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92
2015-01-22 23:15:59
21
비뇨기과 산부린과 전문지식인으로활동중인 의학영웅등급인사람인데요 남여성관계시에도 남자들이 잘몰라서 그렇지
여자들 상처무지막지하게 많이 생깁니다.
그러나 통증신경이 질구에있어서 내부상처는 통증을 못느껴 주로 여자들은 겉이 쓰라리고 상처생기고 부어올라서 찾아오기도하고..그증거가 질염인데요.
문제는 질염걸렸다고 사람이 죽지않는다는겁니다.
또한 질내부에는 이미 수천만 마리의 세균으로 가득차있구요
상처없는 건강한 여성도 질속에는 수많은 세균이 있습니다.
감염이라는거는 어제 베오베에도 담깐 올라왔지만
세균에의해 일어나는데 이세균들은 유산균도 포함하죠
질속에는 락토바실러 유산균때문에 온전한 상태로 유지되고 상처가 심하게 생겨도 이균들이 유해균을 억제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생식기는 점막으로된구조라..다른조직보다
회복혁이 좋기때문에 단순 상처로 사망에이르기는 힘들고
항생제가 아니면 퇴치가 힘든 치명적인 성병균에 감염되어 죽을 확률이높지..단순상처에 들러붙은 스트랩토코커스나 스테필로코커스류 의 균들로 사망에이르기는 힘들져.
인간의몸이 그렇게 나약하지가 않습니다. 단슌 세균은 백혈구 선에서 거의다 잡아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