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말고, 향대를 이용한 핀 포인트 정밀 작업. 음, 쓸데없는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군요. 상상의 영역 경계선을 가볍게 넘어서는 그 창의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다만 밥 아저씨의 "쉽죠" 시리즈가 직접 그림을 그릴 생각이 전혀 없음에도 끝까지 시청하게 되는 이치처럼, 자세한 설명이 있다면 뭔가 쓸때없이 삶을 풍요롭게 할 정보를 접했다고 만족할텐데요. 약간 아쉽군요.
촛불 말고, 향대를 이용한 핀 포인트 정밀 작업. 음, 쓸데없는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군요. 상상의 영역 경계선을 가볍게 넘어서는 그 창의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다만 밥 아저씨의 "쉽죠" 시리즈가 직접 그림을 그릴 생각이 전혀 없음에도 끝까지 시청하게 되는 이치처럼, 자세한 설명이 있다면 뭔가 쓸때없이 삶을 풍요롭게 할 정보를 접했다고 만족할텐데요. 약간 아쉽군요.
좀 무섭네요. 최근 소식입니다. http://blog.daum.net/mchjun/4295 권력 최상부 정도가 아니라 옆가지로 엄청난 나무인 듯 합니다. 1심에서 10년에 6억 / 2심 4년 / 3심 3년 / 대법원 파기 환송 / 최종 2년6개월 부산시 밀착은 확실한 것 같고요. 이때가 전두환 때인 듯. 문제는 지금도 부산에서 영향력 행사. 거의 재벌 수준이고요. 복지재단의 삼성 격입니다. 부산이 이 정도로 썩었는지 몰랐습니다. 충격이네요. 법이 인권을 대놓고 짓밟다니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살아남은 분 중에 책을 내신 분이 있군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67&articleid=20121201020733407h2&newssetid=5
이건 국가차원에서 재조사를 해야 할 사안입니다. 당시 판사들 전부 국정조사 대상입니다. 독재권력의 무서움은 이런 거라는 걸 확실히 보여주네요. 끔직하네요. 후......
투표용지 자체도 찍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선거관리원이 그 사진을 확인해야 하는 등 투표관리감독 업무에 지장을 주므로 하는 말인 듯. 물론 투표용지 자체에 뭔가 문제가 있다면 감독관 앞에서 찍을 수 있죠. 불법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투표행사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사람이 많을 때 투표소 내부에서 사진 찍는 거는 자제 요청을 하는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사진 찍겠다고 하면 투표보관함 앞에 줄을 서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으니까요. 진행에 방해가 되면 안되겠죠.
투표함에 넣는 모습을 찍고 싶다면 친구에게 부탁해서 0.3초 안에 빠르게 찍고 빠지는 연습을 하고 실행하세요.
완벽하게 자기와 인식이 통일되지 않으면 지지하지 않겠다는 것은 민주주의가 싫다고 대놓고 주장하는 겁니다. 다른 예로 반찬이 마음에 안 든다고 밥 먹기를 거부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겁니다. 미성숙한 친구분을 달래주세요. 독재가 얼마나 무서운 건지 겁을 주세요. 이게 마지막 식사라고 이야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