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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12-12-07 23:01:32 0
타임지에 실린 박근혜 [새창]
2012/12/07 15:40:16
4월에 이미 대놓고 비웃었죠.
http://www.nytimes.com/2012/04/21/world/asia/park-geun-hye-an-unsoiled-leader-in-south-koreas-rowdy-democracy.html?pagewanted=all&_r=0
159 2012-12-07 21:37:37 1
타임지 기자의 확인사살. [새창]
2012/12/07 20:30:03
저 번 뉴욕타임즈에선 그 지지세력을 종교적이라고 표현했죠. 우리말로 의역하면 광신도.
그렇게 까도 못 알아먹으니 열받은 타임즈.
158 2012-12-07 21:35:03 4
타임지 기자의 확인사살. [새창]
2012/12/07 20:30:03
열받은 타임지. 정필언론이 뭔가를 보여주는 군요.
박근혜 = 독재자의 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딱 한 문장으로 평가가 가능합니다.
이번엔 민주주의 국가라는 건 아예 빼버렸군요.
157 2012-12-07 20:17:02 0
새누리 "안철수 보도 많이 하면 법적 조치" [새창]
2012/12/07 18:34:41
새누리당이 현재 맨붕 상태임을 보여준다. 통제가 안되고 있다는 이야기.
선관위에는 이정희 후보 발안 분량에 대해서는 차별성을 요구하고
언론에는 문+안 후보 보도 분량에 대해서는 공정성을 요구한다?
156 2012-12-07 19:31:26 1
투표 인증 (15시간의 대장정) [새창]
2012/12/07 17:45:11
재외국민 투표 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이나 우편으로 투표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대사관에서 뭔가 이벤트선물이라도 마련해서 나눠줘야 하지 않을까요. 차량스티커라든가, 마우스패드 같은 거라 도요.
작성자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그 열정에 박수를 @@ @ @ @!
155 2012-12-07 16:27:43 20
진중권 판세 분석.JPG [새창]
2012/12/07 15:19:42
국회 과반은 아직 저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박빙의 승부가 아닌 압도적인 승부가 필요합니다.
개혁의 칼날이 얼마나 날카롭게 벼뤄질 수 있는지는 지지도에 따라 극명해집니다.
우리는 아주 서슬퍼런 사신의 낫을 원합니다.
투표합시다.
154 2012-12-07 13:44:49 9
저는 전자개표사무 종사원 입니다. 부정선거에 대한 우려(장문) [새창]
2012/12/07 12:33:58
선거관리는 어린아이가 팬케이크 뒤집는 걸 옆에서 지켜보는 어른의 심정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워낙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신뢰를 잃었습니다. 어린애한테 돈 백만원 주고 심부름 보내는 심정입니다.

공정선거관리를 위해서 현장에서 성실하게 일하시는 많은 분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여러분이 민주주의 마지막 보루이십니다. 철책선에서 수고하시는 군인들보다 더 중요한 임무임을 잊지 말아 주세요.
올겨울도 수고해주세요.
153 2012-12-07 13:27:45 12
저는 전자개표사무 종사원 입니다. 부정선거에 대한 우려(장문) [새창]
2012/12/07 12:33:58
디도스 해봤자 얼마나 선거의 영향을 미치겠느냐고 가볍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0.01% 자신들에게 유리하다고 판단되면 저들은 과감히 합니다.
육사 생도들 주소지 이전 해봤자 몇 표나 되겠나, 산골짜기 할아버지 할머니들 선거차량지원, 장애복지시설 부재자투표, 터널 디도스는 더 어이없죠.
빈틈이 있으면 반드시 비집고 들어옵니다.
투표함 훼손. 그 투표함 안에 상대후보표 단 1표라도 많다는 확신만 들면 과감히 할 사람들입니다.
불법은 성실합니다. 때론 과감합니다.
비상식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상식적인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내곤 합니다. 범죄수법은 그렇게 발전해 왔습니다.
152 2012-12-07 12:56:28 7
노비들의 트위터 여론전 [새창]
2012/12/07 12:34:24
무엇보다도 안철수 씨가 잠시 시야에서 사라지는 동안 자칫 선거 열기가 가라앉아서 투표참여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었는데
다카끼 마사오
이 한마디가 불을 질러 버렸죠.
