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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2012-12-22 18:19:30 1
내 자식은 내가 엿먹일껴.jpg [새창]
2012/12/22 14:53:26
이정희 핑계
언론이 장악되면 권력자들이 하고 싶은 말을 국민이 하게 되는군요.
369 2012-12-22 10:21:37 0
ㅋㅋㅋ저 방금 죽을뻔했어요ㅋㅋㅋㅋㅋ [새창]
2012/12/22 01:12:20
제 친구 중에 방귀 많이 끼는 애가 있는데 청바지가 그 부분만 삭더라고요.
좀 더 독하면 플라스틱도 삭지 않을까요?
368 2012-12-22 10:14:25 0
4000천년 전 장동건 [새창]
2012/12/22 01:13:13
웃기지만......낮설지 않아......심지어 익숙한 얼굴.
이곳에 모인 우린 친척 관계임.
얼마나 우성 DNA이기에 4000년 동안 흐려지지 않았을까.
최종 진화형이라고 일단 우기고 보자.
좀 만 더 진화했음 프레데터 되는 거임.
367 2012-12-22 08:54:03 0
저는 정말 좌좀이 싫습니다. [새창]
2012/12/22 04:30:11
현재 보수와 중도와 진보가 한쪽에서 편먹고 있어서 나오는 문제입니다. 외계인부터 처리하고 봅시다.
대마왕으로부터 나나를 구해내듯 열정적으로, 네오에게 빨간약을 팔아먹는 약장수 모피어스의 고급 판촉 스킬을 모범 삼아,
우리 편을 늘립시다. 대립이 아니라 포용입니다. 평화적인 방법은 그 길뿐입니다.
366 2012-12-22 08:44:04 2
저는 정말 좌좀이 싫습니다. [새창]
2012/12/22 04:30:11
항상 나오는 이야기인데요.
그건 진보의 결벽증입니다.
까일만한 사소한 것들도 용납 못 하는 그런 사고는 버려야 합니다.
그냥 쿨하게 인정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문제 있는 사람들은 어느 조직에나 자생합니다.
그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핵심이지, 문제 발생 자체를 전체의 얼룩으로 여기면 상대의 프레임에 갇혀서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종북이면 어떻고, 종미면 어떻고, 종일이면 어떻습니까. 그들이 주장하는 바가 어처구니없으면 그것은 수용 못 하겠다 하면 되는 거고, 이해할만한 주장이 있으면 받아들이면 되는 겁니다. 좌편향의 진보진영이 많은 부분은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폭은 넓으면 넓을수록 좋습니다. 민주주의 사회 아닙니까. 통째로 거부해야 할 대상이 앞에 있는데요. 독재권력을 옹호하는 파시즘은 민주주의와 양립할 수 없습니다. 일단 치울 건 치우고 나서 논의해도 늦지 않습니다.
365 2012-12-22 08:25:58 1
무지몽매한 승리자들의 착각에 바친다. [새창]
2012/12/22 05:00:52
통일되면 한 번 더 겪을 문제입니다.
사기 치며 앞장서는 정치인들은 가루가 되도록 까고 또 까야 합니다.
그들의 지지층은 포용으로 다가가 끊임없이 대화를 해야 합니다.
5년만 참으면 된다고요? 절대 아닙니다. MB를 쉽게 놔줬죠. 들어 먹지 않으니까 선거로 바꿀 생각을 다들 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총선도 졌고, 대선도 졌습니다. 끊임없이 항의하고 반대해야 합니다.
나라가 시끄러우면 중도나 보수에 외면당할 거라고요? 아니요. 그들은 고립될 겁니다. 깨어나는 사람들이 합류할 거고요.
이제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지 않으렵니다.
364 2012-12-22 08:25:58 4
무지몽매한 승리자들의 착각에 바친다. [새창]
2012/12/22 09:35:45
통일되면 한 번 더 겪을 문제입니다.
사기 치며 앞장서는 정치인들은 가루가 되도록 까고 또 까야 합니다.
그들의 지지층은 포용으로 다가가 끊임없이 대화를 해야 합니다.
5년만 참으면 된다고요? 절대 아닙니다. MB를 쉽게 놔줬죠. 들어 먹지 않으니까 선거로 바꿀 생각을 다들 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총선도 졌고, 대선도 졌습니다. 끊임없이 항의하고 반대해야 합니다.
나라가 시끄러우면 중도나 보수에 외면당할 거라고요? 아니요. 그들은 고립될 겁니다. 깨어나는 사람들이 합류할 거고요.
