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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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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오랜기간 타온 ...제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참고로 저도 16살따자마자 탓고요. 지금나이는 30대입니다.)
운전은 누구나 하수있습니다.
그러나 배려 라는것은 성인이되고
자신만의 철학이나 소신이 생긴후에나 생기는것이죠.
아무리 똑바로자란아이라도 애는 애죠..
운저의 기본은 배려인데 어린나이에 그게 가능할거라고 생각하신다면...애가 원하는데로 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제가 경험해봐서 잘알고.
부랄 친구중에 3명은 오토바이사고로 갔습니다.
안전운전안한탓도있지만. 그나이에 안전운전 바라는건 ...
기독교신자를 불교신자로 바꾸는 일 같은거랄까요....
다른친구들에비해 안전운전했지만...저역시도 저를 못믿을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특히.
아이가 오토바이에 관심이 있다는 것은 아이주변에 오토바이를 타는 친구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거의 200% 확실하죠.
아버지입장에서 아들을 잘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아들을 알고싶으시면...아들과 친해질것이아니라
아들친구들과 친해져야합니다.
아들친구들을 알아보세요.
그친구들의 부모님들도 오토바이에대한생각이 같은지.
그친구들이 정상적인 아이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