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2
2014-05-24 10:40:07
8
맞아요..
남편이 잘해야 됩니다.
저도 쉬는날이나 와이프가 어디 나가고 싶다고 말하면
잘다녀오라고 하고 제가 아이들 봐주고
와이프는 진창 놀다 오라고 합니다.
나갈일이없으면 제가 만들어주죠...
남편이 잘해야 되는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엄마와 아빠사이의 분위기를 귀신같이 알아 차리고
아빠가 행동을똑바로안하면..
아이들도 생각이 자라기 때문에
공평 불공평에 대한 판단을 합니다.
공감이라는것을 슬슬 하기시작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아빠를 싫어하게됩니다.
엄마가 불쌍하다고 느끼는거죠.
애들도 다생각합니다.
그결과 아빠에 대한 불신만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