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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2012-12-14 23:31:47 60
서면역 투표독려 캠페인에 난입한 분들 [새창]
2012/12/15 14:58:29
현장에 있던 경찰을 신고 하세요.
249 2012-12-14 23:12:19 1
일베 언론과 댓글 [새창]
2012/12/14 22:38:26
사정 단이 조루처럼 끝나 버린 지금. 믿을 건 일베 뿐이죠.
저건 명확한 메시지입니다. 뒤는 걱정 말고 평소에 하던 데로 뛰어 달라는 거죠. 물론 정직원 문제에 대한 미안함도 담겨 있습니다.
원래 같은 편 광신도가 배신하면 물불 안 가리고 덤빕니다. 그걸 예방하는 거죠.
248 2012-12-14 23:12:19 4
일베 언론과 댓글 [새창]
2012/12/15 10:52:51
사정 단이 조루처럼 끝나 버린 지금. 믿을 건 일베 뿐이죠.
저건 명확한 메시지입니다. 뒤는 걱정 말고 평소에 하던 데로 뛰어 달라는 거죠. 물론 정직원 문제에 대한 미안함도 담겨 있습니다.
원래 같은 편 광신도가 배신하면 물불 안 가리고 덤빕니다. 그걸 예방하는 거죠.
247 2012-12-14 20:29:43 0
부재자 투표율 92.3% [새창]
2012/12/14 20:08:49
거소투표 10만표가 걱정이네요.
246 2012-12-14 20:23:07 12
박근혜가 빼도박도 못하는 사진입니다. 많이 퍼날라주세요 [새창]
2012/12/14 19:29:41
사이비는 눈먼 현찰이 풍부합니다.
245 2012-12-14 20:16:54 4
이정희 패기 [새창]
2012/12/14 19:15:06
라스트 몹 견마 다카끼 마사오의 부활을 막아라!
퀘스트 진행 중. 파티원 모집합니다. 리젠 D-5
@민주주의 체재하의 마지막이 될지 모를 전 국민 이벤트@

20121214 선발단 92.3% 생존! 이제는 우리 차례다 제군들.
20121213 광신도 전위대 십알단 본거지 습격. 속옷까지 탈탈 털어온 썰 푼다..
20121212 사이비 척결 구호를 걸고 신전 연합 참전 예정. 광범위 신성 주문 아시는 분 우대.
20121211 참여도 저조하면 난 겜 접을 테다.
..............L 그래도 ASKY.
244 2012-12-14 19:43:39 9
십정단 증거자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2/12/14 19:05:55
컨덴츠 생산 자료랑 전략 대응 세부 메뉴얼 내용이 참 궁금하네요. 학술적 가치가 있을 겁니다.
머리 좋은 놈들이 모여서 만들었으니 나치에 의해서 개발된 대중선동 메뉴얼과 비교해 보면 재미있을 듯합니다.
저런 건 공개 해서 연구해야 합니다.
243 2012-12-14 19:25:02 7
<속보>박근혜 후보, SNS 여론전략 보고 직접 받았다(시사인) [새창]
2012/12/14 17:51:20
저들의 의식 구조의 단면을 잘 보여주는 영상이네요.
SNS를 국민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할 수 있는 민주주의 장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인 여론 형성에 필요한 기존 언론 통제의 메커니즘으로 보고 있네요.
1. 순간 화력 결집 공격.
2. 체제 유지에 필연적. (국민 간의 소통 결집을 노이즈 효과로 차단)
3. 차기 여론 조작에 반드시 필요. (기존 신문 방송 매체를 통한 여론 주도는 젊은 사람에게 효과 없음을 인정 앞으로 더 가속화될 것을 우려)
242 2012-12-14 18:57:06 0
[단문]지난 연평도 포격 관련 뉴스 [새창]
2012/12/14 06:41:27
NLL 가지고 정치공세를 펴는 저놈들 보면, 그곳에서 죽어간 생명에 대해 단 한 톨의 양심도 없어 보입니다. 사이코패스들.
모든게 남의 탓.
241 2012-12-14 18:44:31 0
[단문]지난 연평도 포격 관련 뉴스 [새창]
2012/12/14 06:41:27
'북한의 통상적 위협 정도로 인식하고 아무런 대응조처를 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저 정도 위협은 수시로 받고 있는데 항상 대응조처를 하지 않았다는 말입니까?
조폭 앞에서 찔러 보라고 배 내미는 양아치도 아니고, 기가 막힙니다.
240 2012-12-14 18:26:46 0
[단문]지난 연평도 포격 관련 뉴스 [새창]
2012/12/14 06:41:27
기사 발취
13일 <한겨레>가 군의 전직 고위 인사로부터 입수한 정보참모부의 ‘수시첩보보고’를 보면, 연평도 포격(오후 2시34분) 3시간 전인 오전 11시30분에 “접적해역 일대에 화력도발 가능성”을 경고한 것으로 나와 있다. 이 보고서 수신처엔 국방부 장관과 합참의장 등 군 지휘부는 물론, 청와대와 국가정보원도 포함돼 있다. 정보참모부는 화력도발이 임박한 징후로 ‘북의 탄약차량 움직임을 포착했고 레이더와 필수 통신망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휘관이 현장에서 지휘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근거까지 제시했으나, 군 지휘부는 이를 북의 통상적 위협 정도로 인식하고 아무런 대응조처를 하지 않았다.

호국훈련 중이었음에도 북의 사격원점을 찾아내야 할 탐지레이더가 먹통이었다. 또 K-9 자주포 6문 가운데 3문은 사용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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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총을 들고 적진 바로 앞에서 앉아 쏴, 쪼그려 쏴 훈련한 격.
훈련 계획 잡은 놈, 첩보 무시한 놈, 나와서 거짓말 한 놈, 청와대 벙커로 들어간 놈들, 저런 것들에게 안보를 맡긴다고요?
연평도에 교도소 지어서 고위 비리 판결 받은 놈들만 수용했으면 좋겠네요.
239 2012-12-14 09:22:41 0
박그네 기자회견...1분도 안넘어서 거짓말 뽀롱났다 [새창]
2012/12/14 09:09:00
선관위, 경찰, 검찰만 휘어잡으면 부정선거는 손쉬울 줄 알았겠죠. 당연 오랫동안 준비한 계획일 겁니다.
mb가 되는 순간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그 책임은 국민이 미키마우스조차 혐오스럽게 보는 스트레스로 갚고 있죠.
238 2012-12-14 09:22:41 81
박그네 기자회견...1분도 안넘어서 거짓말 뽀롱났다 [새창]
2012/12/14 09:25:43
선관위, 경찰, 검찰만 휘어잡으면 부정선거는 손쉬울 줄 알았겠죠. 당연 오랫동안 준비한 계획일 겁니다.
mb가 되는 순간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그 책임은 국민이 미키마우스조차 혐오스럽게 보는 스트레스로 갚고 있죠.
237 2012-12-14 09:22:41 110
박그네 기자회견...1분도 안넘어서 거짓말 뽀롱났다 [새창]
2012/12/14 09:56:13
선관위, 경찰, 검찰만 휘어잡으면 부정선거는 손쉬울 줄 알았겠죠. 당연 오랫동안 준비한 계획일 겁니다.
mb가 되는 순간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그 책임은 국민이 미키마우스조차 혐오스럽게 보는 스트레스로 갚고 있죠.
236 2012-12-13 22:40:05 1
[캡쳐]KBS보도...알바본진 습격사건 [새창]
2012/12/13 21:58:11
깨알같은 [대통령 전략 상황실]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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