이제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지 않으렵니다.
363 2012-12-22 07:59:01 6
선비가 어때서? [새창]
2012/12/22 06:24:14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는 그런 안이한 생각이 오늘의 이 참사를 낳았다고 봅니다.
그 시간을 앞당기기 위해서 피 흘리며 죽어간 사람들 시체 위에서 오늘의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있는 겁니다.
오늘 하루도 자살로 사람들이 죽어 갑니다.
왜 젊은 사람들이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가에 대한 해답으로 새누리당에서는 교육이 잘못됐다고 말했습니다.
다시 어린 학생들에게 비상식을 상식으로 받아들이게끔 만들 겁니다. 그럼 또다시 세대별 대립이 일어나겠죠.
역사는 반복됩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을 포기하는 순간. 우린 침묵의 동조자가 되는 겁니다.
362 2012-12-22 07:59:01 65
선비가 어때서? [새창]
2012/12/22 10:32:10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는 그런 안이한 생각이 오늘의 이 참사를 낳았다고 봅니다.
그 시간을 앞당기기 위해서 피 흘리며 죽어간 사람들 시체 위에서 오늘의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있는 겁니다.
오늘 하루도 자살로 사람들이 죽어 갑니다.
왜 젊은 사람들이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가에 대한 해답으로 새누리당에서는 교육이 잘못됐다고 말했습니다.
다시 어린 학생들에게 비상식을 상식으로 받아들이게끔 만들 겁니다. 그럼 또다시 세대별 대립이 일어나겠죠.
역사는 반복됩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을 포기하는 순간. 우린 침묵의 동조자가 되는 겁니다.
361 2012-12-22 06:01:59 3
주요 외신들, 한국의 대선결과를 두고 조롱! [새창]
2012/12/22 01:40:39
아버지 왈 "늙은이들이 대통령선거를 초등학교 반장선거 정도로 생각하지 않고서야……. 유교사상에서도 나이 들면 자식들의 뜻에 따라 집안과 나라의 대소사를 결정하거늘, 탐욕에 젖어 나라를 말아먹는구나. 개인적으로 은혜를 입었으면 그 집을 찾아가 마당이나 쓸어줄 것이지. 자기들이 피 흘려 얻은 투표권도 아니면서 민주주의에 아는 거라곤 다수결이다는 정도의 지식 수준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평생 헌법전문 한 번 읽어 보지도 않았을 것들이......"
종일 쉬지도 않고 욕하심.
70세라는 건 유머.
360 2012-12-22 05:29:31 7
밑에 쓰신분 글입니다. 묻힐까봐 재업합니다 [새창]
2012/12/22 03:12:31
거부감? 선거에 중도는 없습니다.
납득하기 힘들다면 확인해보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두고두고 찜찜할 바에야 확실히 하는 게 좋겠죠.
이번 기회에 오류가 있는지도 확인해 보고요.
선거인 명부도 확인해 봐야죠?
359 2012-12-21 18:07:56 0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정책서 봤던 대한민국의 미래 [새창]
2012/12/21 17:26:27
미국의 압박을 벗어날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카드였습니다. 메이드인 코리아
협상 추진했던 놈들 중에 친미 매국 놈이 미국에 전략을 다 불었죠. 개성공단은 협상 맨 뒤로 물리고, 나중엔 사라져 버렸습니다.
358 2012-12-21 18:07:56 27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정책서 봤던 대한민국의 미래 [새창]
2012/12/21 18:13:33
미국의 압박을 벗어날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카드였습니다. 메이드인 코리아
협상 추진했던 놈들 중에 친미 매국 놈이 미국에 전략을 다 불었죠. 개성공단은 협상 맨 뒤로 물리고, 나중엔 사라져 버렸습니다.
357 2012-12-21 18:07:56 129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정책서 봤던 대한민국의 미래 [새창]
2012/12/21 21:08:45
미국의 압박을 벗어날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카드였습니다. 메이드인 코리아
협상 추진했던 놈들 중에 친미 매국 놈이 미국에 전략을 다 불었죠. 개성공단은 협상 맨 뒤로 물리고, 나중엔 사라져 버렸습니다.
356 2012-12-21 08:51:59 0
[새창]
차갑게 식은 분노가 가장 무서운 법입니다.
서로를 위로해 주세요.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새정치는 시작될 것이고
정치는 발전할겁니다. 때를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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