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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5 2014-04-12 14:25:12 3/17
뚱뚱한 여자가 듣는 말.jpg [새창]
2014/04/11 20:58:41
저는 뚱뚱해지면 제스스로가 용서가 안되는데...다들 저같지는 안나 보네요.

저는 제가만약에 외모적으로 못나지면..배우자가 떠나가도 할말이 없을거같아서..관리하는데...
3594 2014-04-12 13:32:13 13/18
뚱뚱한 여자가 듣는 말.jpg [새창]
2014/04/11 20:58:41
본인도 뚱뚱하고..결국엔 잘생긴남자 잘생긴 여자를

더선호할거면서...남에게 욕하지말라고 하는건 또..

모순인듯...
3593 2014-04-12 13:30:49 8
뚱뚱한 여자가 듣는 말.jpg [새창]
2014/04/11 20:58:41
욕은 하면 안되는데

노력도 안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3592 2014-04-12 13:29:11 7
뚱뚱한 여자가 듣는 말.jpg [새창]
2014/04/11 20:58:41
다룬사람이 말하는건 몰라도..
남편을 위해서는 노력좀해야되지않을까...

결혼생활 이라는게 혼자만 사는게 아닌데..
3591 2014-04-12 13:24:14 6/18
뚱뚱한 여자가 듣는 말.jpg [새창]
2014/04/11 20:58:41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다고 하는데 ...모르겠네요
헬스트레이너분들은 어떨지

제가 살아오면서 격은 바에의하면

노력해서 못빼는 실이 없었던거같은데.

질병에의한 비대증 같은거빼고는요..
3590 2014-04-12 13:22:05 9/26
뚱뚱한 여자가 듣는 말.jpg [새창]
2014/04/11 20:58:41
꼭저걸 억울하다는 식으로만 볼건 아닌듯.

남편이라면 제 입장에도 바람피는것까진아니라도

...솔직히 버티기 힘들거같네요.


분명히 남편입장에서 체중관리하자

운동하는게 좋겠지 않냐 여러말 했을거고

그에 부합해서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면..

정상적인 남자라면 그걸 외면 하진 않울거 같은데
3589 2014-04-12 11:53:44 7
딸아이 심실중격결손(VSD) 수술 마쳤습니다 ! [새창]
2014/04/11 13:50:27
슬슬 의사분이 뎃글달때가 됐는데....

진짜가 나타났닼 왜칠때가 됐는데.........

푸르딩딩 시켜줄테니 어여 오시죠.....굿닥터씨,.ㅋ
3588 2014-04-12 11:47:30 0
장난의 최후... 그땐그랬지. [새창]
2014/04/11 23:33: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대 저의 모습이 ...
3587 2014-04-11 18:27:35 0
이런 언론사는 쑥쑥 키워줘야 하지 않을까요? [새창]
2014/04/11 15:53: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꾸준히 봐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무리 할말이없어도 ....좀더 디테일한 표현으로 돌려말할수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없다는 반증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꾸준히 봐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반년간 꾸준히 닭그네 봐왔는데....닭그네 하야위원 시켜줘..잘할자신있다고!
3586 2014-04-11 18:20:02 19
[새창]
디프레션 // 답을 바라는거같으니 답을 드립니다.

...찢어지는건 엄마의 가슴 입니다 ..

애가아니라요.
3585 2014-04-11 18:17:21 31
[새창]
작성자님 이글지우시고

그냥 맘스홀릭같은데 가서 글 다시올려보세요.

애키워본사람들 말듣는게 훨씬 좋습니다.,

물론저도 애아빠고요.

제입장에서 뭘어떻게 하라 말해주긴어렵지만.
...
......
세상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는게 우선입니다...............그게 행복이고요.,

아이도 중요하지만.

자기자신만 생각하시고 이기적으로 사셔야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상황은 이미 벌어졌고 여러 문제 생각하시다가는 죽도밥도안되요.

자기자신이 살아야 타인도 사는겁니다.

이미 태어난 아이가 하나 있으시니...그아이를 위해서 라도 더 이기적으로 사셔야겠죠..

글이 어저다보니 중절 수술이 되었지만 사실

중절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이미 낳은 아이를 위해서 옳은결정은 무얻인가...이게 핵심아닌가요?

이미 태어난 아이에게 더이로운결정이 무엇인지 판단하려고 하시는거잔아요?

사회는 약육강식입니다. 둘다 약할바에 하나를 강하게키우는 것이 호랑이입니다.

딱머라 말씀드리기 어려우나

안좋은것중에 그나마 덜안좋은것은 작성자분도알고있을거라 생각되네요.
3584 2014-04-11 17:56:22 42
[새창]
디프레션// 그리고 말좀 족같이 하지말라 개씨발놈아...찢긴멀찢어 쓰레기쌔끼야

...욕한번은 하고싶었네요,

빠이.
3583 2014-04-11 17:55:11 26
[새창]
디프레션//

찢어지는고통은 태어나기전이나 후나.

죽어도 고통이고 살아도고통인걸.

뭐가 더고통스럽게냐??

그걸 가르쳐달라고 하면.........

진짜......

스스로 생각이 왜케 어린지 곰곰히생각해보시길.
3582 2014-04-11 17:53:24 37
[새창]
디프레션/ 그쪽이 왜어리다고 생각하냐면.

어린애들은 뭐가 더좋은 것인지 선택을하고 더좋다고 생각되는 것을 고른후 그것이 왜좋은지 강하게 주장합니다.

그것이 틀리면 자신이 틀린거니까.


근데 지금 이문제는

머가 더좋고 그걸 찾는게 아니라 둘다 나쁜데 그나마 덜나쁜게 뭔가의 문젭니다.

뭐가 옳고 그르고 그게 아니라고요.

그런생각은 어린애나 하는거고.
3581 2014-04-11 17:50:54 41
[새창]
디프레션 // 하나만 물어봅시다.

직업이 뭐고 몇살이고 ..결혼하셨나요??

생각이 너무어리고 글을 보고 있자니 내스스로가 이런뎃글다는 인간 글을 보고있는게 한심스러워서

정신승리좀할라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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