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생들은....대모시위의 대자도 모를건데........
입에서 빨갱이란 단어가 나오다니
웃기긴하겠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oe0KJeX87H4 <참고영상
..위사진은 96연대 사태때 최초에 진입했던 전경들이 연대학생에게 두르겨맞고
빌고있는사진..
내가 마지막으로 화염병던지며 대모하던거 직접본게
96년인가...연대 한총련 사태 때임
...난 연대쪽말고 한양대쪽에 있었고..
한양대 정문앞에서 최루탄 맞았을 땐데...
그때는 지금 대학생들 유치원도 안다닐땐데..
입에서 빨갱이 소리나오는거 참 아이러니하네..
암튼
그때 그게 뭐때문에 어떤이유로 그렇게 됐는지는 나도 아직의문이지만...
분명한것은 의도적으로 폭력시위를 조장하고 좌파를 나쁜놈들 집합소인거마냥
광고 하는놈들이 있다는거임.
그때 당시에 솔직 히 멋도모르고 나같은놈처럼
휩쓸린놈도 있고
딸 자식 두들겨맞으니까 부모까지 가담해서 시위하기도하고..
아무튼 대부분 시위를 왜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사회와 정부에대한 분노를 표출 한거.
최초에 대모를 일으킨놈들은 폭력으로 전경 두들겨패고 폭력시위선동질을한다음 다 도망가고
그놈들 따라 쫒아 댕기던 우매한 대학생들만 체포되었음.
지금도 촛불시위나가면 괜히막 폭력시위조장하고 행진 하자고 하고 지랄발광하는 애들
누가봐도 의도적으로 그러는놈들이 있고..
일브러 민주당이나...새누리당 씹는 편에 서서 위대하신 우리수령님
이딴 맨트써가며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새끼들이 있음..
내가볼때
96연대사태때도 그거 때문에 시위가 폭력적으로 변했다고생각함..
그리고 그런 바이러스같은놈들을..
정부나 국정원 같은 정부측에서 응근슬쩍 심어서
종북도 아닌데 종북처럼 보이게 만듬.
예를들면 이런거임.
김태희가 명동거리에 나왔길래 수만은 사람들이 몰렸는데
그중에 서너명이 "김일성만세" 라고 깃발들고있으면..
멀리서 제3자가 볼때는 그주변 모든 사람들이 이적단체 시위라고 볼수밖에 없음
그냥 앞에 사람들은 김태희볼라고 모인건데.
그러다 누가 오해하고 그중한명을 패면...친구가 맞으니까 싸우고
그럼또 예도싸우고 제도 싸우고..그렇게 지흙탕이 되는거임...
시위나가서 조심하세요들. 정부가 보내는 그런 쓰레기 종자들이 있어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