다음 토론 시청률도 높을 겁니다. 아주 좋은 상황입니다.
151 2012-12-07 12:51:10 2
노비들의 트위터 여론전 [새창]
2012/12/07 12:34:24
일단 보수결집은 무시 해도 됩니다. 새누리 스케줄대로 안가고 있다는게 중요합니다.
원래 선거에서 표 결집이 너무 일찍되면 긴장감이 빠지면서 하강 그래프를 그립니다.
선거 작전 짜는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상황입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이슈도 더 이상 지지율상승 효과가 없고, 불리한 이슈도 방어가 되고 있는지 확신을 못합니다.
결국 상대표를 깍아야 하는데, 네거티브 이외에는 방법이 없죠.
이정희씨 A-10 지원의 효과입니다.
150 2012-12-07 01:28:47 0
[새창]
MB 당선, 새누리당 과반, 국민 스스로 호구 인증. 5년만에 철저히 망가지는 구나. 휴.
힘내서 투표합시다.
이 나라를 사랑한다면 주위 사람들에게 투표 독려하세요.
149 2012-12-07 01:08:31 0
폭설이 내릴때 군의 대응방법비교 한국군 VS 미군 [새창]
2012/12/06 19:07:22
아마 우리나라 국가조직 중 가장 썩은 곳이 군대일 듯 합니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조직이죠.
군 내부에 비밀 감찰부서 만들어서 정보 수집하고 한 번에 판 갈아 엎어야 한다고 봅니다.
폭력조직 침투 조사 수준의 보안이 필요하구요. 군인은 강직함이 첫째인데, 그런 군인은 진급이 안되니 암담합니다.
148 2012-12-07 00:49:59 1
말바꾸기의 달인 [새창]
2012/12/06 16:56:31
바꾸네, 출석도, 법안발의도, 투표참여도 저조한 그녀. 도대체 그 많은 시간에 뭘 했을까. ebs보면서 공부하라고 주는 연봉 1억3천이 아닐텐데.
147 2012-12-06 23:27:20 4
박근혜, "게임 셧다운제 확장해야 돼" [새창]
2012/12/06 22:37:51
사전 조사 다 해보고 하는 걸 겁니다.
주 공략 대상은 집에 계신 아주머니들. 유독 그쪽에 옹주의 몰표가 몰려 있습니다. 인기가 많더군요.

미국의 금주법이 생각나는군요. 종교인들이 술을 악의 근원이라고 생각했죠. 결국, 강제 시행됐고 실제 밀주를 막을 방법은 없었죠.
대규모 갱단이 생겨나는 미국 마피아의 토양이 됩니다. 특히 문제 된 건 나중에 금주법을 해제 시켰을 때 자국의 양조회사는 다 망한 후라는 거.
게임 산업이 수조 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데, 국외 경제력이 강합니다. 산업의 위축은 결국 기술 유출로 이어지고, 수입에 의존하는 게임 적자 국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미래의 성장 동력 하나를 잃는 거죠. 효과 없는 법으로 관련 산업만 죽이는 꼴입니다. 정말 중국이나 일본에서 돈 먹고 저 법 통과시키지 않았나 의심이 가네요.
얼마나 사회문제를 단편적 시각으로 보는지 사고수준이 짐작이 갑니다. 저런 무지한 사람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서는 안됩니다.
기억해 두고 있다가, 다음 총선에서 반드시 털어 버려야 합니다.
밤 늦게 게임하는 아이는 그 가정의 문제지 법률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밤 늦게 게임하는 방치된 아이는 주민등록번호 도용해서 계속합니다. 어떻게 막으실렵니까?
146 2012-12-06 19:27:07 23
초딩의 트촌철살인 [새창]
2012/12/06 18:37:21
지지층이 작은 정당 대표는 당선되라 나온 게 아니죠 지지기반을 얻기 위해 나오는 겁니다. 1% 지지층을 가지고 나라를 운영하겠다고요?
진짜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정신과 진찰을 받아야죠.
소수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것도 민주주의 선거에서 중요한 절차입니다.
정당 홍보차, 답답해서, 신의 계시를 받고, TV에 나오고 싶어서 등등 다양합니다.
이정희 후보가 목표 한 것은 "저거 불량 식품임. 먹으면 탈 남." 더구다나 구구절절 소수의견이 아닌 다수의견을 피력했죠.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민주주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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