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잠보와피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1-15
방문횟수 : 168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95 2012-12-17 16:27:57 2
모 대선후보의 신문 광고가 좀 이상한데요..? [새창]
2012/12/17 11:18:19
1 광범위 c - v 인데 그림판으로 영역 설정이 설툴러서 대략적인 범위만 잡았습니다. 전체적인 분포도 보시면 윤곽이 보일 겁니다.
294 2012-12-17 16:25:24 5
모 대선후보의 신문 광고가 좀 이상한데요..? [새창]
2012/12/17 11:18:19


293 2012-12-17 16:02:36 2
모 대선후보의 신문 광고가 좀 이상한데요..? [새창]
2012/12/17 11:18:19
원본 사진
http://ojsfile.ohmynews.com/SVC_FILE_NM/2012/12/17/0000001655_20121217A07GG1_ggc.pdf
오른쪽은 더 심해요. ㅋㅋ. 이거 누가 같은 그림 찾기 오락용으로 제작 해주시면 재미있겠네요.
292 2012-12-17 14:45:41 4
[새창]
국정원 선거 개입이 사실이라면 국정원장 감옥 가는 거 피할 수 없으니, 죄목 하나 더 추가하는 위험부담은 충분히 질 만하죠.
이제 물불 안가리고 무리수를 띄우네요. 이 쪽도 뭐 준비한 아이템이 있겠죠. 기다려 봅시다.
291 2012-12-17 09:12:53 0
불법선거운동 의혹 일자…사라진 ‘새마음청년연합 사무실’ [새창]
2012/12/17 09:06:41
새마음이 아직도 살아 있었네요. 무섭다.
290 2012-12-17 08:06:45 0
진지먹고....우리 박근혜한테 돌 던지지 말자. [새창]
2012/12/17 07:52:47
이틀만 더 까면 안 될까요? 그 뒤론 오세훈처럼 친구도 먹고 훈훈하게 배웅해 줄 수 있는데.
불쌍한 부분은 공감하는데요. 일단 신성한 선거판에서 끌어내려야 안심이 되잖아요.
아차 하면 북한 꼴 나게 생겼는데 전투력 떨어지는 소리는 좀 이른 듯합니다.
이틀 뒤에 베오베 보내드릴께요.
289 2012-12-17 08:06:45 3
진지먹고....우리 박근혜한테 돌 던지지 말자. [새창]
2012/12/17 14:37:47
이틀만 더 까면 안 될까요? 그 뒤론 오세훈처럼 친구도 먹고 훈훈하게 배웅해 줄 수 있는데.
불쌍한 부분은 공감하는데요. 일단 신성한 선거판에서 끌어내려야 안심이 되잖아요.
아차 하면 북한 꼴 나게 생겼는데 전투력 떨어지는 소리는 좀 이른 듯합니다.
이틀 뒤에 베오베 보내드릴께요.
288 2012-12-17 07:37:54 2
대구출신으로 박근혜 좋아하는 친구 설득한 한마디 [새창]
2012/12/17 02:12:05
헐. 강도가 친절하게 칼 좀 찌르겠다고 하면 배 내밀 사람들이네.
ID: 중대갈제 = 제갈대중 = 김대중 대통령 입에 재갈을 물리고 싶다?
저 정도 스킬 구사 능력이면 종교계로 치면 방문 전도하는 수준입니다.
문 안 열어 주는 게 최선입니다. 논리적으로 설득당할 상대가 아니죠.

한 명이 썰 풀고, 다른 사람이 추임새 넣고, 나중에 등장한 사람이 맞는 말이다고 맞장구치는 야바위 수법입니다.

이런 논란에 발 담그면 본인만 피곤합니다. IP신고로 처리하세요.
287 2012-12-17 06:53:21 5
3차 토론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다. [새창]
2012/12/17 03:39:18
어리바리한 겉모습이 진짜로 봐야 할 진면목을 가리고 있었던 게 아닌가 싶네요.
힘이 없을 땐 철저히 자신을 숨기고 의견은 두리뭉실 넘기면서 처세한 사람입니다.
과연 저 위치까지 운이 좋아서? 진짜 사람이 없어서? 올라간걸 까요.
자신의 힘이 미치는 범위와 벗어나면 위험한 위치 파악까지, 실제로 냉정하고 계산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사람이라 가정했을 때.

개념 없음은 둘째치고, 언 듯 보이는 감정적인 대응 때 잘 벼려진 광기가 껄끄럽습니다.

그녀에게 정치가 제사라면 그 단상에 '피'와 '제물'이 연상되는데, '잊지도 않고 용서도 않는다는' 누군가의 평가가 오버랩 되더군요.
오래 묵혀온 "한"이 있음은 느껴지는데 그 실체가 모호합니다.

그래서 유독 오늘 토론이 짜증을 넘어서 화가 나는 감정적 동요를 사람들에게 불러일으킨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알수없는 미지에 대한 공포. 소름.
286 2012-12-17 06:33:45 6
보수주의자로서, 고백하고 요구하고 경고합니다. [새창]
2012/12/17 04:14:23
진정한 보수의 발호를 기대합니다.
대립과 공작 정치의 시대가 끝나고, 타협과 협력의 정치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아래에서 꽃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 가장 큰 힘은 자유입니다. 북한과 말을 섞는 것도 국가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면 아직도 겁에 질려 있는 겁니다.
자본주의 가장 큰 힘은 시장입니다. 공정한 시장질서가 우리의 평화적 무기입니다. 그것으로 공산주의 국가들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런 폐쇄적인 국가 정책은 개방을 해야 합니다.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결사의 자유'가 지켜지지 않는 사회는 더는 민주주의 사회라고 볼 수 없습니다.
이번 선거로 제대로 된 청소를 시작했으면 합니다.

나도 모르게 울컥했네요. 손발도 간지럽고요.
투표합시다.
285 2012-12-17 06:33:45 14
보수주의자로서, 고백하고 요구하고 경고합니다. [새창]
2012/12/17 08:54:27
진정한 보수의 발호를 기대합니다.
대립과 공작 정치의 시대가 끝나고, 타협과 협력의 정치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아래에서 꽃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 가장 큰 힘은 자유입니다. 북한과 말을 섞는 것도 국가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면 아직도 겁에 질려 있는 겁니다.
자본주의 가장 큰 힘은 시장입니다. 공정한 시장질서가 우리의 평화적 무기입니다. 그것으로 공산주의 국가들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런 폐쇄적인 국가 정책은 개방을 해야 합니다.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결사의 자유'가 지켜지지 않는 사회는 더는 민주주의 사회라고 볼 수 없습니다.
이번 선거로 제대로 된 청소를 시작했으면 합니다.

나도 모르게 울컥했네요. 손발도 간지럽고요.
투표합시다.
284 2012-12-17 01:12:17 0
[긴급] 가수 윤도현의 긴급 메시지 [새창]
2012/12/17 00:34:54
별로 안 급해 보이는데요?
283 2012-12-17 00:54:38 0
상식과 비상식의 대결로 알고있었다. [새창]
2012/12/17 00:16:47
더 큰 문제는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282 2012-12-16 23:26:50 0
역사학자 전우용 트윗.twt [새창]
2012/12/16 22:30:17
열 자녀 드립 칠때 알아 봤음. 복고풍으로 70년대 향수를 불러 모으는 정책임.
281 2012-12-16 22:49:05 9
오늘 토론 한줄로 정리 [새창]
2012/12/16 22:12:55
누군가 칠푼이라는 전설을 검증하는데 이 사회는 너무 많은 돈과 시간과 심신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3일 남았습니다. 힘냅시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31 132 133 134 1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