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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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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2013-09-05 06:24:17 0
[새창]
옆 나라 방사능 똥은 냄새 안나 무섭고, 우리나라 똥은...... 그냥 똥통에 빠진 듯 한다. 냄새가 아니라 잠겨 죽겠다.
똥을 퍼야 할 국가 기관은 똥개들 뒤 닦아 주느라 정신없구나.
534 2013-09-05 04:29:53 0
대선 득표수가 사전에 조작되어 있었다는 증거가 나왔네요 [새창]
2013/09/04 19:40:31
구글링 해보니까 오라클 서버에 파일을 올리면 그 날짜가 엑셀의 최종수정날짜로 변경되는 가 보군요.
그래서 관리용 프로그램에 최종수정날짜를 수정해주는 기능이 존재하는 듯 합니다. 관리자의 실수로 핑계가 가능한 부분이네요.
그런데 선관위 내부 서버는 오라클인가요?
533 2013-09-05 04:21:36 3
대선 득표수가 사전에 조작되어 있었다는 증거가 나왔네요 [새창]
2013/09/04 19:40:31
선관위 홈피 파일은 날짜 수정해서 다시 올렸나 보군요.
의혹 대처하는 자세는 참 한결같습니다. 문제 되는 파일은 수정해서 다시 올려준다. 수정할 수 없으면? 실수다.
결과 값만 같으면 되는 거 아니냐

문제 풀이 과정을 쓰지 않고 답만 적은 답안지는 답이 맞아도 빵점 처리되는 거 모르나.
더구나 문제도, 문제 풀이 과정도, 다 오류가 있는데 답이 맞는다는 근거는 뭔지 모르겠군요.

결국 서버와 작성 컴퓨터 압수 수색을 해야 의혹이 풀릴 문제입니다.
532 2013-09-04 19:45:26 0
[새창]
과학적으로 추론해 보건대 남자의 직업은 군인이다.
여자는 꽃 주문배달 인터넷 회사 사장이다.
왜 PX에 꽃이 필요 없는지를 논쟁 중이다.
이 만화의 끝은 치킨 대신 피자를 선택한 이단자의 말로가 처참하게 그려질 것이다.
531 2013-09-04 19:32:51 0
[새창]
신발은 양말의 연장 선상이다. 구멍 날 때까지 싣는다.
530 2013-09-04 18:36:32 2
[새창]
1 생선가시 발리듯 발라버린 영미와 생선 비늘 털리듯 털려버린 명수 이야기.
라고 쓰고 싶었겠죠.
제목 공간 부족으로 zip 압축하면 나오는 흔한 오류입니다. 쓱 넘어가시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529 2013-09-04 10:46:37 7
국정원 댓글부대 '월 삼백만원' 받아, '불법'이라 자백 [새창]
2013/09/04 06:00:38
난 그게 제일 궁금해요.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엉망인 그 댓글들은 의도한 건지, 원래 인문학의 깊이가 양심만큼 촉촉한 깊이 때문인지.
나중에 형이 확정되면 매일 자기가 쓴 글을 읽고 반성문 제출 받았으면 좋겠네요.
528 2013-09-04 10:27:26 0
요즘 군대 생활관 [새창]
2013/09/04 02:16:14
93군번 11월. 3세대 초기.
신형 막사라고 하루에 청소 5번 했죠. 화장실이 병원 수술실 수준이었답니다. 치약 미싱질. 계면활성제 성분 찬양.
527 2013-09-03 15:50:37 9
스위스에서 김연아의 위엄 [새창]
2013/09/02 20:05:40
111111 보통 예술가들이 여신이나, 실물을 본 적 없는 대상을 그릴 때 자신의 얼굴을 투영하는 습성이 있는 것으로 봐서..... 세번봐도 정주리.
526 2013-09-03 02:59:21 2/14
통합진보당을 오유에서 신뢰하지 않고 싫어하는 이유 (09.03) [새창]
2013/09/03 01:35:41
힘없는 광신자 집단의 조직적인 운동은 자체 정화가 가능하고 파괴력도 없습니다.
현재 눈 앞에 실존하는 잘못된 권력집단에 대한 집요함이 필요할 때이지.
들어난 실체를 법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집단은 법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굳이 나서서 집요하게 물지 않으셔도 사법권이 정상 작동할 겁니다.
문제는 명백한 범법행위가 들어난 무소불위의 권력집단은 법으로도 해결이 어려워 보일 뿐더러 앞으로 지속될 권력을 쥐고 있다는 겁니다.
실제 발생한 강도 사건과 소매치기 사전모의 집단은 구분해서 경중을 두어야죠.
그리고 타이틀에 오유를 들어 놓아도 좋을 만큼 작성자의 대표성도 인정 못하겠네요. 반대 먹으세요.
