불란서 혁명가 나폴레옹이 있고
미국에 발명가 에디슨이 있다.
바라건대 너희 어머니는 그의 어머니가 되고
너희들은 그 사람이 되어라.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 동포여! 더살고 싶은것이 인정입니다.
그러나 죽음을 택해야 할 오직 한번의 가장 좋은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나만 나혼자만 잘먹고 잘살다 죽을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나와 내가족의 미래보다 조국을 선택했습니다.
백년을 살기보다 조국의 영광을 지키는 기회를 택했습니다.
안녕히, 안녕히 들 계십시오."
- 윤봉길 의사 유서 中 -
8294 2015-08-06 10:27:59 0
700만 소상공인도 "롯데마트 불매·롯데카드 거부" [새창]
2015/08/05 19:28:31
외국기업이 한국에 섭립한 자회사 일뿐 이라는 식으로 물타기 하는데....

외국기업이 조선인 상대로 민족말살 정책을 썼었냐?? .........그건다른문제임...
8293 2015-08-06 10:26:19 0
700만 소상공인도 "롯데마트 불매·롯데카드 거부" [새창]
2015/08/05 19:28:31
전범의 후광을 등에업고 키워진 랏츠....과연 조선의 후손인 우리가 키워주고 있는게 합당한가?
8292 2015-08-06 10:24:46 1
700만 소상공인도 "롯데마트 불매·롯데카드 거부" [새창]
2015/08/05 19:28:31
11시 50분 일본 국가가 울려퍼지는 순간 윤봉길은 물통 폭탄을 단상으로 힘차게 던졌다.[4] 경축대 위에 폭탄이 명중한 것을 확인한 윤봉길이 자결하기 위해 도시락 폭탄을 떨어뜨렸으나 불발하였다. 도시락 폭탄이 불발하자 일본 헌병들이 윤봉길을 덮쳐 구타하였다. 윤봉길은 구타를 당하면서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자"고 외쳤다.[5]

홍커우공원에서의 폭탄 투척을 실행한 윤봉길은 상하이 파견군 총사령관 시라카와 요시노리[3], 상하이 일본거류민단장 가와바타 사다쓰구 등을 죽이고, 총영사 무라이는 중상, 제3함대 사령관 노무라 기치사부로(野村吉三郞) 중장은 실명되었고, 제9사단장 우에다 겐키치(植田謙吉) 중장은 다리 절단 중상을 당했으며, 주 중국 공사 시게미쓰 마모루(重光葵)는 절름발이가 되었다.

주 중국 공사 시게미쓰 마모루(重光葵)는 절름발이가 되었다.
주 중국 공사 시게미쓰 마모루(重光葵)는 절름발이가 되었다.
주 중국 공사 시게미쓰 마모루(重光葵)는 절름발이가 되었다.
주 중국 공사 시게미쓰 마모루(重光葵)는 절름발이가 되었다.

시게미쓰 타케오(신격호) 의 장인 시게미쓰 마모루 = 윤봉길 의사에게 폭탄맞은 전범
8291 2015-08-06 10:11:06 60
현재박근혜 " 능력과 성과에 따라 임금 지급되어야" [새창]
2015/08/06 10:10:06
능력도 없고 성과도 없는데

말만 뻔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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