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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2013-09-07 07:49:14 0
[집중취재] 경찰의 황당한 개인정보 불법조회 [새창]
2013/09/07 06:14:18
호기심에 상급자 경찰관 주민조회.
뭘까 그 호기심천국을 유발한 달콤한 촉각이 궁금하다.
549 2013-09-07 02:17:54 0
글을 쓸데도 없고, 써도 반응이 없다는 건 괴롭네요 [새창]
2013/09/06 01:16:45
모든 예술 활동은 소통의 도구로서 존재 가치를 인정받는 게 아닐까요.
표현이란 처음과 끝이 그렇게 힘듭니다. 힘내세요.
548 2013-09-07 02:02:08 0
한겨레 미친거 같네요 썼던 이 인간 차단 됐네 [새창]
2013/09/06 18:29:25
작성자님 성급하게 조사하셨군요. 반대 드립니다.
547 2013-09-07 01:31:09 0
옵사 논란종결.jpg [새창]
2013/09/06 21:39:28
EPL 경기 방송 수준까진 바라지 않습니다. 기본은 해야죠. 어째 날이 갈수록 축구중계 방송 질이 떨어 지는 듯 합니다.
546 2013-09-06 20:13:22 161
부대증발 [새창]
2013/09/06 17:26:55
입대 조사 항목에 친인척 중에 정치권이나 고위공무원, 군인이 있는지 적어 내라고 하는데 빈칸으로 내면 조용히 다녀 올 수 있습니다.
뭐 형식은 vip 경호, 보호, 정보 관리 차원이라 지만, 다 그렇고 그런 거죠.
저 같은 경우 일병 말호봉에 어머님이 면회 왔다가 근무 중이라고 못 만나고 가셨는데, 울면서 친척 스타한테 전화해서 밤 10시에 부대 뒤집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때 부대장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헬기 타고 서울로 휴가 갈 뻔 했어요.
545 2013-09-06 19:32:01 20
이것도 국정원 짓이라네요 [새창]
2013/09/06 15:23:34
검찰총장이 T팬티를 입고 다닌다고 해도 관심 없습니다. 자기 할 일 하고 있으니까요.
국정원이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걸 지들 업무라고 우기고 있는 마당에 다른 사건이 눈에 들어오겠습니까.
나라가 망하게 생겼는데요.
544 2013-09-06 19:14:34 0
지하경제 좋아하는 박가.jpg [새창]
2013/09/04 21:13:42
1 전체적인 문맥은 오류근거를 다른 오류근거로 반박했다. 정도인데요. 첫 문장을 급하게 적으신 듯합니다.
저것들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게 유머-> 저런 속 내용을 모르고 경제를 박정희가 살렸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게 유머. 정도로 의역해서 보시면 될 듯합니다.
543 2013-09-06 19:08:26 0
[새창]
웃기네요. 이제 법원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를 사전에 법원에서 허락받고 하라는 건가요?
법정에서 변론 내용이 합당치 않으면 법정에서 주의를 시키고, 도가 넘었다고 판단되면 법정에서 명령을 내리면 되는 겁니다.

권위는 스스로 내세우는 게 아니라 타자에 의해 평가되고 주어 주는 겁니다. 모독이라고 생각되면 벌금형 때리세요.
물론 정치권과 재계의 압력으로부터 한 번도 굴복한 적이 없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난 후에.
542 2013-09-06 18:44:56 0
선거개입은 국정원사건에 한정하는게 낫습니다 [새창]
2013/09/06 17:34:43
'민주'라는 당명을 앞으로 계속 쓰고 싶으면 모든 걸 걸고 싸워야 할 겁니다. 물러설 곳이 없어요.
541 2013-09-05 19:21:01 0
"헌법정신 부정 교학사 교과서, 이 정도면 내란죄" [새창]
2013/09/05 15:07:28
맨 처음 뉴라이트 티비 토론 나오는 거 보고 배꼽 잡고 웃었는데. 나이트메어 처럼 죽질 않아. 그리고 현실에 등장. 진정한 공포다.
540 2013-09-05 17:50:29 0
무단 주차차량 인실좆 후기 [새창]
2013/09/05 06:29:39
손해배상청구가 정답입니다.
다수의 반복 되는 침해에 대해서 사진 기록을 남기시고, 진입 장애물 깨끗하게 공사 하신 다음에 청구서를 n 분의 1로 나눠서 청구하는 방법도 가능하겠네요.
방해예방으로 적용 가능한 법 조항도 있고요. 부당이득반환 청구라던지 괴롭게 할 거리는 많죠.
539 2013-09-05 17:17:13 0
과속방지턱을 넘을때 그느낌... [새창]
2013/09/05 09:07:16
모두들 마음속에 그런 방지턱 하나 쯤 가지고 있잖아요. 저도 3개 정도는 바로 떠오르네요.
538 2013-09-05 16:46:58 6
朴대통령 "아버지가 국가관 · 정치철학에 가장 영향" [새창]
2013/09/05 15:26:29
이 여자 사람은 뭔 말만 하면 소름 끼치는 어록들이 줄줄이 나오는지.
권력이 뭐냐? 보통 정상적인 개념의 국가원수는 국민의 뜻과 미래를 위해 소중하고 신중히 관리해야 할 그 무엇이라고 교과서적인 내용을 이야기하거나 철학적인 은유로 바람이라던가, 사유의 개념을 설명해야 정상인데요.
이 여자 사람은 힘의 범위와 대상, 권력과 권좌를 모두 뭉뚱그려 보고 있습니다. 원리가 아니라 행위에 초점을 두고 있어요.
쉽게 말해 컴퓨터의 파워는 무엇이냐고 물으면 파워서플라이 부터 설명하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대뜸 컴퓨터의 활용 범위를 이야기합니다.
컴퓨터의 파워는 버튼이다. 내가 끄고 킬 수 있는……. 그런 마인드로 국외에서 인터뷰하고 돌아다니고 있군요. 나라의 격 참.

기자가 '권력'이 뭔지 몰라서 물어 봤겠습니까. 아버지로 부터 배웠다? 독재자의 권력 인식과 민주주의가 부여한 권력 개념이 다른데 당신은 어떤 쪽이냐? 이런 질문이지요
537 2013-09-05 16:00:17 1
왕정국가 Korea [새창]
2013/09/05 15:40:20
은둔형 왕족이기 때문에 업무실에서 볼펜을 세우고 있는지 낙서를 하면서 놀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요.
536 2013-09-05 06:31:46 1
이걸 잘 안다면 당신은 이제 늙은거임... [새창]
2013/09/04 22:09:13

내 첫 오락기 패크맨. -사진은 구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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