525 2013-09-03 02:41:30 20
오늘 SBS 8시뉴스 클로징 [새창]
2013/09/02 22:39:43
그넘의 종북 종북 좀 하지 마세요. 빨갱이 빨갱이하고 뭐가 다릅니까?
매카시즘의 원리와 내용을 이해들 하시면서 그 프레임에서 벗어나셔야죠.
민주주의 하에서 배제되어야 할 집단은 극단적인고 광적인 것이 이유에서 여야지, 그들이 누구를 추종하는가가 아니죠.
그들이 일왕을 섬기던, 김일성을 추종하던, 팍스아메리카를 섬기든 간에 진실을 말한다면 일단 들어주고 끄덕여 주고,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되는 겁니다.
이 파괴적인 꼬리표는 한 번 달리면 끊임없이 확장을 합니다.
지적당하는 쪽에서 선을 그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지적하는 쪽에서 정하는 선입니다.
오히려 강하게 나가야죠.
"그 집단이 망상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많다는 건 확인했다. 반대로 북한의 간첩이라던가, 국가 전복을 목적으로 무력을 행사할 의지나 능력이 없다는 것도 확인했다. 그런 의미에서 실제 국헌을 어지럽게 한 전력이 있는 집단과 유사 범죄 집단이 합심하여, 또 한 번 이 나라 민주주의에 똥을 싼 행위는 실체적 당사자가 무소불위의 권력집단이라는 점에서 더 큰 공포를 느낀다. 국정원은 철저한 개혁이 필요한 상태이고 국가 비상 사태에 준한다." 이렇게 강하게 나갔으면 합니다.
524 2013-09-03 02:12:14 1
[새창]
글쎄요. 저 채널을 의심 없이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균형 잡힌 관점을 제공한다는 점에선 찬성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저 채널을 지켜봐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반대네요.
공정한 언론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우리가 지켜봐야 할 만큼 그들의 역사가 짧지 않습니다. 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을 꾸밈없이 밝혀줄 뿐이죠.
애초 언론의 범주에 속하지 못한 집단입니다.
그들은 자리가 잡힐 때까지 절대 색을 드러내지 않을 겁니다. 공정을 가장하여 중간에 머무는 게 어쩌면 가장 편한 위치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항상 그래 왔듯이 지 갈 길을 갈 겁니다. 뻔한 이야기에 굳이 기대를 거는 우를 범하긴 싫습니다.
523 2013-09-03 01:49:56 1
국정원 심리전단장, 대선 다음날 김하영에 문자 [새창]
2013/09/02 22:09:37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국회 정보위에서 국정원 업무라고 주장하는 방어 활동에 대한 검증이 있어야 하지만,
민간인 피해가 발생한 이상 법정에서 방어 활동의 적법성을 입증해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의 49%를 적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증언을 법정에서 받아 내길 바랍니다.
522 2013-09-03 01:25:35 0
토론의 한계점과 현대사회에서 토론의 비민주적 특성 [새창]
2013/08/29 16:42:26
토론의 한계점을 봐야 하는 게 아니라 시야와 시간의 한계점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는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정보의 양과 질은 전문가가 아니면 쉽게 결론 내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처럼 사회적 시간이 느리게 변화하는 공간에서는 10년이고 20년이고 서로 논의를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었지만, 현대에 이르러 결정의 주요 근거가 되는 자본과 정보는 거리가 없어져 버렸죠.
그래서 해당 문제에 대한 전문가 집단의 입장이 중요해졌습니다.
민주주의의 안의 대의제가 적절한 권력의 분산 효과가 있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자정 작용으로 보면 될 것이고.
원론적인 토론의 한계성은 정보의 전파능력이 제대로 작동하는 한. 사회의 구동 동력은 계속 시민에게 있을 겁니다. 권력자에 의해 의제의 선점이 문제일 순 있겠지만, 결국 피해와 시간의 정도가 있을 지언정 정상 궤도로 복귀하는게 역사의 흐름인 듯 합니다.
그러니, 사회 정체 현상을 토론의 한계점에서 찾는 다는 확장된 생각은 구조적으로 옳은 인과관계가 아니라 생각됩니다.
사람의 인생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생의 대부분이 보수적이며 수동적이라고 본다면, 극적인 환경변화의 일환으로 봐야겠지요. 시간이 필요할 뿐이라 생각됩니다.
521 2013-09-02 15:56:22 0
이석기 압수물에 도청탐지기와 충성맹세편지 57통 포함 [새창]
2013/09/02 14:27:03
충성편지도 좋고, 플로피 디스크 7장도 신선 한데, 내란협의 증거는 어디 있냐고?
급박해서 잡아 넣어야 한다면서 총기구매 현금영수증 정도는 미리미리 준비해 둬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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