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의학적으로 봤을때
오르가즘시에 부교감신경과 교감신경의 민감도가 절정에 다다르면 온몸의 근욱부위들이 이완수축하게 되어
눈물샘이열려 눈물이 세어 나올수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아드레날린이나..혈압상승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도 한몫을 합니다.
자율신경계는 하나의 커다란 연결체로 되어있기때문에 이중에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은 발기와 사정을 담당하기도하지만
눈물조절 오줌조절등...몸에 필요한 기능들을 조율하는데 오르가즘시에는 순간적으로 근육의 경직상태가 되며 이완수축을
의지와 상관없이 반복하게되므로 ..혹자는 소변이 나오기도하고 항문이 열리기도하고
원하지않게 비명이나 눈물이 세어나오기도하져.
공포상황을 생각해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실텐데..
상황만 다를뿐 몸에서 나타는 반응은 오르가즘때와 비슷합니다. 디테일한부분은 조금다를수있으나
...정말 공포스러울때 소변을 보거나 항문이열려 변을보는사람..눈물을흘리거나 ,침을 질질 흘리거나
공포스런상황에 발기하여 사정을 하는 경우도있습니다. ..이게다 신경의 문제지여.
신경계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극치감이 와서 성적 흥분감이 원인이겠지만..
진짜 원인은 오르가즘이나 큰흥분후 극도로 예민해져 몸이 잠시동안 컨트롤 능력을 잃는것이 원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